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이 ‘솔리드인 포맨 세라마이드 보습 올인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남성 피부를 집중 관리한다. 5D 복합 리포좀 세라마이드와 토코페롤이 피부에 보습감을 전달한다. 또 모공을 청정하게 유지하고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흡수돼 매일 아침 저녁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토리든 브랜드 담당자는 “솔리드인은 다이브인과 밸런스풀 포맨을 잇는 세번째 남성 올인원 제품이다. 남성 피부와 스킨케어 고민을 반영해 개발했다. 솔리드인 올인원으로 건조하고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피부를 탱탱하고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고 전했다. 토리든은 2월 올리브영 ‘올영픽’에서 솔리드인과 다이브인 기획세트를 최대 36% 할인 판매한다.
토리든이 ‘다이브인 포맨’ 스킨‧젤로션‧올인원을 출시했다. ‘5D 복합 저분자 히알루론산’으로 만들었다. 피부 수분 손실량이 많은 남성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피부 속부터 층층이 수분을 채워준다. ‘다이브인 포맨 저분자 히알루론산 스킨’은 세안 후 3초만에 피부 속수분을 충전한다. ‘다이브인 포맨 저분자 히알루론산 젤 로션’은 피부에 시원한 느낌을 전달한다. 얼굴에 바르자마자 열감을 낮춘다. ‘다이브인 포맨 저분자 히알루론산 올인원’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