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더케이뷰티사이언스 기자(전 화장품신문 취재기자)의 모친 이경남 씨가 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광주보훈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9일 오후 12시 30분 엄수된다. 연락처 062-973-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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