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플루언서, K-뷰티 SPF지수 의혹 제기

싱가포르 뷰티 매체 보도로 이슈화…관련 기업 간 해석·평가 놓고 갑론을박

'K-뷰티‘ 미래 위한 ’리스크 관리‘ 절실
위법 없지만 품질관리 문제…“업계 스스로 해결해야” 목소리 높아

2021.01.10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