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가 ‘썸머 익스클루시브 보디 스프레이’ 6종을 선보였다. 레몬‧오렌지 등 과일에서 추출한 오일로 만들었다. 상쾌하고 신선한 향이 더해져 여름과 잘 어울린다. 재생가능한 방식으로 재배한 오가닉 에탄올을 사용했다. 원재료의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피부를 싱그럽게 한다. 자연 성분 합성 보존제를 활용해 피부에 안심하고 뿌릴 수 있다. 러쉬 보디 스프레이는 △ 포도 맛 사탕같은 ‘그레이프 소다’ △ 시트러스 허브 향 ‘레모니 플러터’ △ 스티키 데이츠 △ 스페이스 걸 △ 패션 △ 피치스 등으로 나왔다.
러쉬코리아가 향수와 보디 스프레이를 선보인다. 향수 쉐이드(Shade)는 우거진 숲에서 느낄 수 있는 상쾌한 공기를 담았다. 샌달우드와 올리바넘이 나무향을 자아낸다. 자연 향기가 따스하고 편안한 느낌을 전한다. 쉐이드는 나무 그림자를 뜻한다. 향수산업에서 가려진 여성의 존재를 알린다는 의미도 들어있다. 보디 스프레이 ‘솔티’(Salty)는 따뜻한 햇볕이 내리는 바다 향으로 이뤄졌다. 샌달우드와 네롤 리가 해변가에서 부는 바람처럼 묵직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브라질산 사탕수수를 가공해 만든 유기농 알코올을 사용했다. 러쉬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퍼퓸 라이브러리 프라이빗 투어’를 진행한다. 10일(월)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러쉬 명동 퍼퓸 라이브러리 매장을 둘러볼 수 있다. 아울러 이달 중순부터 유튜브 채널에 인디 음악가와 제작한 공연 영상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