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는 24일(금)까지 ‘2026 두바이 K-할랄 상품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K-뷰티를 비롯해 식품·패션 등 소비재 전반이다. ‘2026 두바이 K-할랄 상품전’은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터내셔널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에서 열린다. B2B 전시·상담회와 팝업스토어 등이 진행된다. 신청 링크
듀이트리가 6월 20일 부산 화명생태공원서 열린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2026’에 참가했다. 이번 한류 축제에서 듀이트리는 레페리 셀렉트 스토어에 부스를 열고 브랜드를 알리고 꿈돌이 캠페인 굿즈를 공개했다.
한국무역협회가 14일(화) 오후 4시부터 5시 10분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3층 D홀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로자 포상과 중장기 비전선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7월 1일자로 직급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 전문위원 송일남 전문위원 △ 수석연구원 윤주한·오주연 △ 수석관리원 정제헌 △ 책임연구원 조정숙·김다솜·이예진·서성석·장무영·김소연·여윤재·김정현·송하연·박현주·이승환·김서윤·김희정·단비·박주원·박소현·한승철
한국할랄수출협회가 6월 19일 정종극 브에노메디텍 대표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장건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원장은 상임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는 2017년 1월 설립됐다. 2017년 6월 1일부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인가를 얻어 사단법인으로 승격했다. 이 단체는 국내 기업의 할랄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 할랄 인증과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바이어 매칭과 수출 컨설팅을 맡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최근 K-컬처 열풍으로 이슬람시장에서 화장품을 비롯한 바이오·헬스케어·식품 수요가 급증한 상황이다. 한국할랄수출협회는 이슬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수출 기반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정종극 한국할랄수출협회 회장은 “브에노메디텍을 경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할릴시장 진출을 뒷받침해 나가겠다. K-뷰티 브랜드가 이슬람 국가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할랄 인증, 수출 컨설팅, 바이어 발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종극 신임 회장이 이끄는 브에노메디텍은 K-뷰티 브랜드 ‘브에노’를 운영한다. 브에노 화장품은 신라시대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감성을 결합했다.
동화약품(대표 윤인호‧유준하)이 김지윤 이사를 생건마케팅부문장으로 선임했다. 생활건강본부 산하 생건마케팅 부문은 뷰티마케팅팀과 건기식마케팅팀을 총괄한다. 김지윤 생건마케팅부문장은 뷰티업계에서 20여년 간 다양한 브랜드를 담당했다. 중앙대 경영학과 졸업 후 2008년 LG생활건강 색조BM 파트장을 맡았다. 2016년 셀트리온스킨큐어 BM 팀장, 2017년 에이블씨엔씨 미샤 등을 거쳤다. 2020년 종근당건강 화장품사업부문 이사를 맡아 제약 계열사의 화장품 사업을 이끌었다. 2018년에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화장품상품기획 전략과정 집필에 참여했다. 김지윤 이사는 “129년 역사의 동화약품에서 생건마케팅부문 수장에 올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살려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지난 5일(목)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의 신속한 심사, 기능성 표시 개선과 수출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업계 16곳·협회와 함께 청주 오스코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기능성 원료 연구에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는 상황에서 기능성 심사의 장기화로 제품 출시가 늦어지지 않도록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허위·과대광고로 인해 소비자의 피해와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부정 영향을 주지 않도록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다양하게 나왔다. 오 처장은 “건강기능식품 원료 연구 개발과 제품화 과정에서 제기되는 업계의 어려움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적기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심사 여건을 개선하고 표시·광고 등을 포함한 현행 제도를 규제 과학 관점에서 종합 검토해 소비자 안전과 산업 발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손성민 리이치24시코리아 대표가 EU·중국·인도·우크라이나·터키 등 최신 화학물질 규제 동향과 GHS 개정 등의 정보를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시의성 있게 제공하고 기업 컨설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KATS)이 지난 10일 엘타워 오르체홀(서울 서초구)에서 개최한 제 12회 기술규제 대응의 날과 신기술·신산업 TBT 대응 포럼을 통해 진행한 유공자 표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손 대표는 “전세계 국가가 ‘기술규제 대응이 수출의 핵심 가치’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들 역시 시시각각 변화하는 규제에 선제 대응이 가능하도록 깊이 있고 시의성있는 규제 동향 분석과 대응 체계 구축 전략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정부와 산업계, 그리고 전문가가 함께 움직일 때 우리나라 산업의 경쟁력이 유지될 수 있고 이를 위해 전문가 육성과 국제협력 강화 등이 특히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수 사단법인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장이 오늘(12월 4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 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무역진흥 유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진행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 대기업 68인 △ 중견기업 76인 △ 중소기업 356명 △ 무역유관기관 96인과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외 1곳에 대한 단체포상이 있었다. 김성수 회장은 “2025년 뷰티 산업은 화장품을 위시해 모든 산업 관계자의 노력으로 수출을 배가하는 한해였으며 특히 일본시장을 필두로 북미·중동시장에서 K-뷰티 우수성과 브랜드 파워를 알린 해였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지금까지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뷰티 관련 협회를 대표해 공로를 인정받아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코비타는 회원사와 함께 K-뷰티의 품질 제고와 함께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데 힘써 전 세계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K-뷰티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도점섭 아인코스 대표·이현숙 씨의 아들 현웅 씨가 오는 20일(토) 12시에 박종구·김선희 씨의 딸 지나 씨와 수원 WI컨벤션 W홀(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310)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는 031-241-6000.
이종원 피알원 미디어전략실 상무(전 LG생활건강 홍보부문장)의 큰 아들 상준 씨가 김창호 씨의 딸 나경 씨와 오는 5월 10일(일) 오후 3시 아모리스 역삼 1층(서울 강남구 논현로 508)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는 02-2005-1010.
유병구 원인터내셔널 대표·김순례 씨의 큰 딸 유경 씨가 김영수·탁은남 씨의 큰 아들 원정 씨와 오는 4월 4일(토) 오후 1시 소노캄 고양(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태극로 20) 2층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31-927-7720.
이정섭 (주)이손 대표의 빙부 고 손경원 씨가 5일(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빈소는 일산병원 장례식장(국민건강보험공단·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100) 8호실에 마련했으며 오는 7일(화) 오전 5시 30분 발인, 서울시립승화원(벽제)을 거쳐 일산청아공원에 안장할 예정이다. 연락처 031-900-0444.
변경수 (주)엘리드 대표의 모친 고 강곡지 씨가 지난 3일(금)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의 빈소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73번길 82) 10호(3층)에 마련했으며 오는 6일(월) 오전 6시에 발인 예정이다. 장지는 서울공원묘원. 연락처 031-787-1500.
보건신문 편집국 이원식 국장의 빙부 고 원중희 씨가 지난 23일 별세. 향년 80세. 오늘(26일) 발인, 서울추모공원에 안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