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희 칸타코리아 고객 부문 대표가 신임 대표에 올랐다. 최문희 대표는 1월 1일부터 양정열 전 대표의 뒤를 잇는다. 최고고객책임자(CCO) 역할도 맡는다. 최 대표는 1996년 칸타코리아의 전신인 프랭크 스몰 & 어소시에이츠(Frank Small & Associates) 한국지사에 입사했다. 그는 LG전자, 구글, 코웨이, 홈플러스, 하이네켄 등 주요 기업을 담당하며 마케팅 리서치 역량을 발휘했다. 2024년부터 칸타코리아의 CCO로서 고객 중심의 혁신을 이끌었다. 최문희 대표는 “AI 혁신으로 고객사들이 큰 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다. AI 시대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 타이(Cheng Tai)는 칸타 APAC 대표는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AI 기반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있다. 최문희 대표 선임을 계기로 칸타코리아가 한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병준 호텔신라 부사장이 한국면세점협회 신임 회장에 올랐다. 한국면세점협회는 29일(월) 임시총회를 열고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조병준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내 면세산업은 복합 위기에 직면했다. 고환율‧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 유통 간 경쟁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면세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 회장은 협회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면세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문제 해결의 중심축을 담당하겠다는 각오다. 국내 면세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선봉장 역할을 수행할 전략이다. 나아가 면세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회원사 간 상생 모델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병준 회장은 1997년 삼성물산에 입사했다. 호텔신라 TR International 사업부장, 호텔신라 최고 재무책임자를 거쳤다. 올해 12월부터 호텔신라 TR부문장을 맡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고위공무원단 인사발령을 통해 오늘(10일) 자로 김용재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을 식약처 차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 김용재 식약처 차장 약력 △ 1969년 생 △ 전북대학교 식품공학 학사·석사·박사 △ 식약처 식품안전정책과장 △ 광주지방식약청장 △ 식약처 소비안전국장 △ 식약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2025년 1월~11월) △ 식약처 차장(2025년 11월 10일~)
화장품 원료·소재 전문기업 삼양KCI 신임 대표이사에 안태환 영업·마케팅 부문장이 승진, 내정됐다. 신임 안태환 대표는 1972년생으로 1998년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2007년 Cornell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 삼양사에 입사해 △ 냉동생지팀장 △ 친환경마케팅팀장 △ 삼양KCI 영업·마케팅 부문장을 거쳐 이번 그룹 임원 인사에서 삼양KCI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지난 1일자로 6명의 신규 직원에게 임명장을 수여. 이번 신규 직원 임명은 지난 6월 실시한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기관 통합공채에 따른 것이다. 제주TP는 통합공채를 통해 △ 기업육성을 위한 사업기획 △ 용암해수 활용과 생산장비 운영 △ 빅데이터센터와 관련한 미래신산업 △ 경영지원 분야에 6명을 채용했다.
코스메카코리아가 색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봉철 전무를 신임 생산기술혁신사업부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전 전무는 화장품 업계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색조 화장품 기획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총괄한 전문가다. 그 과정에서 색조 자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색조 제품 대량생산의 효율성과 정밀도를 끌어올린 주역으로 평가받았다"며 "립스틱, 파우더 등 다양한 색조 제품 성형 과정에서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켜 제조 기술 혁신을 주도했으며 생산 공정 고도화와 고객 맞춤형 기술 솔루션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섰다"고 설명했다.
로레알코리아가 로드리고 피자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로드리고 피자로(Rodrigo PIZARRO) 신임 대표는 로레알에 32년 몸 담았다. 1993년 로레알 포르투갈 입사 후 유럽‧남아메리카‧아시아태평양 등에서 일했다. 그는 베네수엘라‧헝가리 등에서 컨슈머 뷰티 사업부(CPD) 총괄직을 거쳤다. 이어 베네수엘라‧포르투갈‧호주‧뉴질랜드 지사장직을 지냈다. 특히 그는 로레알 호주‧뉴질랜드 지사장을 역임하며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분석 혁신을 주도했다.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성장을 이끌었다. 2023년에는 로레알 그룹 남아시아태평양‧중동‧북아프리카(SAPMENA) 지역의 최고 트랜스포메이션 책임자(Chief Transformation Officer)에 올랐다. 커머셜‧마케팅‧오퍼레이션 부문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구조를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로레알 SAPMENA 지역의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폭넓은 업무 경험과 사람 중심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 받는다.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내세워 로레알코리아의 새 도약을 선도할 예정이다. 로드리고 피자로 대표는 “세계 4위 뷰티 수출국인 한국은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K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www.khidi.or.kr )은 7월 1일 자로 인사발령(직급승진)했다. ▲ 수석연구원 △ 김희정 △ 이진수 △ 강창구 △ 곽미숙 ▲ 책임연구원 △ 송정헌 △ 이정우 △ 이하람 △ 함현주 △ 박승주 △ 차인준 △ 정안나 △ 김진아 △ 최성은 △ 한유진 △ 전영신 △ 강소라 △ 김주연 △ 오미연 △ 이강호 △ 김민석 △ 김유리 △ 이지희 △ 우한나 △ 박상현 △ 이아름 △ 박민영 △ 이미경 <이상 2025년 7월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