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이창주)가 대형산불로 고통을 겪는 경북·경남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세안제·로션·샴푸 2,000세트를 이재민·소방관구호요원·자원봉사자 등에게 전달했다.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경남 산청·경북 의성 등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 예정이다. 이상목 대표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구호 인력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바람”이라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지진·산불·집중호우 등 국내외 재난재해가 있을 때마다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적극 이어가고 있다.
화장품 원료·소재 전문기업 KCI가 지난 24일 주주총회를 통해 회사명을 '주식회사 삼양케이씨아이'(Samyang KCI Corporation)로 변경했다. 회사 측은 "브랜드 통합을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에 따라 국문으로는 주식회사 삼양케이씨아이, 영문으로는 Samyang KCI Corporation를 공식 회사명으로 표기한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대표 오상기)가 배병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을 바이오전략 담당 사장으로 영입했다. 배병준 신임 사장은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하버드대 케네디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사회복지정책실장·국가감염병임상시험사업단 단장·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면세점협회가 오늘(6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동하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동하 신임 회장은 면세산업의 대내외적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룰 전략이다. 그는 취임사에서 “전세계적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면세산업은 소비패턴 변화와 고환율 등으로 위기에 직면했다. 체질을 개선해 경쟁력을 키우고 지속가능한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면세업계 활성화를 위한 세부과제로 △ 국회‧정책 당국과 협력해 제도 정비 △ 관광·유통·관세 등 연관 산업과 장기적 발전 전략 수립 △ 협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회원사 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다. 김동하 회장의 임기는 2025년 3월 6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그는 1997년 롯데제과에 입사했다. 롯데슈퍼 기획지원 부문과 롯데지주 기업문화팀을 거쳤다. 2024년 12월 롯데면세점 대표에 올랐다.
전국 19곳에 이르는 지역 테크노파크 최초의 여성 원장이 탄생했다. 28년 테크노파크 역사상 처음이기도 하다. 지영흔 제주대학교 수의학과 교수가 오늘(6일) 제주테크노파크 제 6대 원장에 취임했다. 제주테크노파크 측은 “원장 추천위원회의 원장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후보자에 대한 서류·면접 심사-이사회 의결-중소벤처기업부장관 승인을 거쳐 지영흔 원장을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영흔 신임 원장은 제주도청에서 제주테크노파크 이사장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 오영훈 도지사는 지역혁신 거점기관으로서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선도 역할을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 지사는 “청정 바이오·우주산업·미래 모빌리티·분산 에너지·디지털 대전환 등 제주도정의 신산업 정책들이 모두 제주테크노파크에게는 새로운 기회”라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산업 정책을 선도하면 제주테크노파크가 국내외 혁신성장의 중심기관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임 지영흔 원장은 △ 경북대학교 수의학박사 △ 제주대학교 여성 부총장(최초)과 대학원장 △ 제주테크노파크 이사 등을 역임, 연구 전문성·행정·산학연관 협력
지영흔 제주테크노파크 원장이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3GO 챌린지’에 참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소상공인연합회가 시작한 3GO 챌린지는 도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공공앱인 먹깨비와 지역화폐 ‘탐나는전’ 사용을 촉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자는 경제 선순환 프로젝트다. 지 원장은 “내수가 살아야 제주경제의 활력도 더 커지는 만큼 지역산업혁신기관인 제주테크노파크부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실천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규제 컨설팅 기업 리이치24시코리아(주)의 손성민 대표가 오는 26일(수)과 27일(목)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COSMED Congress에 초청 연자로 참석한다. COSMED Congress는 매년 프랑스 중소기업화장품협회(COSMED)가 주최하는 행사. 프랑스와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의 화장품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규제 변화와 정책 동향 등을 공유하고 대응을 논의하는 자리다. 한국을 주제로 하고 한국인 연자를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OSMED는 지난 2000년에 설립한 프랑스 화장품 산업과 중소기업을 대변하는 협회이자 프랑스와 유럽의 화장품 업계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현재 1천100곳 이상의 프랑스·국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 화장품 제조업체 △ 원료 공급업체 △ 기술·시험기관 △ 컨설팅·교육 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 정부와 EU 화장품 규제 도입 관련해 발언권을 가지고 있어 그 영향력을 발휘한다. 손성민 대표는 27일(목) 오후 국제 화장품 규제 동향 세션에서 ‘한국에서 화장품을 어떻게 판매할 것인가?’를 핵심 내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참석 청중에게 한국의 화장품
마르코 난니니 케이오니리카 코스메틱스 대표<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프랑스 정부가 주도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라 프렌치 테크 서울’의 패널 토론에 참가했다. 이번 패널 토론은 ‘화장품 산업의 해독: 글로벌 트렌드, 혁신과 과제’를 주제로 이뤄졌다, 글로벌 화장품·향료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을 초청헸다. △ 향료 기업 MANE 클레망 지아임 한국지점장 △ 프랑스 글로벌 뷰티 그룹 록시땅의 프리미엄 브랜드 ‘에르보리앙’(Erborian) 콜린 고드프로이 총책임자 △ 마르코 난니니 케이오니리카 대표가 태널로, 사회는 에코문도코리아 화장품 서비스 책임자 앙리 보퀴앙(Henri Boquien) 씨가 맡았다. 라 프렌치 테크는 지난 2013년 프랑스 정부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혁신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설립한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현재 100여 곳 도시에서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지난 2016년 창립한 라 프렌치 테크 서울은 한국과 프랑스의 기술과 비즈니스 생태계를 연결, 혁신을 촉진한다. 476명의 회원과 149곳에 이르는 한국·프랑스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팁스타운 글로벌 창업센터에서 개최. 6
강영춘 (주)여신 대표·성하근 씨의 큰 딸 지영 씨가 이영연·김향임 씨의 큰 아들 동현 씨와 오는 22일(토) 낮 12시 삼정호텔(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50) 신관 1층 아도니스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2-557-0292.
KC피부임상연구센터 성지은 본부장이 오는 15일(일) 오후 2시 CA웨딩컨벤션(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 100·KTX천안아산역 역사 내 2층) 루체홀에서 김현민 씨와 결혼한다. 연락처는 041-520-9999.
KC피부임상연구센터 정상욱 상무의 딸 현희 씨가 오는 12월 8일(일) 오전 11시 최권규·최현숙 씨의 아들 진혁 씨와 보테가마지오(갤러리아포레 G층·성동구 서울숲2길 32-14)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2-3409-0123.
연재호 대한화장품협회 부회장의 장인 배창희 씨가 지난 8일(토) 별세.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서울 강남구 일원로 81) 12호실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10일(월) 오전 6시 엄수 예정이다. 장지는 용인로뎀파크. 연락처 02-3410-3151.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 임병연 사무국장이 오늘(12일) 별세했다. 향년 58세.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서울시 강남구 일원로 81) 3호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14일(금) 오전 11시 엄수 예정이다. 장지는 성남영생원. 연락처 02-3410-3151.
유동진 일진코스메틱 회장(유승우 대표 선친)이 오늘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했다. 발인은 8일(토) 낮 12시 엄수된다. 장지는 강원도 횡성. 문의 (02)321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