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L’OCCITANE)이 ‘시어버터 핸드크림’ 화보를 공개했다. 김연경 전 배구선수, 최현석 셰프, 김결희 성형외과 전문의 3인이 화보에 참여했다. 이번 화보는 ‘Meant to be Shared’를 주제로 삼았다. 이는 시어버터 핸드크림에 담긴 나눔과 연결의 메시지다. 화보에는 손을 매개로 한 나눔과 연결의 의미를 김연경, 최현석, 김결희 3인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강한 스파이크를 수없이 받아내던 김연경의 손, 하루에도 수십 번 칼을 잡고 물과 불을 오가는 최현석의 손, 국경을 넘나들며 수술 현장에서 환자의 삶을 회복시키는 김결희의 손을 담았다. 김연경 전 선수는 “손은 코트 위에서 가장 강하지만, 경기가 끝나면 깊은 관리가 필요하다.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은 단순한 보습을 넘어 내일을 준비하는 리추얼 같은 존재다”고 말했다. 현역 시절, 강한 스파이크를 때리던 손이 은퇴 후 후배들을 이끌고 있다. 손의 의미는 달라졌지만 소중한 가치는 이어지고 있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사에게 손은 가장 중요한 도구다. 하루가 끝나면 반드시 손을 케어한다. 내일 다시 이 손을 쓰기 전까지, 손을 관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시간이다”고 전했다. 김결희 전문의는 201
겔랑이 ‘빠뤼르 골드 메쉬 쿠션’을 출시하고, 송혜교와 화보를 촬영했다. 빠뤼르 골드 메쉬 쿠션은 겔랑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집약한 베이스 제품이다. 24K 금과 벌꿀, 화이트 작약 추출물 등을 함유했다.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더하고 안색을 화사하게 가꿔준다. 색상은 아시아 여성의 피부 톤에 맞춰 4가지로 구성했다. 자연스럽고 정교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섬세한 메쉬 필터를 통해 내용물이 균일하게 묻어난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 매끄럽고 밀도감 있는 피부 결을 완성한다. 송혜교는 화보에서 과감한 숏컷 헤어와 생기있는 피부를 뽐냈다. 선명한 핑크 톤 스타일로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깊고 어두운 조명으로 고혹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피부 결은 균일하고 매끄러운 광채를 나타냈다.
에스파 카리나가 샤넬 뷰티 화보를 촬영했다. 카리나는 샤넬이 강조해온 ‘본연의 아름다움’을 화보에 담았다. 샤넬의 브랜드 철학을 자신만의 세련된 방식으로 해석했다. 이번 화보에서 카리나는 자연스럽고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더해 성숙하고 깊이 있는 이미지를 드러냈다. 카리나의 메이크업은 샤넬 레 베쥬 쿠션으로 완성했다. 피부의 맑은 광채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루쥬 코코 밤 샤인으로 고혹적인 입술을 표현했다. 샤넬 관계자는 “카리나는 샤넬 뷰티의 새 얼굴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과시했다. 힘을 뺀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동시에 보여줬다“고 말했다.
랑콤이 브랜드 모델 신민아와 ‘뗑 이돌 울트라 웨어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민아는 화사하고 은은한 광채가 도는 피부를 뽐냈다. 뗑 이돌 파운데이션 ‘P-00’ 컬러를 사용해 은은한 새틴광을 표현했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우아하고 고급스라운 자태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뗑 이돌 파운데이션은 피부를 화사하게 밝히는 반톤업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에 얇고 자연스럽게 밀착해 건강한 피부를 연출한다. 히알루론산 세럼이 들어 있어 스킨케어를 한 듯 맑고 촉촉한 피부결을 선사한다. 총 10가지 색상으로 나와 피부 톤과 밝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신민아가 선택한 17호톤 ‘P-00’은 밝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다. 쿨톤 피부에 넘치는 생기를 전한다.
겔랑이 배우 송혜교를 아시아 브랜드 모델로 정했다. 송혜교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한류를 상징하는 아이콘이다. 겔랑 스킨케어‧메이크업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가브리엘 생제니 겔랑 대표는 “세계적인 예술가들과 손잡고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우아함‧자신감‧예술성‧여성미를 두루 갖춘 송혜교와 함께 다시 한번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송혜교는 “겔랑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보여준다. 전통과 세련미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겔랑과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겔랑은 1828년 탄생한 뷰티 브랜드다. 자연의 경이로움에서 영감을 얻어 예술적 아름다움을 창조한다. 기초‧색조 화장품과 향수 등을 선보이고 있다.
