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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의 글로벌 트렌드 키워드 ‘인디뷰티·색조·더마코스메틱·럭셔리’
최근 국내 화장품 시장은 물론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새롭고 특별함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니즈에 따라 색조화장품과 인디뷰티브랜드가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노령화 등 환경·사회적 요인에 의해 더마코스메틱과 안티폴루션 제품의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라는 흐름도 파악됐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4일 호텔 메종글래드제주에서 열린 ‘제주화장품산업 육성 심포지엄’에서 LG생활건강 럭셔리사업부 박한성 유통기획팀장의 ‘글로벌 화장품산업 트렌드와 시장진출 전략’발표에서 전반적인 시장상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확인한 것이다. 박 팀장은 이 발표에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성공사례 공유에 앞서 글로벌 화장품 시장과 국내 화장품 시장 상황을 짚으면서 이 같은 내용을 전제했다. 인디뷰티브랜드의 등장과 안착, 그리고 성장 박 팀장은 여기서 △ 인디뷰티브랜드와 색조화장품의 강세 △ 더마코스메틱과 안티폴루션 콘셉트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 럭셔리 브랜드의 확대 △ 화장품 소비자의 다양화 등을 화두로 내세워 현재와 향후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 전망을 내놨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인디뷰티브랜드의 등장과 시장 안착,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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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상은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의 것!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가 ‘2019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소상공인 8개 단체 가운데 최고상을 거머 쥐며 메이크업 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회장 오세희)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 킨텍스에서 ‘2019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 제5회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배 국제 미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했다. 2019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에서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가 유일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통령상은 양정임(중앙회 감사‧소유메이크업 원장) 씨에게 돌아갔다. 제5회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배 국제 미용 경진대회는 선수 516명이 참가했다. 소상공인부와 일반(학생)부로 출전해 △ 메이크업 △ 헤어 △ 네일아트 △ 피부부문38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 최은‧황선영(일반(학생)부‧노원 크리스챤쇼보) △ 금도윤(소상공인부‧라주아뷰티블렌딩) 씨가 차지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은 박미성‧하예지(일반(학생)부‧대구SBS뷰티스쿨) 씨가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은 △ 홍은주(EJ바디아트

문제성 손발톱, 반디 더마포스가 해결사!

위미인터내셔날(주)(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가 지난 8월 발매한 문제성 손발톱 위생관리 제품 ‘더마포스 라인’이 한 달 만에 효자템으로 등극했다. 반디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제품 구매 문의는 물론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는 것. 반디 관계자는 “문제성 손발톱으로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판단, 셀프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선보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신체 어느 부위보다 많이 사용하는 손과 발은 피부가 얇기 때문에 환절기가 다가오면 건조함이 더욱 크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건조한 그대로 방치할 경우 피부 균형이 깨지면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커지므로 아름다운 손발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케어 제품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반디가 출시한 더마포스 라인은 문제성 손발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는 동시에 복잡한 케어 시스템의 불편을 덜어주고 의약외품 기능으로 문제성 손발톱 예방과 관리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연약해진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은 물론 집에서도 손쉽게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 더마포스 메디코트(의약외품) 출시와 동시에 2019 얼루어 추천템으로 등극한 반

“뷰티,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키우자”

한국뷰티산업학회(회장 윤천성)가 오늘(8일) 서울 삼성동 본교 강당에서 2019년 연차학술대회를 열었다.이번 학회는 ‘뷰티 문화콘텐츠로의 확장’을 주제로 삼았다. 뷰티산업이 미래를 이끄는 문화콘텐츠 분야로 발전해야 한다는 뜻에서다.윤천성 한국뷰티산업학회 교수는 “뷰티는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이다. 이‧미용과 기술‧서비스‧IT 등을 결합한 융‧복합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학술활동을 강화해 뷰티산업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호군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총장도 인사말에서 뷰티산업의 질적 변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뷰티인들이 동반 성장하려면 상호 조언과 멘토링이 필요하다. 실력을 키운 뒤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들 때 힘이 생긴다. 뜻을 지키면서 시련에 맞설 때 뷰티산업의 판도 변화가 시작된다”고 전했다.논문은 △ 재교육기관에 따른 재교육인식이 활용성에 미치는 영향(이유림‧서경대) △ 피부미용실 종사자의 한국형 아유르베다 심리유형과 조직성과 관계에서 진정성 리더십 매개효과(강화진‧서울벤처대) △ 체질과 성격을 고려한 아로마테라피(곽미정‧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 △ 표현기법에 따른 댄스파티 업스타일에 관한 연구(주혜영‧유원대) △ 아로마에센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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