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이 서울 동자동 본사에 ‘올영라이브’ 전용 스튜디오를 열었다. 올영라이브는 올리브영이 2019년 10월 선보인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이다. 올해 상반기 올영라이브 시청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42%, 주문액은 33% 증가했다. 올영라이브 프로그램은 △ 뷰티 전문가의 파우치를 공개하는 ‘코덕의 파우치’ △ 크리에이터선정 제품을 소개하는 ‘올영마켓’ △ 신제품 ‘쇼케이스’ 등이다. 올영세일과 연계한 방송도 진행한다. 올리브영은 올영라이브 스튜디오에서 브랜드사가 방송을 실시하도록 지원한다.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는 라이브커머스를 직접 진행할 수 있다. 올리브영 소속 프로듀서들이 브랜드사에게 방송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중소 브랜드가 올영라이브를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도록 돕겠다. ‘파트너 라이브’ 프로그램을 도입해 방송 제작과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토팜이 오늘(17일) 밤 8시부터 70분 동안 올리브영 모바일 앱에서 올영라이브를 진행한다. 아토팜˟올영라이브는 ‘피부에 닿는 모든 것, 아토팜과 함께하세요’를 주제로 삼았다. 습도 높은 여름을 위한 위생과 세탁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판매 제품은 탑투토워시·수딩젤로션·세탁세제·섬유유연제 등이다. 아토팜은 올영라이브에서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구매자에게 외식 상품권·커피머신 등을 증정한다. 아토팜 탑투토워시와 수딩젤로션은 덥고 습한 여름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아기 피부용 2종을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탑투토워시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쓰는 pH 약산성 세정제다. 건강한 피부 산성도를 유지한다. 수딩젤로션은 열 오르고 민감한 피부를 가라앉힌다. 피부에 시원한 청량감과 수분감을 전한다. 아토팜 세제는 생활더마 기술을 적용했다. 저자극 세제로 나와 신생아 옷까지 세탁할 수 있다. 자연 유래 성분 99%를 담았고 생분해도 98%를 입증했다. 미세 플라스틱 불검출 시험을 마쳤다. 잔류 세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피부 자극도 0.00 판정을 받았다. 아토팜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날씨에 위생과 냄새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워시오프팩인데 마르지 않네?’ 듀이트리가 ‘민감좌’ 홀리와 개발한 젤 모공팩이 올리브영에서 대박을 터트렸다.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클레이 젤 모공팩’이다. 듀이트리는 24일 47만 유튜버 홀리와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올영라이브에서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클레이 젤 모공팩’은 3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AC 컨트롤 젤 모공팩은 민감피부 대표 주자인 홀리와 공댕 개발했다. 올영라이브에서 특가로 선보이고, 젤 브러시를 선착순 증정했다. 피부 진정용 제품인 ‘AC 컨트롤 딥 그린’도 할인가에 판매했다. AC 컨트롤 젤 모공팩은 모공과 피부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마르지 않는 신제형 클레이젤 팩으로 나와 촉촉하게 쓸 수 있다. 이 제품은 △ 피부 진정 △ 결 케어 △ 모공 △ 각질 관리 효과를 한번에 제공한다. 올인원 멀티 워시 오프팩으로 개발해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모공 케어에 효과적인 클레이팩의 장점과 저자극 진정 관리용 젤팩의 특징을 결합했다. 듀이트리의 열진정 케어 처방을 담았다. -5.9℃ 쿨링 효과를 제공해 여름철 사용하기 적합하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1회 사용 직후 △ 즉각적 4중 모공 개선 △ 묵은 각질 96%
올리브영이 라이브커머스로 추석에 따뜻한 불을 지핀다. 올리브영은 추석 특집 라이브커머스 ‘올영라이브’를 열고 다양한 선물을 특가에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24일과 31일 총 2회 편성했다. 고물가와 비대면 선물 수요를 반영해 특가 혜택을 늘렸다. 부모님을 위한 기초 화장품 세트부터 건강기능식품‧핸드크림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24일 밤 8시 방송에서는 가족용 선물을 추천한다. △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 △ 타입 넘버 핸드크림 △ 크리니크 젤·로션 등이다. 31일 방송에서는 친구나 지인 선물을 소개한다. 기초·보디·남성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세트로 제안한다. 한율‧랩시리즈‧세노비스 인기 제품을 최대 45% 할인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선물 특집방송을 마련했다. 라이브커머스를 보며 선물을 고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고 했다.
올리브영이 모바일 생방송인 올라이브를 ‘올영라이브’로 새롭게 개편한다. 올리브영의 줄임말인 올영과 라이브를 결합했다. 올리브영 라이브커머스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는 목표다. 올리브영은 이번 개편을 발판 삼아 고유 IP(지적재산권)를 육성하는 데 속도를 낸다. 라이브커머스 기획 방송을 늘려 MZ세대 시청자를 널리 확보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2020년 4월 올영라이브 정규 방송을 시작했다. 뷰티 헬스 상품을 재미있게 소개하며 매출을 올렸다. 올영라이브의 지난해 연간 시청자 수는 전년 대비 3.5배, 주문액은 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영라이브는 MZ세대 소비자의 호응이 뜨겁고 로열티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올 상반기 시청자 가운데 2030대가 80%에 달한다. 라이브 방송에서 구매전환율은 지난해 연평균 22%를 넘어섰다. 올리브영은 최근 신규 방송 두 가지를 선보였다. △ 공동구매 콘셉트의 ‘모이공(0)싸다구(9)’ △ 밸런스 게임을 모티프로 한 ‘겟잎(GET IF)논쟁’ 등이다. 이밖에도 △ 신상품을 선착순 0원에 득템하는 ‘신상티켓팅’ △ 쏠쏠한 혜택과 솔직한 리뷰를 담은 예능형 라이브 ‘쏠쏠한 쇼핑’ 등 다양한 기획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횟수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