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시그니처가 10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VIP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달바와 달바 시그니처 간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했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원료의 본질과 효능을 알리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흰송로버섯 선별부터 ‘시그니처’ 브랜드 탄생 순간까지 단계별로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이날 달바시그니처는 흰송로버섯(화이트 트러플)을 탄력의 근원으로 정의했다. 이어 화이트 트러플을 전시‧설명‧체험‧다이닝으로 소개했다. 이를 통해 달바시그니처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입체적으로 소개했다. 노희영 고문과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노 고문은 시그니처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깊이 있게 전달했다. 달바 관계자는 “달바시그니처의 브랜드 스토리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열었다. 노희영 브랜드 고문과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달바가 노희영 브랜드 전문가를 고문이자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노희영 고문은 마켓오‧비비고 등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CGV‧올리브영 브랜드 리뉴얼을 담당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을 개설해 브랜드 철학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달바는 노희영 고문이 강조해온 ‘브랜드는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철학에 주목했다. 노 고문도 달바가 화이트트러플이란 상징적인 원료를 중심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노 고문은 달바 제품을 경험하며 품질과 기술 경쟁력을 확인했다. 달바가 축적한 스킨케어 노하우를 활용해 브랜드의 다음 단계를 설계할 계획이다. 달바는 화이트 트러플을 중심으로 한 트러플 텐션 복합체가 주 성분이다. 피부 탄력과 컨디션을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달바 관계자는 “노희영 고문은 달바의 브랜드 철학과 방향성에 공감했다. 브랜드 스토리와 정체성을 재정립해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