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가 25일 싱가포르 스위소텔 스탠포드호텔서 열린 ‘2025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에서 ‘브랜드 아이콘 리더십’ 상을 받았다.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The Brand Laureate Awards)는 세계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개인‧기업‧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20주년을 기념해 성대하게 열렸다. 김민경 대표를 비롯해 중국‧영국‧프랑스‧말레이시아‧인도 귀빈과 싱가포르 장관‧국회의원, 브루나이 중앙은행총재 등이 참석했다. 김민경 대표는 대한민국 1호 컬러리스트로로 꼽힌다. 색채를 표준화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렸다. 또 현대미술 작가로 활동하며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글로벌 기업의 컬러 컨설팅을 담당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KK 요한(Dr. KK Johan) 브랜드로레이재단 이사장은 “김민경 컬러리스트는 작품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갖춘 전문가다. 컬러리스트 역량을 바탕으로 KCOLOR 작품 가치를 증명했다”고 밝혔다. 김민경 대표는 “한국 고유의 색과 브랜드 가치를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쏟았다. 세계적인 브랜드 기업‧개인들과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전했다. 그는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가 9일 ‘AI 활용한 퍼스널컬러 진단 시스템 연구개발’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강연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넥서스리조트에서 열린 ‘제5회 국제과학기술정책 워크숍’에서 실시했다. 워크숍은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과 영국 서섹스(Sussex)대학이 공동 주최했다. 김민경 대표(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 회장)는 강연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인에게 맞는 컬러를 찾는 방법을 제시했다. 대한민국 1호 컬러리스트이자 색채화가인 그는 뷰티 패션 산업에서 퍼스널컬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민경 대표는 퍼스널컬러 진단 시스템을 소개했다. AI를 사용해 객관적인 퍼스널컬러 톤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프로그램이다. 김 대표가 얼굴인식 전문가, AI 프로그래머, 컬러리스트 등과 공동 연구 개발했다. 퍼스널컬러 진단 시스템을 사용하면 인물사진 한 장으로 베스트 퍼스널컬러를 알아볼 수 있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컬러 진단이 가능하고, 시간과 돈을 절약한다는 점에서 실용성을 인정 받았다. 소비자가 퍼스널컬러를 인지하고 쇼핑을 하면 만족도도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김민경 대표는 “현대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뷰티‧패션‧인테리어‧공간디자인 등에 관심을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가 24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 열린 ‘아모스프로페셔널 살롱 커넥션 2023’에 참가했다.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아모레퍼시픽의 헤어살롱 전문 브랜드다. 김민경 대표이자 컬러리스트는 살롱 커넥션에서 축사를 전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민경 대표는 “아모스프로페셔널 살롱 커넥션 2023은 K-뷰티를 세계에 알리는 무대다. 뜻 한국 미용산업과 뷰티교육 분야는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뷰티 전문가는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발 빠르게 습득해야 한다. 컬러 전문기관인 케엠케색채연구소는 kmk168 컬러차트를 개발해 다양한 산업에 적용하고 있다. 헤어시장에서도 널릴 활용되도록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살롱 커넥션의 피날레 컬러스테이지 TOP 10 시상을 맡았다. 뉴트로 작품을 선보인 엘즘 양리헤어 디자이너에게 크리에이티브상을 수여했다. 앙리 마티스를 오마주한 디톡스아트작품 ‘Blue Nude2 KMK8’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김민경 작가는 서울 C×C 아트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마티스 서거 70주년 특별전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전시에 참여하고 있다. 11월 23일 송도컨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가 27일 ‘IADA 어워드 포스트-마스크 2021 국제초대전’에서 최고의 작품상을 수상했다. ‘IADA 어워드 포스트-마스크 2021 국제초대전’은 국제아트앤디자인협회가 개최했다. 마스크를 쓰는 행위가 타인에 대한 작은 희생과 노력인 동시에 자신을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작가들이 마스크를 주제로 한 작품 160여점을 출품했다. 산업‧시각‧실내‧패션‧회화‧캘리그라피 등 디자인 분야별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는 30일(목)까지 경기 의왕시 소망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김민경 대표는 ‘마스크 프리덤’(Mask Freedom)으로 최고의 작품상을 차지했다. 코로나 시대 필수품인 마스크가 우주에서 빠져나가는 모습을 도형과 단어로 표현했다. 각 도형마다 색을 입혀 고유의 의미를 부여했다. 다양한 명도‧채도로 나타낸 그린색은 환경을 의미한다. 노란색은 마스크와 희망‧회상을 상징한다. 퍼플은 각종 변이 바이러스를, 블루는 공기를, 화이트는 백신을 뜻한다. 김민경 대표는 “마스크 프리덤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로드맵을 만들었다. 활기찬 일상과 행복한 세상이 다가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그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