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펌 수딩크림이 ‘홀리크림’으로 불리며 인기다. 더마펌은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와 ‘수딩 리페어 토닝 크림 R4’을 개발했다. 더마펌 더마사이언스 LAB의 피부 과학 노하우와 LNP 기술력을 적용했다. 글루타치온 나노 브라이트닝™, 나이아신아마이드, 히알루론산 등을 담았다. 이들 성분은 기미‧주근깨‧잡티를 개선한다. 피부 각질층 10층 보습 효과를 준다. 더마펌은 이 제품을 2일부터 6일까지 홀리 마켓에 선보였다. 수딩크림은 마켓을 연 지 6분 만에 매출 1억 원을 넘겼다. 누적 매출은 3억3천만 원. 수딩크림 3종은 2분만에 초도물량이 다 팔렸다. 구독자 46만명을 보유한 홀리는 “7개월 동안 더마펌과 수딩 크림을 기획했다. 22회의 샘플링과 16가지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임상시험 아홉가지 항목에 직접 참여하며 제품을 검증했다. 지금까지 수딩 크림을 20통 이상 썼다”고 밝혔다. 김윤정 더마펌 마케팅전략본부 이사는 “홀리는 더마펌 찐팬으로 유명하다. R&D 기술력과 홀리의 진정성을 결합해 시너지를 냈다. 일본 큐텐‧라쿠텐과 매장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크리에이터 홀리가 레페리와 다시 손 잡았다. 레페리(대표 최인석)는 홀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홀리는 드라마틱한 메이크업 연출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뷰티 콘텐츠부터 예능형 방송까지 재능과 끼를 발휘한다. 독보적인 개성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특히 홀리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출시한 제품을 연이어 성공시켰다. 2018년 슈레피(Surepi)와 만든 릿지를 시작으로 ‘라이크홀리’ 등을 론칭했다. 이를 바탕으로 홀리는 ‘대한민국 유튜버's 어워즈 라이징스타 2021’에서 패드 부분 1위를 차지했다. 홀리는 “크리에이터의 개성과 본질적 가치를 중시하는 레페리의 철학에 공감했다. 레페리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큰 꿈을 키워 나가겠다”고 했다. 레페리 측은 “홀리는 라이브커머스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레페리의 라이브커머스 기업인 라이버스에서 활약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씨케이디 개런티드 콜라겐 크림이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씨케이디 개런티드는 23일 밤 7시 홀리마켓에서 ‘레티노 콜라겐 저분자 300크림&집중크림’을 판매했다. 마켓 오픈 1시간 30분 만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팔렸다. 씨티케이 개런티드는 △ 레티노 콜라겐 저분자 300크림 △ 레티노 콜라겐 저분자 300 집중크림을 다양한 증정품과 함께 소개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는 몇 달 동안 제품 테스트를 진행 후 최종 선정했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제품 사용 후기를 실시간 남기며 구독자와 소통했다. 홀리와 비슷한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이 제품 실구매율을 높인 것으로 분석됐다. 홀리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했다.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와 협업하며 팬덤 마켓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소셜마켓을 기반으로 라이브커머스에 진출했다. 홀리는 유튜브 채널에 반반 메이크업과 커버 메이크업 등 다양한 화장법을 소개한다. 최근 판타지 메이크업 ‘가치 트롤에 대하여’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뷰티‧패션 인플루언서 운영사 아이스크리에이티브(대표 김은하)가 올 해 매출 100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17년 8월 창업 후 △ 콘텐츠 광고 △ 크리에이터 브랜드 출시 △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했다. 광고 사업 부문 매출은 지난 해보다 40%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로레알코리아‧에이블씨엔씨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협업했다. 이사배‧윤짜미‧홀리‧민카롱‧제이시 등 폭넓은 뷰티 크리에이터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한 점이 매출로 이어졌다. 커머스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성장했다. △ 다영의 라이프&뷰티 브랜드 ‘데이퍼센트’ △ 새벽이 만든 립스틱 브랜드 ‘주인공’ △ 미용만화 작가 ‘된다’의 ‘도앤다스’ 등이 관심을 받았다. 크리에이터와 브랜드의 협업 제품도 두드러졌다. ‘세림 × 듀이트리 기획 상품’은 제품을 판매한 지 두시간 만에 올리브영 1위를 기록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는 2021년 온라인몰 ‘커밋스토어’에 라이브 커머스 기능을 도입한다. 커밋스토어는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이다. 크리에이터의 브랜드는 물론 큐레이션 제품과 굿즈 등을 판매한다
