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피부임상연구센타 자회사·색조 전문 연구기업 케이오니리카 코스메틱스(대표 마르코 난니니·이하 케이오니리카)가 2025 코스모프로프&코스모팩 아시아-Cosmoprof&Cosmopack Awards 메이크업 포뮬러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글로벌 트렌드 조사기관 뷰티스트림즈가 큐레이터로 참여한 이번 어워드를 통해 케이오니리카의 포뮬러 기술력이 국제 무대에서 공식 인정받았을 의미한다.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멀티 비타민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은 워터-프리(Double Gel)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광채 표현과 장시간 지속하는 편안한 사용감을 구현한 혁신 제형으로 호평받았다. 끈적임 없이 피부에 밀착되는 독창성 넘치는 텍스처와 수분 없이도 구현되는 자연스러운 광채, 그리고 오랜 시간 유지되는 편안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이러한 강점은 심사위원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사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는 전언이다. 케이오니리카는 전시 기간 동안 미국·영국·독일·호주·프랑스 등 50여 개 글로벌 브랜드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면서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장했다. 특히 색조와 스킨케어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형과 혁신 포뮬러에 대한 관심이 이끌어내는
뷰티는 혁신이라는 옷을 입고 영역을 무한 확장하고 있다. 2026년을 선도할 뷰티는 무엇일까. 코스모프로프 아시아가 뷰티스트림즈와 미래 뷰티를 진단하는 ‘코스모트렌드 리포트’를 펴냈다. 코스모트렌드(CosmoTrends) 보고서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2025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에 전시된 제품을 대상으로 분석했다. 뷰티 트렌드 조사 기관 뷰티스트림즈(BEAUTYSTREAMS)와 함께 독창적인 콘셉트‧포뮬러를 갖춘 제품을 바탕으로 트렌드를 도출했다. 이번 코스모 트렌드에 오른 제품은 아름다움의 정의를 포괄적이고 다차원으로 확장, 차원을 넘어선 뷰티를 제시했다는 평가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측은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제품들은 ‘혁신과 즐거움’(Innovation and excitement) 두가지 요소가 두드러졌다. 식물성 PDRN같은 최첨단 성분부터,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회복 제형, 심미적 기능과 색감을 결합한 스킨케어급 메이크업 제품까지 다양하게 등장해 뷰티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홀리스틱 뷰티 트렌드가 강조됐다.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을 두루 관리하는 제품이 다채롭게 개발됐다. 뷰티는 단순 제품을 넘어,
K-뷰티의 해외 진출 전략·프리미엄화를 통한 럭셔리 마켓으로 도약·2018/2019 아시아 뷰티 트렌드 전망에 대한 워크숍이 개최돼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글로벌 뷰티 트렌드 전문 분석기관인 뷰티스트림즈는 지난 3일 포시즌호텔 누리룸에서 K-뷰티의 미래 전략 구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뷰티스트림즈 랑부(Lan Vu) 뷰티스트림즈 대표는 “글로벌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들이 뷰티 트렌드 정보를 얻기 위해 뷰티스트림즈를 찾고 있는 가운데 첫 워크숍이 한국에서 개최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 브랜드들이 미래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미국 랑부 대표는 이번 워크숍의 첫번째 주제인 ‘한국 브랜드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전략’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미국 등에 대한 진출 방향을 분석했다. 그는 “베트남의 경우 젊은 층이 많은 인구 구조 속에 이들의 뷰티 욕구와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열망은 매우 높은 편”이라며 “20대 층은 한국 제품을 30대 층은 글로벌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동시에 “젊은 고객들이 SN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