탈리다쿰이 탁구선수 임종훈과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임종훈은 7월 30일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지난 해 11월 신유빈과 함께 탈리다쿰 브랜드 모델로 뽑혔다. 임종훈은 화보에서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뽐냈다. 운동 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머리에 립밤을 올린 채 상큼한 표정을 짓는 장면도 포착했다. 올림픽에서 보인 투지 넘치는 모습과 달리 귀여운 이미지로 미소를 자아냈다. 아울러 임종훈은 전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인 채문선 탈리다쿰 대표와 결의를 다지는 포즈를 취했다. 채문선 대표는 “탈리다쿰의 핵심 성분인 흰 민들레는 강한 의지를 상징한다. 임종훈‧신유빈 선수가 흰 민들레처럼 굳센 정신으로 남은 경기에 임하길 기대한다. 탁구의 미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임종훈은 6일 남자 단체전 16강을 앞두고 있다. 이번 파리올림픽에서 8강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연아와 차은우가 4월 17일 크리스챤디올뷰티 향수 ‘미스 디올’ 행사에 참석했다. ‘미스 디올’ 퍼퓸은 1947년 탄생한 ‘미스 디올’을 재해석했다. 사랑과 자유를 상징하는 오리지널 향수의 시대 정신을 반영했다. 프루티 플로럴 우디 향이 감각적인 세계로 인도한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입생로랑 뷰티 러브샤인 팩토리’에 참가했다. 입생로랑 뷰티 모델인 다니엘은 신제품 ‘러브샤인 립스틱’을 체험하고 세계 각지에서 모인 팬들과 소통했다.
헤어 브랜드 보다나가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헤어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보다나로 스타일을 보다’를 주제로 삼았다. 고윤정은 보다나 ‘소프트바 판고데기 키치 핑크’로 차분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했다. 긴 생머리와 우아한 웨이브 등 두가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입체적인 굵은 컬은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보다나 판고데기 키치 핑크는 특허 받은 소프트바를 장착했다. 머리카락을 한 번 쓸어내리면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수 세라믹 코팅 열판이 모발 큐티클을 정리해 윤기를 더한다. 아울러 보다나 ‘글램웨이브 봉고데기’는 36mm 열판을 탑재했다.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S컬 웨이브를 나타낸다. 모발 손상은 줄이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보다나는 17일까지 봄 기획전을 열고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전지현이 라메르(La Mer)의 얼굴로 변신한다. 라메르는 전지현과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크림’ 광고를 촬영했다. 이 광고는 프랑스 오스카 수상 감독인 미쉘 공드리와 올리비에 공드리가 제작했다. 판타지 요소와 몽타주 기법을 이용해 전지현이 연기한 여성 캐릭터를 분석했다. 이들 캐릭터를 7명의 전지현으로 창조했다. 내면의 생명력과 영원한 젊음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전지현은 젊음을 향한 여정에서 진정한 나와 마주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을 얻고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한다. 아울러 전지현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크림’ 행사에 참석했다. 미쉘 공드리 & 올리비에 공드리와 R&D 전문가 등과 ‘Beyond the Surface’를 주제로 이야기했다.
에스티로더코리아가 대한암협회에 ‘2023 유방암 캠페인’ 기부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유방암 교육과 소외계층 환자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
아모레퍼시픽이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과 함께 '용산용문시장 용금맥 축제'를 지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서울 용산구에 본사를 둔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12월, 숙명여자대학교와 용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첫 번째 프로젝트 '용금맥 축제'의 브랜딩을 맡아 디자인과 기획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용문시장이 현대화되는 과정에서도 전통 시장의 가치는 남겨지길 바라며 이를 시장 상인의 손글씨로 만든 로고로 표현했다”며 “이와 더불어 맥주를 상징하는 노란색, 야시장과 용문시장을 상징하는 남색을 활용한 컬러를 전체 디자인 콘셉트로 활용해 한층 세련된 전통 시장의 모습을 담았다”고 전했다. 올해는 지난 6일(금)부터 3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용문시장 상인들이 개발한 다채로운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 안주 구매 시 맥주 교환권 증정 △ 스탬프 이벤트 △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추가로 이어진다. 개인 텀블러 지참 시 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하고 이벤트 경품으로 리유저블컵을 지원하는 등 플라스틱 저감 노력을 통해 친환경 축제로도 거듭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