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출 △ 외교부 미국주재관 서기관 김민정(9월 4일자) ▲ 전보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부이사관 김솔 △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 과학기술서기관 박희영 △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예방정책과장 서기관 최지운 △ 식품안전정책국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장 과학기술서기관 이제명 △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유해물질기준과장 보건연구관 정형욱 △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첨가물기준과장 보건연구관 정지윤 △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임상우 △ 바이오생약국 의약외품정책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성주희 △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인증TF팀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선영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 보건연구관 김현경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신소재식품과장 보건연구관 이우영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첨단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이화정 △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백남이(이상 9월 7일자) △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데이터기획과장 서기관 이승철(9월 8일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이승렬 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을 23대 원장으로 선임했다. 이승렬 원장은 1997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30여 년 동안 산업·통상·에너지 정책 부문 보직을 거쳤다. 특히 그는 산업기술개발과·산업혁신과·아주협력과·에너지절약협력과·구주통상과·자원개발전략과 등에서 사무관과 과장을 역임했다. 또 기획재정담당관·신통상질서정책관·정책기획관·원전산업정책국장을 거쳤다. 이어 산업정책실장(1급)에 올라 국가 산업정책을 총괄했다. 이승렬 원장은 취임사에서 “로봇·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 등을 총괄한 경험을 살려 미래형 시험인증 인프라를 구축할 전략이다. 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글로벌 기술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인체적용시험 전문기관 (주)엘리드가 임원 인사를 통해 7월 1일자로 변상혁 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7월 1일자로 직급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 전문위원 송일남 전문위원 △ 수석연구원 윤주한·오주연 △ 수석관리원 정제헌 △ 책임연구원 조정숙·김다솜·이예진·서성석·장무영·김소연·여윤재·김정현·송하연·박현주·이승환·김서윤·김희정·단비·박주원·박소현·한승철
한국할랄수출협회가 6월 19일 정종극 브에노메디텍 대표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장건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원장은 상임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는 2017년 1월 설립됐다. 2017년 6월 1일부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인가를 얻어 사단법인으로 승격했다. 이 단체는 국내 기업의 할랄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 할랄 인증과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바이어 매칭과 수출 컨설팅을 맡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최근 K-컬처 열풍으로 이슬람시장에서 화장품을 비롯한 바이오·헬스케어·식품 수요가 급증한 상황이다. 한국할랄수출협회는 이슬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수출 기반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정종극 한국할랄수출협회 회장은 “브에노메디텍을 경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할릴시장 진출을 뒷받침해 나가겠다. K-뷰티 브랜드가 이슬람 국가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할랄 인증, 수출 컨설팅, 바이어 발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종극 신임 회장이 이끄는 브에노메디텍은 K-뷰티 브랜드 ‘브에노’를 운영한다. 브에노 화장품은 신라시대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감성을 결합했다.
동화약품(대표 윤인호‧유준하)이 김지윤 이사를 생건마케팅부문장으로 선임했다. 생활건강본부 산하 생건마케팅 부문은 뷰티마케팅팀과 건기식마케팅팀을 총괄한다. 김지윤 생건마케팅부문장은 뷰티업계에서 20여년 간 다양한 브랜드를 담당했다. 중앙대 경영학과 졸업 후 2008년 LG생활건강 색조BM 파트장을 맡았다. 2016년 셀트리온스킨큐어 BM 팀장, 2017년 에이블씨엔씨 미샤 등을 거쳤다. 2020년 종근당건강 화장품사업부문 이사를 맡아 제약 계열사의 화장품 사업을 이끌었다. 2018년에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화장품상품기획 전략과정 집필에 참여했다. 김지윤 이사는 “129년 역사의 동화약품에서 생건마케팅부문 수장에 올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살려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 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김현선 전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예방정책과장 <2026년 6월 22일자>
■ 본부장급 △ 경영기획본부장 김명환 ■ 부서장급 △ 기획이사 직속 인력개발실장 이병관 △ 기획이사 직속 바이오헬스 정책연구센터장 김택식 △ 경영지원실장 송일남 △ 바이오헬스 혁신기획단장 최영임 ■ 팀장급 △ 원장 직속 감사팀장 황준원 <이상 2026년 6월 8일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는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에 한운섭 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을 오늘(17일) 자로 승진 발령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 15일자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신영민 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보건연구관)을 전보 발령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3월 30일자로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에 문귀임 보건연구관(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식품기준과장)을 승진 발령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www.khidi.or.kr ·이하 진흥원)은 오늘(25일) 자로 정영훈(鄭永勳) 전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을 신임 기획이사(상임이사)로 임명. 신임 정영훈 기획이사는 1966년생이다. 약 30여 년간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등 주요 보건의료 기관에서 공직을 수행해 온 행정 전문가.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을 비롯, 질병관리청 건강위해대응관, 감염병위기대응국장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신임 정 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8년 3월 24일까지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