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이 글로벌쉐어에 3천만원 상당의 보디로션을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는 보디로션 1,120개를 광명시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라벨영은 2012년 설립 후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부모‧빈곤 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장품‧생활용품을 지원한다. 2022년부터 글로벌쉐어에 물품을 전달해 이웃을 도왔다. 김화영 라벨영 대표는 “겨울철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어르신들의 피부건강을 위해 보습로션을 제공했다.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도우며 이웃과 동행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바디샵이 글로벌쉐어에 보디 버터‧오일 290개를 기부했다. △ 아보카도 바디 버터 △ 부스트 샤인 온 헤어 앤 바디 오일 △ 부스트 에센셜 오일 블렌드 등 세가지다. 이들 물품은 힘든 처지에 놓인 비혼모들에게 전달된다.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글로벌쉐어와 밀알복지재단에 약 1천 5백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 기부 품목은 쇼킹비비크림과 쇼킹브레이브맨하드앤매트왁스 등이다. 위기 아동·청소년과 미혼모‧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화영 라벨영 대표는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냈다.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본에스티스(대표 한도숙)가 8일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에 4억3천 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 본에스티스 트라이샷 1천2백세트는 국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한도숙 본에스티스 대표는 “기업가의 소명 의식을 가지고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본에스티스는 1989년 설립 후 독자적인 유화 기술과 성분을 결합한 기능성 화장품을 선보인다. 에스테틱 노하우를 결합한 화장품을 영국 일본 아시아 시장 등에 유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