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가 워너브러더스와 협업을 통해 ‘톰과 제리’ 캐릭터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다. 워너브러더스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톰과 제리는 1940년 첫 등장 후 친근한 라이벌 관계와 끝없는 장난기로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코미디 듀오 중 하나. 세대를 초월해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톰과 제리 85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만남이다. 물고 물리는 ‘각질·피지·모공 고민을 잡기 위한 톰과 제리 에디션의 대모험’이라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캐릭터들이 효과 높은 피부 솔루션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마몽드의 대표 제품을 톰과 제리 특유의 익살스러움이 돋보이는 패키지 디자인과 굿즈로 구성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번 컬렉션은 각질·피지·모공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세 가지 제품으로 선보인다. ‘플로라 로즈 리퀴드 마스크’는 PHA 10% 함유로 피부 각질을 효과 높게 정리해 주고 투명한 결광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 ‘어메이징 딥 민트 클렌징 밤’은 민트초를 함유, 클렌징 밤 하나로 클렌징은 물론 피지와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포어 슈링커 바쿠치올 크림’은 모공 관리에 효과 있는 바쿠치올 성분으로 늘어난
국내 화장품 원료기업 (주)한농화성이 중국 화장품 신원료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했다. (주)한농화성이 이번에 등록한 원료는 ‘PEG-2 Phenyl Ether’(제품명: HK-PHDG)로 지난해 12월 20일에 공식 화장품 신원료로 공지가 이뤄졌다. 이 원료는 용매 기능을 가진 ‘유형2-저위험군 원료’로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 신원료 등록 목록에 포함됐다. 이를 통해 (주)한농화성은 PEG-2 Phenyl Ether의 용매 역할을 기술 차원에서 입증했으며 안전성·효능 데이터 자료와 등록 요건을 확보, 중국 시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주)한농화성의 이번 신원료 등록은 보건복지부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 지원을 통한 사례에 해당한다.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사업단장 황재성·이하 사업단) 측은 이와 관련해 “중국 시장 진출의 큰 걸림돌로 여겨지던 신원료 등록 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주요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혁신 화장품 소재가 안전성 자료 요구 등 수출 대상국 규제 문제로 인해 사용되지 못하는 사례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단은
LG생활건강(사장 이정애)의 2024년 4분기 뷰티(화장품)와 리프레시먼트(음료) 사업 매출은 한 자릿수 성장, HDB(생활용품) 사업 매출은 소폭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생활건강은 오늘(4일) 2024년 4분기·연간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1조6천99억 원 △ 영업이익은 20.7% 감소한 434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국내 인력 구조조정 등 일회성 비용(약 200억 원)을 제외하면 실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개선 양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세분하면 뷰티(화장품)와 리프레시먼트(음료) 사업의 매출은 한 자릿수 성장을, HDB(Home Care & Daily Beauty·생활용품) 사업 매출은 소폭 줄었다. 영업이익은 뷰티에서 전년 대비 50.3% 증가했고 HDB는 22.1%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2024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0.1% 성장한 6조8천119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5.7% 줄어든 4천590억 원을 기록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2천39억 원으로 24.7% 증가했다. ■ 2024년 4분기 사업별 실적 ▲ Beauty 사업 4분기 매출은 전년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강력한 브라이트닝 파워로 피부 톤과 잡티, 보습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비타C 그린티 엔자임 잡티 토닝 크림’(이하 비타민C 캡슐 수분 크림)을 출시했다. 비타민C 캡슐 수분 크림은 순도 99% 비타민C와 10중 비타민을 배합한 크림. 