
오브제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이 120만개 판매됐다.
이 제품은 출시 1년 만에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선스틱 대표 제품으로 떠올랐다. 간편한 사용감과 우수한 자외선 차단력으로 입소문 나며 올리브영‧무신사에서 매출이 증가했다.
포어 제로 선스틱은 유분 흡착 파우더가 들어 있다. 피지 관리에 특화된 기능을 갖춰 ‘기름종이 선스틱’으로 불린다. 자외선을 막아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과도한 유분량을 개선해 번들거림 없이 산뜻한 피부로 가꿔준다.
남성피부 특성에 맞춰 개발했으며 휴대가 편리하다. 언제 어디서나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 부위에 덧바를 수 있다.
오브제(OBgE) 관계자는 “2025년 4월 포어 제로 선스틱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소비자 인기에 힙입어 올리브영 맨즈케어 부문 1위와 무신사 선케어 부문 1위에 올랐다. ‘액티브 스웨트프루프 선스틱’ 등 신제품을 확대하며 선케어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