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하엘이 ‘하엘 RPS.3 앰플’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고기능성 펩타이드 RPS.3를 함유했다. RPS.3은 고순도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 복합체다.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준 교수가 개발했다. 주요 효능은 △ 주름 개선 △ 피부 보습 △ 안티에이징 △ 피부손상 복구 △ 피부염증 완화 △ 피부재생 등이다. RPS.3은 국제화장품원료집(ICID)과 해외 논문에 등재됐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윤기‧보습‧주름개선 효과 등을 확인했다. 아울러 하엘 RPS.3 앰플은 세라마이드‧스쿠알란‧히알루론산‧판테놀가 들어있다. 피부를 탱글하고 맑게 가꿔준다. 고순도 펩타이드가 피부 결과 톤을 동시에 관리한다. 피부 노화를 막고 고민 부위를 빠르게 개선한다. 구기자‧오디‧매자나무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장벽을 강화한다. 아쿠아 포린이 피부의 수분길을 열어 촉촉하고 매끄럽게 유지한다. 베타글루칸‧효모 추출물이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한다.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피부 탄력을 높여 젊고 자신감 넘치는 피부로 되돌린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외부자극에 노출된 피부자극 진정 및 일시적 피부 톤업 △ 피자분비 조절 △ 눈 밑 꺼진 피부 완화 △ 모
‘에버셀 셀 유스 앰플’은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만든 화장품이다.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CHA-스템 셀 코어 복합체가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차바이오그룹 특허성분인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EPC-CM)이 피부를 탄력있게 가꾼다. 니도겐(Nidogen)과 20겹 히알루론산이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7일 사용 시 팔자‧목‧눈가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4주 사용하면 피부 치밀도와 탄성 복원력이 높아지는 점을 입증했다. 피부 노화지수가 4주 전 대비 16.9%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형의 피부 흡수도는 대조군 대비 258% 높았다. 에버셀(EVERCELL)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브랜드다. 차바이오그룹 계열사인 차바이오F&C(대표 김석진)가 개발했다. 차바이오그룹의 40년 줄기세포 연구 기술력을 집약했다. 2018년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한 화장품을 처음 선보였다.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비타씨 바이탈라이징 부스팅 앰플’을 출시했다. 이 앰플은 영국산 순수 비타민C를 23% 함유했다. 잡티와 기미를 관리해 피부을 환하게 가꿔준다.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차오르는 투명 광채를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제품 1병 사용 시 잡티‧기미 개선력을 확인했다. 잡티‧기미의 개수는 34%, 면적은 21%, 밀도는 19% 개선했다. 숨은 잡티‧기미 수는 30%, 면적은 39%, 밀도는 38% 줄었다. 또 앰플 1회 사용 시 피부 겉 광채가 34% 증가했다.
헉슬리는 비건 바이오 화장품 ‘인시스5’를 일본과 대만에 출시한다. 인시스5(iN-SIS5)는 헉슬리 스킨과학연구소와 바이오 신약개발 기업 인트론바이오와 공동 개발했다. iN-SIS5는 보툴리눔 신경독소 대체 성분이다. 2023년 국제화장품원료집(ICID)과 국내 화장품 성분에 등록됐다. 특허(102713600) 등록도 마쳤다. 이 성분은 주름 개선 효과가 우수하다. 인시스5는 피부를 투과하는 360달톤 크기의 자연계 폴리페놀 유도체다. 보툴리눔 톡신과 유사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헉슬리는 인시스5를 담은 앰플‧크림‧니들패치 3종을 선보였다. 코스맥스‧더마젝과 손잡고서다. 이들 제품은 주름과 모공을 관리하고 탄력을 강화한다. 피부결 정돈하고 보습 효과를 준다. 대표 제품은 ‘바이오시스 360 앰플’.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제품이다. 오일 캡슐이 모공 탄력을 강화하고 피부에 영양을 채운다. ‘바이오시스 360 크림’은 피부에 밀착해 보습막을 만든다. 피부 틈 사이를 쫀쫀하게 메워 광채를 준다. ‘바이오시스 360 마이크로 피라미드 패치’는 주름 기능성 제품이다. 패치에 부착된 마이크로 피라미드 성분이 피부에 녹아든다. 유효 성분을 피부
에코글램이 모공을 관리하는 포어베리 앰플과 크림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클린뷰티 철학을 담아 상품 가치 낮은 딸기로 만들었다. 딸기에 들어있는 탄닌‧엘라그산 성분이 모공을 탄력있게 유지한다. ‘포어베리 브라이트닝 앰플’은 색소 침착된 모공을 개선한다. 칙칙한 피부색을 밝혀 화사하게 한다. 미백 특허성분과 비타민이 피부에 빛을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사용 2주만에 모공흔적을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포어베리 콜라겐올 크림’은 피부를 탱탱하게 끌어올린다. 히알루론산‧바쿠치올‧콜라겐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다. 인체적용시험에서 △ 큰모공 축소(타이트닝) △ 울퉁불퉁 깊게 패인 모공 부위 피부결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아이소이가 ‘닥터루츠 안티 헤어로스 앰플’을 선보였다.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기능성 헤어 제품이다. 두피 개선 특허 성분인 HP-DCC 복합체가 들어있다. 앰플에 괄사를 결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피 온도를 6.5도 낮춘다. 인체적용시험에서 두피 각질과 모발 빠짐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1회 사용 시 뿌리 볼륨이 131% 증가했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