칙칙한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고 생기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C 특유의 끈적임과 자극감 고민이 없어 민감&트러블성 피부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평소 바르던 양보다 2~3배가량 듬뿍 덜어 슬리핑 마스크처럼 사용할 경우 다음날 아침 생기 있는 피부를 만날 수 있는 제품. 이니스프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에서 오는 9일까지 30% 할인 가격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2월 한 달간 최대 32% 할인 가격으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공식 온라인몰에서 네이버페이로 비타민C 캡슐 수분크림을 구매할 경우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3천점 준다. 혜택에 혜택을 더한 구성도 만나볼 수 있다. 기획전의 시작을 알리는 오픈런 라이브에서는 단 1시간 동안 ‘라이브 단독 딜’ 구성으로 △ 라이브 단독 추가 할인 쿠폰 △ 비타C 세럼 미니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OTC 제조시설과 품질관리 시스템에 대한 적합 승인을 받았다. 코스맥스는 이를 발판으로 올해 자외선 차단제 생산 품목을 3배 이상 키우는 등 글로벌 자외선 차단제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코스맥스는 미국 FDA로부터 OTC(Over The Counter·일반의약품) 공장 실사를 받아 최근 적합 승인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화성·美 뉴저지 공장 모두 생산 승인 자외선 차단제는 미국에서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다. 이 때문에 까다로운 인증과정을 거쳐FDA OTC 적합 승인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만 미국 내 유통·판매가 가능하다. 코스맥스 화성공장은 지난 2016년 처음으로 OTC 생산 승인을 획득한 후 이번까지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적합 승인을 받았다. 화성공장 뿐만 아니라 미국 뉴저지 공장(코스맥스USA) 역시 OTC 생산 승인을 유지하고 있다. FDA는 지난해 10월 화성공장을 방문, 생산 현장과 품질 설비 등 하드웨어 전반을 점검했다. 동시에 △ 제조·품질 기록 △ 원료·완제품에 대한 시험방법 등 소프트웨어 부문도 심사, 최근 재승인 결정을 통보해
지난해 수출 100억 달러의 금자탑을 쌓아 올린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성과와 실적을 기념하고 소비자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 이벤트가 오는 4월말까지 펼쳐진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는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지난해 달성한 수출 100억 달러에 대한 기념과 화장품 업계 관계자, 소비자가 모두 함께 하는 △ 사진·수기 공모전 △ 퀴즈 챌린지 △ 숏폼 공모전 등 세가지 이벤트를 총 삼금 500만 원 규모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달 말까지는 △ ‘코스메틱, 나의 이야기로 더욱 빛나다’라는 의미를 담은 사진·수기 공모전과 △ ‘K-코스메틱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K-코스메틱 퀴즈 챌린지를 갖는다. 사진·수기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우수작에게는 총 1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퀴즈 챌린지 참가자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경품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숏폼 공모전은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 가운데 가장 상금 규모가 크다. 최우수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1명·100만 원)과 우수상(대한화장품협회장상·2명·각 50만 원)·장려상(대한화장품협회장상·3명·각 20만 원)과 함께 참가자 중
‘에스쁘아 플래시 글로우 에디션’은 에스쁘아의 대표 글로우 제품 ‘비글로우 볼륨 쿠션’과 ‘꾸뛰르 립틴트 글레이즈’로 한계 없이 반짝이는 핑크빛 혈색 광채를 표현한 핑크색 패키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한정 에디션이다. 비글로우 볼륨 쿠션-플래시 글로우 에디션은 핑크빛으로 변신한 비글로우 볼륨 쿠션과 함께 투명하게 빛나는 속광을 더해 줄 비글로우 스틱 래디언스 핸디 선샤인 컬러, 그리고 스틱 래디언스 핸디의 휴대성과 영롱함을 더해줄 비즈 키링으로 구성한 기획세트로 나왔다. 꾸뛰르 립틴트 글레이즈-플래시 글로우 에디션은 지난 달 출시한 20가지 컬러 중 메인 컬러에 해당하는 ‘볼드 베리’와 ‘진저 피치’로 만날 수 있다. 시원하게 얼린 라즈베리 같은 대담한 베리 핑크 컬러 볼드 베리와 갓 구운 진저 쿠키같이 따스한 소프트 피치 진저 피치는 각각 에스쁘아의 엠버서더 윈터와 마크가 사용한 컬러다. 기획세트에는 플럼핑 효과로 도톰한 오버립 연출이 가능한 ‘플럼피즈 오버립 펜슬 미니’를 함께 내장했다. 이번 플래시 글로우 에디션은 이달 말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단독으로 만난다.
