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방사능 마스카라’ 조치에 국내기업 불만 폭발

지난해 국감 지적 불구 3개월 지나 “안전기준보다 매우 낮은 수준” 해명
"2018년 안티몬 사태 당시 빠르고 신속한 조치는 어디가고?" 역차별 거론

2020.01.08 1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