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니들 전문 플랫폼 기업 (주)스몰랩(대표이사 이정규)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삼성2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제 1회 오라클 바이오헬스케어 IR데이’에 참가, 기업설명(IR) 발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바이오·뷰티·헬스케어 부문의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 20곳이 참가했다. 벤처캐피털(VC)·증권사·의료계·일반 투자자 등 200여 명이 참석, 미래 성장성을 예상할 수 있는 기업들을 고르기 위해 심도깊은 분석과 기준을 적용하는 모습들을 보였다. (주)스몰랩은 마이크로니들 기반 피부전달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하면서 특히 차세대 바이오헬스케어 솔루션에 대한 시장성과 확장 가능성에 대한 설명에 집중했다. 직접 프리젠테이션에 나선 이정규 대표는 “기술에 대한 전문성과 미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하고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투자자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 기업 (주)스몰랩(대표 이정규)이 지난해 10월에 진행했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제조공장 대상 OTC GMP 실사에서 최종 승인을 받아 미국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미국 FDA의 OTC 관련 심사결과는 주로 세 가지 유형으로 나타난다. 즉 △ 위반 사항 발견이 없을 경우의 NAI(No Action Indicated·추가 조치 불필요) △ 경미한 위반 사항이 있으나 FDA 측이 별도의 행정·규제 조치를 취하지 않는 VAI(Voluntary Action Indicated·자발적 조치 권고), 그리고 행정·규제 조치가 필요한 OAI(Official Action Indicated·공식적 조치 필요)등이다. (주)스몰랩은 이 가운데 VAI에 해당하는 결과를 얻었다. 업체 스스로 관리 가능한 수준을 갖췄다는 수준을 FDA가 인정하고 신뢰한다는 의미이다. 회사 측은 “단 1건에 대한 경미한 관찰 사항 만을 지적받아 지난해 12월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스몰랩은 지난 2022년부터 OTC 관련 의약품 스마트 공장을 본격 가동,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수출 대상국에 수출을 전개해 왔다. 이번 美FDA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 기업 (주)스몰랩(대표 이정규)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 선정하는 ‘2023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의 경우 수출액 별 차별 지원을 위해 △ 유망(10만 달러 이상) △ 성장(100만 달러 이상) △ 강소(500만 달러 이상) △ 강소+ (1천만 달러 이상) 등의 단계로 구분해 기업을 선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여기서 (주)스몰랩은 성장 단계에 선정됨으로써 내년까지 기관으로부터 △ 수출지원사업 참여 우대 △ 수출금융보증지원 우대 △ 금리환거래조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정규 대표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혜택을 적극 활용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동시에 (주)스몰랩이 운용하는 코스메슈티컬 콘셉트 자사 브랜드 ‘ELDEEN’ 제품의 해외시장(북미·유럽 등) 수출을 확대하고 글로벌 강소 기업의 선정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주)스몰랩은 올해 자사 브랜드 ELDEEN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해 매출 증대를 위
전 세계와 국내 화장품 OEM·ODM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한국콜마와 코스맥스, 그리고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기업 (주)스몰랩이 개발한 화장품이 나란히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산업통상자원부 주관)에 선정됐다. 이들 회사는 지난 18일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롯데호텔)에서 각각 △ ‘애터미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한국콜마) △ ‘양이온 리포좀 피부전달체’(코스맥스) △ '히알루론산 용해성 마이크로니들'로 앞으로 7년 이내에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상품에 해당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정받았다. ■ 한국콜마-의약품·화장품 융합 안티에이징 한국콜마가 개발, 공급하고 있는 애터미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는 고효능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지향한다. 토너·앰플·세럼·로션·아이컴플렉스·영양크림 등 모두 6종 구성. 지난 2017년 9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2천500억 원대 매출을 올렸으며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은 5천억 원을 돌파했다. 해당 라인 모든 제품은 효능 성분이 피부의 손상된 세포를 찾아서 빠르고 정확하게 흡수하도록 하는 한국콜마 만의 특허 기술(피부 세포 수용체별 결합 특화 펩타이드 설계 기술)을 적용했다. 의약품에
코스모닝은 ICT 플랫폼 컨설팅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와 공동으로 화장품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 성공사례 기업을 발굴, 이들 기업이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해 거두고 있는 생산현장에서의 성과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추진해 나아가고 있는 미래 화장품 생산공장의 모델을 제시하는 기획을 연재한다. 스마트 팩토리란 ‘인더스트리 4.0’이 가져오는 생산 공장의 혁신성을 추구하는 변화로 (상품)설계· 개발·제조·유통(물류) 등 생산 전 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을 결합한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을 적용, 이를 통해 생산성·품질·고객만족도를 최대한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장을 뜻한다. 즉 생산공장이 보유·운영하고 있는 설비와 기계에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을 설치, 모든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분석함으로써 기업이 지향하는 목표(목적)에 따라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공장이라는 의미다. 화장품을 포함해 식품·의약품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프로그램·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는 △ ICT 플랫폼 컨설팅
마이크로니들 연구개발·제조 전문기업 (주)스몰랩(대표 이정규)이 4차산업혁명 시대 필수요건이라고 할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하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날갯짓을 시작한다. 스마트팩토리는 제품의 기획·개발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ICT(정보통신)기술로 통합,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사람 중심의 첨단 지능형 공장을 의미한다. (주)스몰랩은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통해 신제품에 대한 연구노트관리부터 처방·전성분 관리를 시스템화 했다. 추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질관리시스템(TQMS)에서 품질정보를 실시간으로 집계·분석·조회하고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제조실행시스템(MES)을 이용, 제조·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 원재료 투입정보 △ 재공(WIP: Work In Process)·완성품 생산실적 △ 설비·작업자 정보 △ 비가동 시간·요인 등의 데이터를 수집해 제조원가를 낮추고 생산효율을 높일 수 있다. (주)스몰랩은 이같은 스마트팩토리를 기반으로 지난해 12월 제 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는 700만 불 수출의탑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매출액 100억 원도 돌파했다. 이정규 대표는 “지난해 시험 가
■ 마린테크노: 기초 진단시점에서의 현황 마린테크노는 ‘마린콜라겐’ 추출 관련 등록특허 22건을 보유하고 있는 제조기업으로 진단 시점 당시 3개의 전 처리·저온 추출시설·비누제조 연구실을 갖추고 있었다. 그렇지만 당시 전산화가 미흡해 대부분의 관리 업무를 수작업 또는 엑셀프로그램 관리 수준에 머문 상황. 특히 주문 → 생산계획 → 작업지시 → 작업 → 작업실적 → 납품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작업(엑셀 포함)으로 처리했고 원물의 입고 → 재고 → 출고 등 재고관리 역시 수작업에 의해 관리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 역시 저하된 상태였다. 따라서 스마트팩토리 기초작업을 통해 △ 고객주문·생산계획·작업지시·작업실적·납품에 이르는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함으로써 업무 효율성 증대 △ 원물 보관 창고 위치·재고 입출고 관리·재고 조정 등 자재관리 시스템화를 통해 원물의 신선도 확보와 재고 파악 정확도 향상 △ 실시간 정보의 축적·분석치에 대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완성을 기대했다. 이는 이후 현장의 사전관리를 가능하게 할뿐만 아니라 향후 빅데이터와 AI를 통한 공정 최적화와 자동제어에 기초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도입 시스템과 개선 내용 가장 먼저 고객 주문에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