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준 호텔신라 부사장이 한국면세점협회 신임 회장에 올랐다. 한국면세점협회는 29일(월) 임시총회를 열고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조병준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내 면세산업은 복합 위기에 직면했다. 고환율‧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 유통 간 경쟁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면세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 회장은 협회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면세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문제 해결의 중심축을 담당하겠다는 각오다. 국내 면세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선봉장 역할을 수행할 전략이다. 나아가 면세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회원사 간 상생 모델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병준 회장은 1997년 삼성물산에 입사했다. 호텔신라 TR International 사업부장, 호텔신라 최고 재무책임자를 거쳤다. 올해 12월부터 호텔신라 TR부문장을 맡고 있다.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1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경기 양평 러쉬빌리지에서 ‘붉게 힘차게 말’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기획했다. 한젬마 예술감독이 운영하는 네이버 커뮤니티 ‘그림 엄마’가 주최하고, 러쉬코리아가 참여한다. 전시에는 국내외 발달장애 작가와 어머니, 한젬마 예술감독 등 총 91명이 회화와 영상 작품 128점을 선보인다. 붉은 말은 불꽃 같은 생명력과 변화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역동적인 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소개한다. 역동적인 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한다. 동물에 대한 애정을 자유로운 색감과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나타낸 작품으로 순수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러쉬코리아는 2023년 제1회 ‘러쉬 아트페어’를 시작으로 발달장애 예술가들과 협업하고 있다. 두물머리에 있는 러쉬빌리지는 환경‧상생‧인권 철학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예술로 지역과 사람을 잇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는 “러쉬는 예술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미국‧중국의 발달장애 작가와 어머니들의 작품을 널리 알리며 ‘예술에 편견은 없다’
병오년(丙午年)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다시 뛴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2026년 중점 추진사업으로 △ 코바메리 유통 확대 △ OMC 아시아컵 대회 개최 △ 뷰티산업진흥법 제정 등을 내세웠다. 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회장은 공동 브랜드 ‘코바메리’로 협회 재정 자립도를 강화할 전략이다. 또 OMC 아시아컵을 세계적 대회로 개최해 K-뷰티의 위상을 높인다. 뷰티산업진흥법을 제정해 미용산업의 외형 확장과 신성장동력 창출에 나선다. “12월 24일 25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집행부를 둘러싼 모든 소송이 끝났습니다. 협회는 회장 직무정지와 미용회관 가압류 소송에서 승소함으로써 합법성을 입증했습니다. 회장 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2년 반 동안 수많은 소송에 시달렸어요. 이제 25대 집행부 잔여 임기도 1년 반 남았습니다. 현안은 산적해 있고 마음은 더 바빠졌죠. 모두 함께 달릴 때입니다.” 이선심 회장은 ‘리더는 노력해야 한다’는 철칙을 가졌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세계를 누비며 K-미용을 알렸다. ‘전진만 하는 회장’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미용 브랜드 코바메리는 숙원사업이자 미래를 향한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회장 김민경)가 26일(금) 서울 반포동 세빛섬 애니버셔리에서 ‘2025 연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1호 컬러리스트이자 색채화가로 활동하는 김민경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김민경 회장은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는 색채가 가진 감성적 힘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결성됐다. 예술과 산업, 문화와 일상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본질을 잃지 않고 색채산업을 발전에 힘쏟겠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색채 디자인을 보급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백현주 전 국악방송 사장과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은 축사를 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2025 아트대상’은 이인기 디자인소호 대표(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14대 회장)과 안도현 브랜드로레이 한국대표에게 수여했다. 수상자 2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인이다. 탁월한 능력과 감각으로 바탕으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아울러 감사패는 △ 강정호 미니쉬 테크놀로지 대표 △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 △ 이경진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 부회장(플로팅아일랜드 대표
아베다가 ‘어드밴스드 보태니컬 키네틱스™’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에센스 로션, 세럼, 밀키 로션, 크림, 클렌저 5종으로 구성했다. 민감성을 비롯한 모든 피부 유형에 사용할 수 있다. 스페인 타라고나 지역의 식물 잎에서 추출한 콜라겐과 비건 펩타이드 복합체를 함유했다.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탄력을 강화한다. 피부의 에너지를 깨우고 보습‧광채를 선사한다. 또 사탕수수 발효물, 나이아신아마이드, 카페인 등이 피부를 젊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톰(THOME)이 홈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선보였다. ‘더 글로우 프로’는 톰이 축적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탑재했다.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관리한다.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상태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한다. 트리플 모드는 올인원 순환케어 기능이다.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탄력‧윤곽을 강화한다.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한다.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퍼밍 모드에선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밀도를 개선한다. 무게는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색상은 샴페인 골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세가지다.