맥스클리닉 글루타치온 앰플 샷은 기미와 모공을 개선한다. 초미세 스피타치온 리들(SPITATHIONE REEDLE™) 45만개가 피부에 침투해 유효 성분을 전달한다. 미세니들은 글루타치온과 비타민B12로 이중 코팅했다. 피부 미백을 돕고 처진 모공을 탄력있게 관리한다. 핑크 스피큘이 속기미를 잡아 피부를 한 톤 밝혀준다. 화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줘 깊숙이 차오르는 맑은 안색을 만든다. 칙칙한 피부에 핑크빛 활력을 선사한다. 펩타이드와 콜라겐 성분이 영양과 생기를 전달한다. 슈퍼 센텔라와 야생분홍바늘꽃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켜 건강하게 유지한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피부 저자극과 속기미‧모공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코리아나화장품 앰플엔이 시코르 스타필드 수원점에 입점했다. 앰플엔은 앰플 전문 브랜드다. 코리아나화장품의 36년 연구 개발 노하우로 탄생했다. 특허 성분을 배합해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 대표 제품은 ‘펩타이드샷 앰플 투엑스’이다. 특허 받은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를 탄력있게 가꿔준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 모공의 부피‧면적‧밀도 감소 효과도 검증했다. 앰플엔 관계자는 “시코르는 신세계가 운영하는 뷰티 편집매장이다. 젊은층에게 인기를 모으는 뷰티 브랜드가 모여있다. 매일 달라지는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앰플을 다양하게 소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토리든이 ‘셀메이징 비타 씨 브라이트닝 앰플’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에 미백과 3중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5D 리포좀 비타민 복합체가 피부 잡티‧모공‧톤을 개선한다.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고 맑고 환하게 밝힌다. 비타민C을 리조폼(마이크로캡슐)에 담아 안정도와 침투력을 높였다. 피부 장벽과 모공 탄력을 강화한다.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스며들어 수분감을 전한다. 민감성 피부 대상 일차자극 시험을 마쳐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앰플’ 두 가지를 선보였다. ‘콜라겐 타이트닝 부스팅 앰플’과 ‘아하(AHA) 아쿠아 필링 부스팅 앰플’이다. 콜라겐 타이트닝 부스팅 앰플은 피부에 탄력을 제공한다. 콜라겐‧바쿠치올‧단백질 성분이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준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턱밑살과 눈가‧팔자‧이마 리프팅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아하(AHA) 아쿠아 필링 부스팅 앰플은 각질과 모공을 관리한다. 푸석하고 칙칙해진 피부를 매끈하고 맑게 되돌린다. 아하 복합체와 아미노산‧프로테아제‧알란토인 성분이 피부를 투명하고 윤기있게 한다. 임상시험을 통해 피부 투명도‧광채‧결‧모공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코리아나화장품 앰플엔이 더보이즈 멤버 현재와 영상을 촬영했다. 이번 영상에서 현재는 ‘암호명 N’의 답을 찾는 비밀요원으로 등장했다. ‘앰플:엔 답이 있다’를 슬로건 삼아 앰플을 소개했다. 피부 고민의 열쇠는 앰플엔이 쥐고 있다는 내용이다. 앰플엔 관계자는 “피부가 거칠어지고 예민함을 호소하는 환절기를 맞았다. 앰플을 활용한 집중 영양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공식 모델 현재와 앰플엔의 특징을 재치있게 알리는 영상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앰플엔은 35년 역사의 코리아나화장품이 선보인 앰플 전문 브랜드다. 피부 고민에 효과적인 특허 성분을 배합했다. 주력 제품 ‘세라마이드샷 앰플’은 올리브영 세일에서 이틀 만에 품절됐다. ‘블레미샷 앰플’은 뷰티 인플루언서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앰플엔 세라마이드샷 앰플’ 기획세트가 9월 올리브영 세일에서 이틀 만에 품절됐다. 올리브영 ‘올영세일’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됐다. 올리브영 대표 행사로, 1년에 4번 열린다. 앰플엔 세라마이드샷 앰플은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고 힘 있게 가꿔준다. 세 가지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이뤄진 세라풀 복합체를 담았다.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결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피부장벽 강화 효과를 확인했다.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시험을 마쳤다.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앰플엔은 브랜드 모델인 더보이즈 현재와 다양한 행사를 열 예정이다. 앰플을 비롯한 가을 보습 제품을 폭넓게 알린다는 목표다. 앰플엔 관계자는 “세라마이드샷 앰플은 피부를 튼튼하고 탄력있게 한다. 피부 속 수분이 외부로 빼앗기지 않도록 지켜준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환절기에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