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브(UNOVE)가 세븐틴 민규‧배우 노윤서와 ‘오 드 퍼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브랜드 모델인 민규와 노윤서는 오 드 퍼퓸을 들고 등장했다. 이들은 강렬한 시선과 자태로 ‘당신만의 우아한 존재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어노브 오 드 퍼퓸은 개인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다섯 가지 향으로 나왔다. △ 사랑스럽고 생기로운 장미‧베리의 ‘로지 아우라’ △ 도회적인 시트러스 우디향 ‘앰버 그레이스’ △ 상큼한 과일 향과 부드러운 꽃이 어우러진 ‘퓨어 오차드’ △ 깨끗하고 포근한 플로럴 머스크 ‘센슈얼 화이트’ △ 관능적인 가죽 향 ‘오우드 인디고’ 등이다. 이들 향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어노브는 구매 고객에게 향수 견본품 2종을 증정한다. 이어 13일(목)부터 19일(수)까지 더현대서울 비클린 팝업스토어(B2층)에서 판매한다. 어노브 관계자는 “개인의 추구미에 맞춰 오 드 퍼퓸의 향을 선택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향과 용기로 이뤄져 화이트데이 선물이나 일상 속 오브제로 활용하기 적합하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캐시미어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향수를 선보인다.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 ‘오 드 퍼퓸’은 캐시미어 옷과 어울리는 향으로 구성됐다. 이탈리아 움브리아 지역의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향을 구현했다. 여성용 ‘뿌르 팜므’(Pour Femme)는 포근하면서도 산뜻한 향이다.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캐시미어 스웨터처럼 매력적이다. 시트러스 계열의 베르가못과 핑크 페퍼가 상쾌한 첫 향을 선사한다. 이어 밤나무와 시더우드 향으로 연결된다. 마지막으로 앰버와 머스크 향이 부드러움을 남긴다. 남성용 ‘뿌르 옴므’(Pour Homme)는 길게 쭉 뻗은 사이프러스 나무를 향기로 나타냈다. 블랙 페퍼‧주니퍼베리‧클라리세이지가 시원하고 상쾌한 향을 선사한다. 클리어우드와 베르가못이 어우러지며 은은한 잔향을 전한다. 브루넬로 쿠치넬리 향수는 서울 청담 플래그십스토어,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 에스아이빌리지 등에서 판매한다.
애경산업 케라시스 퍼퓸은 샴푸 향기를 담았다. 2012년 출시된 케라시스 퍼퓸 샴푸의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향수로 재현했다. 애경 향료연구팀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풍부한 향을 창조했다. 향료 농도 10~15%인 오 드 퍼퓸으로 나왔다. 향기를 약 5시간 동안 지속시킨다. 샴푸보다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향을 은은하게 오래 지속한다. △ 사랑스럽고 낭만적인 프지리아 향의 ‘러블리 앤 로맨틱’ △ 도회적이고 우아한 플로럴향 ‘엘레강스 앤 센슈얼’ 두 가지로 나왔다. 케라시스 퍼퓸 샴푸는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다. 샴푸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하며 퍼퓸 샴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