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스킨수티컬즈가 30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스킨수티컬즈는 학회에 부스를 열고 비타민C 연구 기술을 알렸다. 쉘던 핀넬 박사를 중심으로 한 항산화 연구 역사를 소개했다. 안티에이징 임상연구과 과학적 성과를 알렸다. 아울러 항산화 안티에이징 앰플인 ‘C E 페룰릭’과 지성피부용 ‘실리마린 C F’ 등을 전시했다. 스킨수티컬즈는 세계적인 항산화 과학자 쉘던 핀넬 박사가 개발했다. 30년 축적한 혁신기술을 내세워 과학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매년 항산화 연구회를 개최하고 최신 스킨케어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선 피부과 전문의 약 1천명이 참석했다. 피부 질환과 미용시장에 대한 트렌드와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안티에이징‧항산화‧색소‧여드름 관리 트렌드가 다양하게 제시됐다. 로레알은 2024년 4월 기존 액티브코스메틱 사업부를 ‘더마톨로지컬 뷰티사업부’로 변경했다. 스킨수티컬즈와 라로슈포제가 더마톨로지컬 뷰티사업부에 소속됐다.
로레알 스킨수티컬즈가 14일 파크하얏트서울에서 ‘제13회 항산화 연구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선 주세페 발라키(Giuseppe Valacchi) 박사가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피부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을 설명하고 항산화 관리법을 제안했다. 발라키 박사는 “오존‧미세먼지 등이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피부노화를 부른다. 외부 요인으로 인한 피부노화를 최소화하려면 항산화 케어에 신경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10년 이상 ’환경적 산화 스트레스와 피부 보호‘를 주제로 연구했다. 이 분야에서 4건의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대표 논문은 △ 자외선 및 미세먼지 노출이 피부 산화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과 항산화제 국소 도포를 통한 예방 효과 △ 오염 방지 초기 평가로서의 비타민 C 혼합물, 인간 각질 세포에서 오존에 의한 산화 손상 예방 △ 3D 피부 모델에서 국소 비타민 C 및 비타민 E 혼합물 도포를 통한 오존 유발 손상 예방 △ 오존으로 인한 인체 피부 손상에 대한 국소 비타민 C 혼합물의 보호 효과 △ 스킨케어에서의 환경 유해 요소로부터의 포괄적인 보호 등이다. 이들 논문에선 비타민 C‧E 혼합물이 외부 스트레스를 억제하는 효과를 밝혔다. 이 연구회에는
마몽드 카밍 샷 아줄렌 선크림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하기 위해 2중 자외선 차단 기능성 인증을 완료했다. 피부 온도를 -3℃ 낮춰 즉각 쿨링 효과를 선사하는 수분 진정 선크림이다. 8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수분 텍스처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수분 크림 대비 수분 증가량이 더 높아짐을 확인했다. 크림보다 촉촉한 수분감으로 더운 날씨에 수분 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지만 피부 밀림 현상은 최소화해 쿠션·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사용하면 완성도 높은 산뜻한 메이크업을 구현할 수 있다. 캐모마일 꽃에서 추출한 99.9% 고순도 아줄렌이 지닌 피부 진정력에 나이아신아마이드의 강력한 진정 효과와 항산화를 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불필요한 성분 8가지는 배제했고 비건 인증과 함께 피부과 테스트·피부 1차 자극 테스트 등 안전성 테스트도 통과했다.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아모레몰·마몽드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토종 팥 유전자원 223종 종자와 잎 분석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농업유전자원센터가 보유한 한국 토종 팥 유전자원 223종의 종자와 잎을 분석한 결과, 팥잎에 미백‧항산화‧당뇨 억제 등에 효과가 있는 성분이 풍부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에서 주로 생산되는 팥은 비타민 B₁ 등 영양분이 많이 들어 있어 최근 기능성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팥잎은 조선시대 식이요법 의학서 ‘식료찬요(食療纂要)’에서 소갈(당뇨)에 주로 처방됐다. 이번 연구는 기존에 기능성 물질로 알려진 이소플라본 계열 물질 가운데 하나인 제니스테인(genistein) 함량과 항당뇨, 미백 효과에 대해 비교 평가한 것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팥잎이 멜라닌을 생성하는 타이로시나아제(Tyrosinase)를 억제하는 능력이 종자보다 약 4.2배 높아 미백 효과도 더 나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이당류를 분해하는 알파 글루코시다제(α-glucosidase)를 억제하는 항당뇨 능력은 팥잎이 종자보다 2.3배 높았다. 이소플라본 중 항암, 항산화, 골다공증 억제 활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된 제니스테인의 경우, 종자에는 14.7㎍/100g, 잎에는 195.2㎍/100g이 들어 있어
