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베리어가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영국 런던 퓨어서울 카나비스트리트점에서 팝업매장을 연다. 이번 팝업에선 리얼베리어 △ 익스트림 크림 △ 에센스 토너 △ 수분장벽 선크림 등을 선보인다. 4월 2일에는 퓨어서울 VIP 고객을 초청해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 퓨어서울은 영국에서 K-뷰티 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편집매장이다. 오프라인 매장 14곳과 공식 온라인몰을 운영한다. 감각적인 K-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며 영국 젊은층에게 주목받고 있다. 네오팜(대표 김양수) 리얼베리어(Realbarrier)는 피부장벽 강화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다. 네오팜이 개발한 MLE®(Multi-Lamellar Emulsion) 기술을 적용해 민감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2024년 퓨어서울에 진출해 ‘인텐스 모이스처 히알루로닉 크림’을 비롯한 15종을 판매 중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영국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한국의 민감피부 관리법과 피부 장벽 케어에 대한 수요도 늘었다. 영국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늘리며 브랜드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네오팜의 뷰티 브랜드 리얼베리어‧아토팜‧더마비가 영국 퓨어서울에 입점했다. 퓨어서울(Pureseoul)은 K-뷰티 재품을 판매하는 편집매장이다. 매장 6곳과 온라인몰에서 트렌디한 한국 화장품을 소개한다. 2022년 런던 소호(Soho)에 첫 매장을 열었다. 이어 웨스트필드‧버밍엄‧브라이턴‧옥스퍼드‧맨체스터 지점을 추가했다. 리얼베리어‧아토팜‧더마비는 퓨어서울을 통해 영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과 아토팜 MLE 크림 등 인기 보습제품을 선보이며 품질을 알릴 계획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브랜드별 특징을 살려 퓨어서울에 진출했다. 리얼베리어는 젊은층을 위한 스킨케어 제품을 중점 소개한다. 아토팜과 더마비는 영유아 스킨케어와 가족용 보디케어 브랜드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퓨어서울은 네오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K-팝 팬층에게 다가서고 있다. K-뷰티 소비층과 밀접하다는 이유에서다. 퓨어서울 공식 SNS 계정에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영상을 올렸다. ‘한국 아이돌이 사용한 크림’으로 소개하며 효능과 질감을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영국 날씨가 추운 겨울로 접어들면서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라인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영국
에이피알이 영국시장을 두드린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을 영국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영국에서 K-뷰티를 유통하는 퓨어서울(Pureseoul)과 손잡고서다. 퓨어서울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제품은 △ 제로 모공 패드 △ 콜라겐 젤리 크림 △ 딥 비타 C 앰플 등이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도 추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에이프릴스킨 ‘캐로틴 멜팅 클렌징 밤’, ‘카렌둘라 필 오프 팩’을 사용하는 저자극 클렌징법도 소개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이 영국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콜라겐 젤리 크림은 특히 서구권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영국에서도 초도 물량이 매진된 상태다”고 설명했다. 영국 뷰티시장은 세계 8위 규모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영국의 2023년 뷰티‧퍼스널케어 시장은 약 169억 5천만 달러(한화 약 22조 6400억 원)를 기록했다 퓨어서울은 K-뷰티 브랜드 60여개를 취급한다. 온라인몰과 함께 런던 소호‧웨스트필드‧옥스포드에서 K-뷰티 편집매장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