올리브영 스킨스캔 이용 수가 100만건을 넘어섰다. 스킨스캔(Skin Scan)은 AI 기기로 피부를 분석하는 서비스다. 올리브영은 스킨스캔 진단 결과를 온라인몰과 연동해 고객 체험을 확장했다. 피부 타입, 색소 침착, 피지, 모공, 주름 등 6가지 분석 결과를 올리브영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킨스캔 서비스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루틴과 추천 상품, 성분을 안내한다. 피부 상태그래프를 통해 비슷한 연령대의 평균값과 비교, 체계적인 관리 목표를 설정 가능하다. 올리브영 매장에서 스킨스캔 기기로 회원 바코드를 입력하면 온라인몰로 연결된다. 앱 하단 ‘올영매장’ 탭에서 스킨스캔 서비스 매장을 안내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현재 올리브영 서울 강남‧성수‧홍대를 포함한 전국 매장 60곳에서 운영한다. 내년까지 운영 매장을 총 100개로 확대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전략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스킨스캔 서비스는 피부 변화를 추적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다. 두피 진단 ‘스킨스캔 스칼프’와 와 퍼스널컬러 측정 서비스까지 연동해 입체적인 뷰티케어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티르티르(대표 안병준)가 24일 한국여성재단에 1억 1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 티르티르 기초‧색조 화장품 3,300개는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 이주여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제품을 매개로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번 기부도 가치 있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했다. 티르티르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신뢰와 관심을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환원했다. 2026년에도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가 글로벌 ESG 공시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 인권선언문 제정 △ 인권정책 개정 △ 생물다양성 정책 도입 △ 동물실험(동물복지) 정책 수립을 실시했다. 사회 영역에서는 UN 세계인권선언 기준을 반영한 인권선언문을 마련하고, 인권정책을 정비했다. 환경 영역에선 생물다양성 보호 기준과 동물복지 원칙을 명문화했다. 책임 있는 원재료 조달과 연구·사업 활동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세계 ESG 기준에 맞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세웠다. 투명한 ESG 공시와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재생의학을 바탕으로 화장품‧의약품‧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운영한다. DOT®PDRN과 DOT®PN 물질을 활용해 품질을 차별화했다. 대표 제품은 리쥬란코스메틱을 비롯해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다.
임대식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관리국 부장(전 CMN 광고국장)의 아들 태환 씨가 2026년 1월 3일(토) 오후 12시 40분 경기도 부천 MJ컨벤션 5층 파티오볼룸에서 김원삼‧박미숙 씨의 딸 이슬 씨와 화촉을 밝힌다. 연락처 (032)347-5500.
애경산업이 비타민 안티에이징 브랜드 ‘로에비타’를 선보였다. 로에비타(Loevita)는 ‘피부 본질에 집중하다’를 슬로건 삼았다. 피부에 필요한 비타민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타민의 효능‧안정성‧흡수력을 강화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로에비타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에센스’는 기미와 피부톤을 개선한다. 순수 비타민C 56%와 나이아신아마이드‧글루타티온으로 만들었다. 이들 성분을 80시간 동결 건조한 ‘멜라이트 비타민 씨 앰플 볼’에 트라넥사믹애씨드와 토코페롤을 더했다. 피부를 환하게 밝히고 은은한 광채를 제공한다. 비타민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광채 부스팅 에센스에 비타민C 앰플 볼을 녹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비타민의 신선도와 분산 상태를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비타민C 앰플 볼은 영국산 비타민C 미세 입자가 주 성분이다. 로에비타의 기술로 동결건조해 함량의 안정성을 높였다. 스위스 비타민연구소의 확인 테스트를 실시했다.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에센스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광채‧브라이트닝 효과를 확인했다. 1일 사용 시 5년 이상 묵은 기미기 22% 개선됐다. 4주 후 기미와 눈가 탄력이 개선되고 피부 보습‧치밀도가 상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가 23일 강원 강릉 주문진해변에서 연탄봉사와 나눔 바자회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 바자회에는 파마리서치 임직원이 참여해 소장물품과 리쥬란코스메틱 제품을 판매했다. 파마리서치문화재단은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한 국동완‧홍순명 작가의 작품 세 점을 경매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파마리서치는 바자회 수익금과 기부금 1천926만원을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저소득층 가정에 겨울 난방비를 지원하고, 재능 있는 아동을 키우는 아이리더 장학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파마리서치와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임직원 100여 명은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강릉 취약계층에 연탄을 200장씩 총 1만 장 공급했다. 또 대한적십자사에 저소득층 난방 지원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파마리서치는 2015년부터 사랑의 연탄 기부를 진행했다. 2023년부터 자선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사회에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과 따뜻한 봉사활동을 열었다.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