남매 크리에이터 홀리와 홀동이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사 아이스크리에이티브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홀리는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6년 차 뷰티 크리에이터다. 반반 파워 메이크업이 조회수 500만 회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았다. 2018년부터 남동생 홀동과 함께 홀남매 채널을 운영하며 우애를 보이고 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들 남매를 지원할 예정이다. 홀남매 채널뿐 아니라 더 넓은 영역에서 끼를 펼치도록 도울 방침이다. 김은하 아이스크리에이티브 대표는 “홀리‧홀동은 정체성이 명확하다. 부가가치가 높은 인플루언서로 육성할 전략이다”고 전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는 2017년 설립된 뷰티·패션 크리에이터 운영사다. 소속 크리에이터는 윤쨔미‧김다영‧새벽‧된다‧샒‧이승인‧퓨어디 등 30여명이다.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가 화장품 브랜드 ‘라이크홀리’를 론칭했다. 홀리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쓸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구독자 60만 명을 보유한 그는 12일 유튜브에서 라이크홀리 △ 편백 카밍 토너 패드 △ 편백 카밍 클렌저 2종을 공개했다. 편백 카밍 토너 패드는 편백수가 87% 들어 있다. 외부 자극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킨다. 편백 카밍 클렌저는 약산성 제품이다. 피부 pH 균형을 맞추고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이들 제품은 6월 라이크홀리 공식 홈페이지에 선보일 예정이다.
22일,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와 사전 판매 미샤가 지난 22일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와 카카오 톡스토어에서 아르테미시아 에센스 사전 판매를 실시했다. 행사에서 2분 30초 만에 3,000개를 완판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는 유튜브 구독자 45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3만명을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다. 솔직한 성격과 뛰어난 메이크업 실력으로 20~30대 여성에게 인기다. 미샤는 피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홀리의 민낯 콘텐츠를 접하고 공동 이벤트를 진행했다. 개똥쑥 성분 100%로 이뤄진 아르테미시아 에센스의 피부 진정 효과를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유효영 에이블씨엔씨 마케팅 전무는 “홀리가 지난 며칠 동안 에센스 사용 후 홍조가 개선된 모습을 지속적으로 SNS에 노출한 것이 사전판매 성공의 밑거름이 됐다”며 “내달 4일 공식 론칭하고 보랏빛앰플을 잇는 미샤의 히트 아이템으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크힐 매트립마켓 오픈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크힐(대표 박철우)이 스타 유튜버 홀리‧라뮤끄‧씬님과 콜라보레이션한 유튜버 박스를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기존 메이크업보다 강력하고 시술처럼 즉각적인 효과를 메이크업 애프터로 선사해주는 메이크힐은 기존에 없던 획기적인 콘셉트로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색조 브랜드다. 메이크힐은 봄 시즌을 맞이해 3인의 스타 유튜버와 함께 에어젯 벨벳 립스틱을 활용한 3가지 메이크업 룩을 공개한다. 시술 메이크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버 홀리는 시술한 듯 완벽한 V라인과 볼륨감 있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홀리 셀프 볼륨UP 박스를 23일부터 일주일간 선보인다. 홀리 셀프 볼륨UP 박스는 메이크힐 브이세라 커버 스틱 #슬림핏 베이지 쉐이딩과 에어젯 벨벳 립스틱 #룩앤필 핑크로 구성했다. 독보적인 피부 커버 메이크업을 자랑하는 라뮤끄는 라뮤끄 셀프 시크UP 박스로 매끈한 피부결과 입매를 교정한 듯한 완벽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3컬러 중 본인의 피부컬러에 맞게 선택 가능한 원피엘 파운데이저와 에어젯 벨벳 립스틱 #시크 오렌지 컬러로 구성돼 있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라뮤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