농촌진흥청, 한련화-지방세포 분화억제에 도움 확인…화장품 원료 활용 가능 식용꽃인 금어초와 한련화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금어초는 피부세포의 콜라겐 합성과 촉진대식세포의 염증반응 억제를, 한련화는 지방세포 분화 억제를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용꽃은 항산화 활성을 갖는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이 다량 포함돼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으나 아직까지는 장식 위주로 활용돼 시장 확대를 위해 생리 활성에 대한 과학적 구명과 활용법이 필요한 실정이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 http://www.rda.go.kr)이 최근 밝힌 바에 따르면 금어초 추출물을 대식세포(RAW 264.7)에 처리한 결과 염증 반응 시 생성되는 산화질소(NO)는 약 57% 줄었다. 이와 함께 관련 단백질(iNOS, COX-2)과 사이토카인(TNF-α, IL-1β, IL-6 등) 생성도 현저히 억제됐다. 비만 쥐에 금어초 추출물을 먹인 결과 혈당이 약 20% 내려갔으며 혈액 내 염증관련 물질인 MCP-1, IL-6, IL-1β도 각각 75%, 86%, 81% 억제됐다. 금어초 추출물을 인체피부세포(CCD-986sk)에 처리한 결과 피부 탄력과 주름에 관련 있는 콜라겐분해효소(MMP-1)가 약 30% 줄
‘제주산 해마 성분’ 콘셉트…온·오프라인 동시 공략 나서 화장품 원료·성분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산 해마 성분’을 콘셉트로 내세운 브랜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U 화장품제도 CPNP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하는 ‘라리타’(Rarita)가 바로 그 주인공. EU 화장품 규정 심사를 통과함으로써 유럽 국가들의 온·오프라인 마켓을 통해 청정 제주산 해마 성분을 함유한 화장품을 선보이게 되는 것이다. CPNP 등록은 유해 또는 금지 성분에 대한 점검은 물론 전 성분의 시험성적서와 라벨링 등에 이르기까지 관련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어 등록과정이 만만치 않다. 라리타 브랜드를 제조·판매하는 (주)서치라이트에이치앤비(대표 양성영)는 지난 2012년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북유럽 진출을 성공한 경험을 살려 제주산 해마 화장품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라리타는 이미 지난달 1차 선적을 통해 시호스 안티옥시던트 크림·하이드로 리피드 페이셜 마스크·안티옥시던트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전 라인의 수출을 시작했다. 영국·폴란드·러시아 등의 뷰티숍과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상반기 에는 스페인·독
코스메카, 항산화·항염증 입증으로 특허획득 화장품 연구개발·제조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박은희)가 지난 8일 산딸기 잎 추출물과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산딸기 잎 추출물을 함유한 항아토피 효능을 갖는 피부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이다. 이 특허에 따르면 산딸기 잎 추출물은 초고압 에탄올 추출 공정에 의해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트리테르페노이드 성분이 용출되는데 이러한 공정을 통해 제조된 화장료 조성물은 항산화 ·항염증 활성을 통한 항아토피 효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한 것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해 10월 열렸던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도 ‘산딸기 잎 추출물의 생리활성 연구와 이를 이용한 아토피 피부용 화장료 개발’ 기술을 발표, 다량의 폴리페놀을 함유한 산딸기 잎 추출물이 항산화, 진정 등의 효능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해 아토피성 피부에 도움을 주는 것을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입증한 바 있다. 조현대 HIT연구소장은 “이번 특허는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하므로 아토피성 피부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화장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도의 아름다움을 담은 코스메틱 브랜드 꼬달리(CAUDALIE)에서 독자기술로 얻어낸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외부 유해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안티폴루션 스킨케어 라인, 바인액티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꼬달리 바인액티브 컬렉션의 핵심은 항산화 성분인 안티 셀 번아웃 컴플렉스TM이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는 포도씨 폴리페놀, 항산화 시너지 효과를 내는 가문비나무 추출물, 안정화 된 비타민C와 피부에 영양을 주는 비타민E를 결합한 것으로 자외선, 환경오염,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생겨나는 유해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꼬달리의 독자 성분이다. 매일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혹사당한 피부를 마치 투명한 방호복을 입은 듯 부드럽게 감싸주고 쌓인 피로를 풀어주어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가벼운 텍스처로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며 보다 건강하고 생기가 넘치는 광채 피부를 선사한다. 바인액티브 컬렉션은 총 4가지로 글로우 액티베이팅 스무딩 세럼, 오버나이트 안티-폴루션 오일, 에너자이징&스무딩 아이 크림, 3-in-1 모이스처라이저로 구성돼 있다. kr.caudalie.com
마린 스템셀 함유, 듀얼 아쿠아 시스템 적용 세니떼 수분셀 아우라 크림은 항산화 효과와 재생 효과가 뛰어난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인 마린 스템셀을 함유했으며 멜라닌 합성 저하와 이동을 억제함으로써 색소침착을 케어해 피부 속부터 화사하게 가꾸어 준다. 듀얼 아쿠아 시스템을 적용해 크기가 다른 2가지 히알루론산이 수분 아우라 피부로 가꿔주며 진주 캡슐 시스템을 적용, 롤링 시 캡슐이 깨지면서 피부 표면에 바로 도포됨과 동시에 균일하게 밀착된다. http://eshop.corea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