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케라스타즈가 배우 데미 무어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데미 무어는 우아함과 자기 확신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아카데미상 후보이자 프로듀서,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강렬한 존재감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자유로운 여성성’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데미 무어의 헤어는 강인한 개성과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드러낸다. 대담하고 자신감 있는 케라스타즈의 본질을 반영한다는 평가다. 케라스타즈는 데미 무어와 ‘크로노로지스트’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데미 무어는 “내 삶은 사랑과 성장, 새로운 경험들로 채워졌다. 모든 순간을 블랙 롱 헤어와 함께 했다. 머리카락에는 고유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고 믿는다. 우리의 삶과 자신감, 개성이 모발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케라스타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공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로레알 헤어브랜드 케라스타즈가 4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MY STYLE IS MY CONFIDENCE’를 주제로 꾸몄다. 헤어 스타일에서 자신감이 나온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매장에서는 케라스타즈 ‘시몽 테르미크’와 손상케어용 레지스턴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현장 예약 시 1:1 헤어&두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몽 테르미크는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트리트먼트다. 세라마이드 성분이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머릿결을 윤기 나고 찰랑이게 유지한다.
로레알 케라스타즈가 브랜드 모델 장원영과 촬영한 광고를 공개했다. 장원영은 광고에서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뽐냈다. 케라스타즈 제품을 사용해 스트레이트 헤어, 웨이브 헤어, 포니 테일 등을 연출했다. 장원영은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장원영의 헤어룩을 완성한 제품은 △ 열손상 모발용 ‘시몽 테르미크’ △ 영양을 주는 ‘엘릭서 얼팀’ 헤어 오일 △ 고농축 ‘제네시스 두피 앰플’ △ 모발에 보습감을 전달하는 ‘크로놀로지스트 마스크’ 등이다. 케라스타즈는 이번 광고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개했다. 헤어 제품은 네이버와 브랜드 온라인몰, 시코르, 케라스타즈 등에서 판매한다.
로레알 헤어 브랜드 케라스타즈가 아이브 장원영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장원영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맞는다고 여겨서다. 장원영은 케라스타즈 화보에서 풍성하고 건강한 머릿결을 선보였다. 케라스타즈 대표 제품인 시몽 테르미크와 엘릭서 얼팀을 사용해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했다. 케라스타즈 관계자는 “장원영은 자신감 있고 당당한 매력을 뽐내는 K-팝 스타다. 장원영과 함께 제품력을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케라스타즈는 196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했다. 열에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는 ‘시몽 테르미크 헤어 에센스’와 영양을 공급하는 ‘엘릭서 얼팀 헤어 오일’ 등을 선보인다.
케라스타즈가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 ‘크로마 압솔뤼’ 팝업매장을 연다. ‘크로마 압솔뤼’ 팝업매장에서는 신제품 4종을 체험할 수 있다. 1:1 퍼스널 컬러와 헤어&두피 진단 서비스도 제공한다. 크로마 압솔뤼 제품은 손상된 염색 모발을 관리한다. 아미노산‧락틱산‧타타릭산 성분이 염색으로 상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이 모발과 두피 회복을 돕는다. 모발 손상 개선과 컬러 유지, 윤기 효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염색 모발에 영양을 주는 ‘방 크로마 압솔뤼’ △ 염색으로 인한 다공성 모발을 케어하는 ‘마스크 크로마 압솔뤼’ △ 윤기를 선사하는 ‘수엥 크로마 압솔뤼’ △ 머리카락을 정돈하고 수분을 전하는 ‘미스트 테르미크 크로마 압솔뤼’ 등으로 나왔다. 이들 제품은 카다멈‧네롤리‧샌들우드가 어우러져 싱그럽고 세련된 향기를 제공한다. 케라스타즈(Kerastase)는 1964년 탄생한 프로페셔널 헤어&두피 케어 브랜드다. 로레알코리아가 수입해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