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사흘 앞두고 암초 만난 인코스메틱스코리아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참가업체 불안 가중…주최 측 “예정대로 진행하겠다” 통보
참가업체 “지난해와 변함없는 태도에 질렸다”…일부선 “손해 감수하고 보이콧 고려”

2021.07.11 19:25:40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주)케이비엠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방울내로 11길 23, 제202호(망원동, 두영빌딩) TEL : 02-338-8470 | FAX : 02-338-8471 | E-mail : kbm@cosmorning.com 발행일 : 2016.8.15 | 발행 · 편집인 : 김래수 | 등록번호 : 서울 다 50330 | 등록일자: 2016년 6월 22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52337 | 인터넷신문 등록일자 : 2019년5월15일 사업자등록번호: 315-81-36409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강우 © 2016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코스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