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이 ‘페퍼민트 추출물의 피부장벽 강화 효능’을 규명한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명은 ‘Multifunctional Skin-Barrier Enhancement by Mentha piperita Extract’다. 이 논문은 지난해 아시안뷰티화장품학술지(Asian Journal of Beauty and Cosmetology)에 실렸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페퍼민트의 피부장벽 관련 생물학적 활성을 평가했다. 페퍼민트 잎을 70% 에탄올로 추출해 세포 실험(in vitro)을 진행했다. 세포 실험에는 인간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RAW 264.7)를 이용했다. 연구 결과 페퍼민트 추출물은 △ involucrin(IVL) △ keratin 10(KRT10) △ filaggrin(FLG) △ transglutaminase 1(TGM1) 등 각질세포 분화 관련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켰다. 또 각질막(cornified envelope) 형성을 촉진했다. 아울러 △ claudin3 △ claudin4 △ claudin7 △ occludin △ ZO-1 등 밀착 연접(tight junction)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늘었다. 특히 claudin-4
2013년 출시 후 내추럴 샴푸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해 온 엘라스틴 오가니스트 샴푸가 성분은 물론 향기 지속력까지 업그레이드해 ‘약산성 비건 샴푸’로 새롭게 탄생했다. 리뉴얼 출시한 엘라스틴 오가니스트 샴푸는 자연의 영양을 담아 △ 체리블라썸 △ 모로코 아르간 오일 △ 로즈마리 △ 페퍼민트 △ 히말라야 핑크솔트 등을 함유, 고객의 두피와 모발 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무농약으로 재배한 그린 에센스와 식물 유래 세정 성분 등을 담은 ‘그린-릴리프 포뮬러’ 10,000ppm을 함유, 두피와 모발을 더욱 깨끗하게 정화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고 비건 인증을 획득, 약산성 비건 샴푸로 업그레이드했다. 실리콘·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 20가지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았다. 약산성 포뮬러로 두피 자극을 줄이는 동시에 독일 더마테스트 피부자극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도 획득했다. 모든 제품에는 체취 마스킹 특허성분을 적용했다. 잔향이 48시간까지 지속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정수리 냄새 없이 향기로운 두피케어가 가능하다. 소비자 테스트 결과 응답자 100%가 “단 1회 만에 두피·정수리 냄새 개선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