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이 리피모이드의 피부장벽 강화 효과를 소개한 논문이 SCI급 학술지에 실렸다.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자체 개발 원료인 리피모이드(Lipimoide™)의 효능을 규명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 ‘피부 약리학 및 생리학’(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표피 TRPM8 발현 증가를 통한 리피모이드의 항염과 피부장벽 개선 효과”(Anti-Inflammatory and Skin Barrier-Improving Effects of Lipimoide in Relation to Epidermal Transient Receptor Potential Melastatin 8 Upregulation)다. 리피모이드는 피부 보호 성분이다.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염증과 가려움을 억제한다.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키고, 민감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건강하게 되돌린다. 이번 논문에서 네오팜은 리피모이드의 항염과 피부장벽 개선력에 주목했다.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장벽의 구조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리피모이드는 염증성 피부에서 감소하는 각질형성세포 분화 마커(LOR, FLG, IVL)의 발현을 늘린다. 또 염
네오팜 특허 성분 ‘리피모이드’가 우수특허대상을 차지했다.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독자 개발한 리피모이드(lipimoid)가 ‘2022년 제16회 상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생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이 후원한다. 국내 우수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화에 성공한 제품‧기업을 발굴한다. 리피모이드는 피지 세포에서 지질 생성을 촉진하는 성분이다. 네오팜 피부장벽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했다. 이 성분은 피부에 존재하는 PPAR-감마(Peroxisome proliferator-activated receptor gamma) 효소를 활성화한다. 피부에 유효한 지질 합성을 촉진하고, 각질층 형성 단계에서 중요한 단백질 합성을 증가시킨다.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김양수 네오팜 대표는 “리피모이드는 기존 보습 성분과 다른 작용기전을 가졌다. 외부에서 수분을 공급하는 습윤형 보습제나, 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을 막는 밀폐형 보습제와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부 과학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보습 성분을 개발했다. 연구 개발을 확대해 다양한 피부 고민 해결책을 제시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