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소 로드리게즈(Narciso Rodriguez)가 K팝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타잔과 함께한 향수 화보를 소개했다. 타잔은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로 머스크 향을 표현했다. 은은하고 섬세한 느낌부터 강력한 아우라를 지닌 향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샤넬뷰티가 브랜드 모델 정국과 향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은 ‘레 젝스트레 드 샤넬’과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을 소개했다. 그는 조향사의 예술성이 담긴 샤넬 향수 △ 엑스트레 △ 1957 △ 가드니아 △ 꼬메뜨 등을 알릴 예정이다. 정국은 샤넬이 추구하는 우아함과 진정성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컬렉션이 지닌 특별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는 평가다. 아울러 그는 올리비에 뽈쥬 샤넬 조향사와 나눈 대화를 영상에 담았다. 1957 향수에 담긴 이야기와 조향 철학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다.
아넷사가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와 찍은 선케어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츠키는 밝고 생기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다채로운 모습으로 여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명한 하늘과 빛나는 햇살 아래서 건강한 피부를 드러냈다. 츠키가 소개한 제품은 아넷사 ‘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다. 이 제품은 열·땀·물·습기에도 자외선 차단막을 유지한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해 무더운 여름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넷사는 8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에서 ‘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 더블기획 세트를 판매한다.
랑방(LANVIN)이 K-팝그룹 리센느와 향수 화보를 촬영했다. 리센느는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보에서 맑고 순수한 감성을 드러냈다. ‘사랑스러운 소녀들과의 티(Tea) 파티’를 콘셉트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티컵과 케이크, 향수가 어우러진 파티장에서 ‘에끌라 드 아르페쥬’ 향기를 표현했다.
샤넬 뷰티 모델 카리나가 7월 화보를 촬영했다. 카리나는 샤넬 ‘루쥬 코코 글로스’를 바르고 등장했다. 입술 위에 맑고 반짝이는 광채를 더했다. 유리알처럼 빛나고 젤리처럼 달콤한 컬러로 싱그러움을 전했다. 카리나는 루쥬 코코 글로스 네가지 색으로 연출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분위기와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루쥬 코코 글로스 436 솔레어는 레드 코랄 색이다. 여름 과일처럼 생기 넘치는 입술 메이크업을 연출했으다. 루쥬 코코 글로스 460 슈페르포지시옹은 부드러운 코랄 색상이다. 자연스럽고 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루쥬 코코 글로스 448 오퓰렁스는 선명하게 빛나는 붉은 색을 표현한다.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는 여름에 어울리는 싱그러운 느낌을 드러낸다.
록시땅이 브랜드 모델 박보검과 ‘시어 버베나 핸드 솝’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일상을 감각적으로 채우는 시어 버베나 리퀴드 핸드 솝을 소개한다. 박보검은 편안하고 담백한 분위기로 프로방스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자연스럽게 걸친 셔츠, 절제된 스타일링, 고요한 공간이 어우러지며 초여름의 감각을 완성한다. 부드럽게 스며드는 햇빛과 서늘한 그림자, 기분 좋게 지나가는 바람이 버베나의 청량감을 드러낸다. 록시땅 ‘시어 버베나 리퀴드 핸드 솝’은 프로방스의 자연을 담은 제품이다. 싱그러운 버베나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 손을 씻는 짧은 순간을 휴식으로 뒤바꾼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하는 순간을 선사한다. 제품 용기는 프로방스 전통 약국에서 사용하던 유리병에서 영감을 얻었다. 곡선 형태의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했다. 공간 어디에 두어도 세련된 오브제 역할을 한다.
에스파 리더 카리나가 샤넬 뷰티 화보를 장식했다. 카리나는 초여름의 눈부신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 아래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로 순수한 여름의 서정을 표현했다.
이세이미야케가 가수 겸 배우 황민현과 향수 화보를 촬영했다. 황민현은 화보에서 이세이 미야케의 남성향수 ‘르 셀 디세이 오 드 뚜왈렛’과 ‘르 셀 디세이 오 드 퍼퓸’을 소개했다. 절제된 눈빛과 강인한 분위기로 향수의 특징을 드러냈다.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로 마린 우드 센트의 이중적인 매력을 나타냈다. ‘르 셀 디세이 오 드 뚜왈렛’은 소금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향수다. 바다 소금과 생강이 어우러져 활기차고 청량한 인상을 전한다. ‘르 셀 디세이 오 드 퍼퓸’은 바다의 청량함과 대지의 따뜻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생존과 자연의 근원인 소금을 우아하게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