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에 지원할 분야와 신규 과제에 대한 내용이 확정돼 공고됐다. 피부 기반기술 개발 사업단(사업단장 황재성· www.ncrkorea.kr ·이하 사업단)은 ‘2025년도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 신규 대상과제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오는 10일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의 화장품 R&D 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신규과제 공모는 3개 내역사업 분야에서 모두 1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 피부건강증진 기반기술 개발 분야(환경요인 대응·피부감각 피부유형 맞춤형 조절기술 개발 2부문)에서 3개 과제 △ 필수·고부가가치 기초소재 개발 분야(세계 최고 수준 화장품 소재기술 개발(A·B)·수입대체 국산화 소재 개발(C) 3부문)에서 4개 과제 △ 규제대응 평가기술 지원 분야(수출인허가 대응 평가기술 지원·수출 전략제품 개발 2부문) 5개 과제 등이다. 관련해 사업단 측은 “IRIS 상 연구개발계획서 전산입력은 오는 13일(월)부터 시작, 내달 5일(수)까지(단 주관기관 승인은 2월 6일(목) 16시까지) 마감한다”고 밝히고 “사업설명회는 오는 10
올해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이하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 과제 12건이 최종 선정됐다.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사업단장 황재성·이하 사업단)은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 과제 선정과 관련 “이번 과제 공모에는 모두 148개 과제가 지원했고 서면·발표 선정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12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규 과제 선정평가는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 사업 가이드라인에 기반해 연구개발비 지원 규모 및 평가 결과 종합방식에 따라 실시했으며 사업단의 사전 검토 후 단계별로 서면 평가 → 발표평가의 절차를 밟았다. 특히 올해 신규과제 공모 결과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높은 1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지난해의 경우 29개 과제 선정에 173개 과제가 신청해 6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에 비해 경쟁이 더욱 치열했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관련해 사업단 측은 “매번 과제 선정을 마친 후 하게 되는 안타까운 소식이기도 하지만 한정돼 있는 예산으로 인해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좋은 과제가 많았다”며 “더구나 올해에는 지난해 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경쟁 상황 아래에서 지원 과제를 선정해야 하는 난점이 있었다”
올해부터 시작하는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이하 피부건강 개발사업)의 신규 과제가 확정됐다. 이에 따른 공모 역시 시작하며 관련 사업설명회는 오는 11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피부 기반기술 개발 사업단(사업단장 황재성·이하 사업단)은 오늘(8일) “2024년도 피부건강 개발사업의 신규 과제 공모와 함께 3개 세부 사업 부문에서 모두 1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피부건강·증진 기반기술 개발 부문에서는 △ 환경요인 대응·피부장벽 조절 기술 개발 △ 피부감각·피부유형 맞춤형 조절기술 개발, 필수·고부가가치 기초소재 개발 부문은 △ 세계 최고 수준 화장품 소재기술 개발(A·B) △ 수입대체 국산화 소재 개발(C·D), 규제대응 평가기술 지원 부문의 경우에는 △ 수출인허가 대응 평가기술 지원 △ 수출 전략제품 개발 등의 과제를 진행하게 된다. 이들 과제 가운데 수출인허가 대응 평가기술 지원의 경우에만 2년 간의 지원을, 나머지 11개 과제는 모두 3년 간(2+1)의 지원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진행할 이번 피부건강 개발사업의 총 예산 투입규모는 최대 90억5천만 원 수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