즐거운 화장 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가 인기 제품 ‘룩 앳 마이 아이즈’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새로운 싱글 섀도우 ‘왓츠 인 마이 아이즈’를 출시한다. 에뛰드 대표 싱글섀도우 룩 앳 마이 아이즈는 지난 2010년에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5천만 개를 넘기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에뛰드는 누적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 후기와 컬러 데이터를 모아 실패 없는 24컬러의 싱글 섀도우 왓츠 인 마이 아이즈를 새롭게 내놓은 것. 조약돌처럼 빛나는 투명 용기에 별들이 콕콕 박힌 디자인도 주목할 만 하다.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출시와 함께 브랜드 모델 라이즈의 새로운 화보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왓츠 인 마이 아이즈는 컬러 톤 별 소비자의 고민에 맞는 색상으로 구성했다. 에뛰드 만의 발색력·밀착력·지속력 등의 기술력을 담아 핑크·모브·코랄·브라운·그레이·볼륨 등 모두 6가지 톤 제품을 내놨다. 다양한 텍스처로 음영부터 글리터까지 용도별로 골라서 메이크업을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이번 왓츠 인 마이 아이즈의 가장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각 컬러 톤을 대표하는 ‘근본템 6컬러’다. 웜 또는 쿨 구분 없이 누구나 사용
즐거운 화장 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가 필터 씌운 듯 보송하고 뽀얀 구름결 피부 표현을 연출할 수 있는 신상 쿠션 ‘클라우드 필터 쿠션’을 내놓았다. 클라우드 필터 쿠션은 아이돌 메이크업으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인기 메이크업 숍 키츠(kitts)와 공동 개발한 제품. 화사하고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 구름처럼 속은 촉촉, 겉은 보송한 세미 매트 제형이다. 최근 국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맑고 화사한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청아하고 맑은 4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노란기·붉은기를 커버한다. 퍼스널 컬러에 상관없이 쿠션 하나로 어떤 조명에서도 원하는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 피부 결을 따라 균일하게 밀착하는 ‘스킨 피팅 레이어’ 기술을 적용, 원래 내 피부처럼 얇고 고르게 커버해주고 덧바를 때도 균일하게 발린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24시간 메이크업 지속력과 화사함 유지 도움을 입증했다. 비건 인증과 저자극 인체적용시험을 완료, 하루 종일 편안한 피부 유지가 가능하다.
강영춘 (주)여신 대표·성하근 씨의 큰 딸 지영 씨가 이영연·김향임 씨의 큰 아들 동현 씨와 오는 22일(토) 낮 12시 삼정호텔(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50) 신관 1층 아도니스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2-557-0292.
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앰버서더 원지와 2월 한 달간 베스트셀러 ‘크림 스킨’ 캠페인에 돌입했다. 라네즈는 지난해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를 크림 스킨 제품 앰버서더로 선정, 원지의 평소 소신과 닮은 ‘Lazy, but not dry!’(노력 없이 보습을 이루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다양한 협업을 진행 중이다.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에서 라네즈는 새롭게 제작한 ‘크림 스킨 X 원지’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 보습이 필요한 순간이라면 “빠르고 가볍게 어디서든 노력 없이 초크초크한 보습력”을 선사하는 크림 스킨의 제품력을 알린다. 캠페인 관련 영상과 다양한 콘텐츠는 라네즈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시에 2월 올영픽(P!ck) 선정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펼친다. 올리브영 단독 구성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크림 스킨을 포함해 라네즈 기초 제품 4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원지와 협업해 제작한 한정판 ‘초크초크 복조리 파우치’와 ‘초크초크 미니 손거울’도 선착순으로 준다. 한편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는 출시 후 글로벌 누적 판매 440만 개,
아모레퍼시픽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부모 여성 창업대출 지원사업 ‘희망가게’의 창업주를 오는 28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희망가게는 한부모 여성과 자녀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 공모 대상은 2001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한 자녀의 부양을 책임지는 한부모 여성으로 창업 계획을 가진 중위소득 70% 이하 여성 가구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한 희망가게 창업 대상자에게는 최대 4천만 원의 창업자금을 제공한다. 창업자금의 상환금리는 연 1%이며 상환기간은 8년이다. 상환금은 또 다른 한부모 여성의 창업 지원금으로 쓰이며 창업 교육·개업 후 사후관리 등 전문가의 창업 컨설팅과 재무교육·법률자문·심리상담·개인기술교육비 등도 지원한다. 희망가게는 여성과 아동 복지 증진에 힘쓴 아모레퍼시픽의 설립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3년 창업주의 유산을 기부하며 시작했다. 2004년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모두 553곳 이상의 희망가게가 문을 열었으며 한부모 가족 구성원 1천600여 명의 자립을 도왔다.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김영미 도배사는 “희망가게의 지원 덕분에 가게를 운영하면서 자존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