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뷰티 디어달리아와 패션 브랜드 인스턴트펑크가 이색 전시회를 연다. ‘로맨스 앤드 펑크 : 더 팬시풀 월드’가 6월 말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비더비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뷰티‧패션‧미디어아트를 결합했다. 미디어아티스트 버터컵이 뷰티‧패션‧예술의 경계가 사라진 판타지 공간을 연출했다. 디어달리아는 달리아 꽃을 주 원료로 삼은 비건 브랜드다. 인스턴트펑크는 BTS‧블랙핑크 등 셀럽이 즐겨 입는 패션 브랜드다. 디어달리아의 우아함을 나타낸 ‘로맨스’와 패션규범을 해체하는 인스턴트펑크의 ‘펑크’가 만나 초현실의 세계로 안내한다. 팝업공간에선 디어달리아의 봄‧여름 신제품과 두 브랜드의 한정판 제품 등을 소개한다. 봄철 K-뷰티 기획전 ‘블라썸 힐링 시티’도 동시 개최한다. DDP 비더비에서 6월 말까지 서울 유망 중소 브랜드 100개를 선보인다. ‘블라썸 힐링 시티’ 전시회는 그린오로라 빛을 주제로 삼았다. 2025년 서울의 색으로 뽑힌 그린오로라는 평온한 푸르름을 담았다. 관람객은 꽃이 만개한 정원 속 힐링공간에서 뷰티를 경험할 수 있다. 피부·퍼스널컬러 분석부터 온라인 구매까지 가능한 뷰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다채로운 꽃으로 채운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립 얼루어 글로우 샤인’ 화보를 소개했다. 이 화보에서 배우 김민주는 부드럽게 반짝이는 입술을 선보였다. 거울에 비친듯한 투명광 입술로 시선을 모았다. ‘립 얼루어 글로우 샤인’은 입술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한다. 덧바를수록 맑은 광택이 차오른다. 입술에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면서 생기를 제공한다. 립 케어 캡슐 성분이 메마른 입술에 수분을 공급한다. 색상은 누드 톤부터 생기 넘치는 컬러까지 8가지로 나왔다. 피부 컬러나 톤에 맞춰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단독 판매한다. 3월 1일부터 7일까지 올리브영 세일 기간 15% 할인 판매한다.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배우 김민주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김민주는 디어달리아 2025 봄‧여름 화보에서 세련되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부드럽고 포근한 색감의 화장으로 고혹미를 나타냈다. 김민주의 메이크업을 완성한 제품은 디어달리아 크림 블러셔와 팔레트다. ‘페탈 블러 크림 블러쉬’는 파스텔 생기를 표현한다.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피부의 요철을 채워 매끄러운 피부결을 연출한다. ‘스윗 드림 듀얼 팔레트’는 아이섀도와 블러셔로 구성됐다. 디어달리아 인기 제품인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를 재해석했다. 피부에 보송하고 가볍게 밀착해 자연스러운 컬러를 제공한다. 박혜연 디어달리아 브랜드전략본부 이사는 “김민주는 고유한 아름다움을 지닌 배우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새롭게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어달리아가 ‘파라다이스 스파클 립 글레이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화려한 스파클 글리터가 들어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입술을 완성한다. 입술에 매끈하게 밀착해 투명한 광택을 선사한다. 플럼핑 성분이 입술 볼륨감을 강화한다. 도톰하고 육감적인 입술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색상은 △ 프로스트(FROST) △ 스프링클(SPRINKLE) △ 크리스탈(CRYSTAL) △ 러브스톤△ 어메이즈(AMAZE) 등 다섯가지다. 어메이즈는 채도를 반 톤 낮추는 제품이다. 다른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깊이감 있는 메이크업을 돕는다.
디어달리아가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뮤트 헤이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는 출시 1년 만에 30만 개 팔린 제품이다. 수분 세럼 제형이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고 얇게 밀착한다. 수채화같이 맑고 투명한 색을 선사한다. 원래 혈색인 듯 자연스러운 볼 화장을 연출한다. 뮤트 헤이즈 컬렉션은 △ 은은한 뮤트 핑크 톤 ‘소프티’(SOFTIE) △ 애시 라벤더빛 ‘헤이지’(HAZY) △ 가을 햇살 담은 복숭아색 ‘플레쉬’(FLESH) 등 3종이다.
디어달리아가 피부의 빛과 결을 살리는 베이스 라인 ‘프라임 레이어’를 선보였다. 프라임 레이어(PRIME LAYER)는 디어달리아를 상징하는 달리아 꽃에서 영감을 얻었다. 겹겹이 핀 달리아 꽃잎처럼 피부 결을 촉촉하고 매끈하게 나타낸다. 스킨케어 성분을 담은 프라이머 4종으로 나왔다. 프라임 레이어 프라이머는 메이크업 전 피부 바탕을 만든다. 피부결을 정돈하고 수분결을 조성한다. ‘프라임 레이어 스킨 프렙’은 수분감 가득한 세럼 제형이다. 화장이 잘 받도록 피부를 유연하게 한다. 베타글루칸과 다알리아 추출물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고 은은한 윤광을 선사한다. ‘프라임 레이어 톤 프라이머’는 글로우‧코렉팅‧블러링 세가지로 출시됐다. 피부 유형에 맞춰 골라쓸 수 있다. 고굴절 오일과 수분 앰플이 들어 있어 피부 톤을 밝히고 생기를 준다.
디어달리아가 선 브리즈 세럼‧로션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스킨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저자극‧안자극 시험을 실시했다. 민감한 피부도 눈 시림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옥시벤존과 옥티녹세이트를 배제했다. ‘선 브리즈 에센셜 선 세럼’은 보습 효과가 100시간 지속된다.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유지한다. 메이크업 베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선 브리즈 하이드로 선 로션’은 특허 성분인 비멘톨 추출물로 만들었다. 피부에 바르면 피부 온도를 5.8℃ 낮춘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펴발리고 보송한 마무리감을 준다.
디어달리아 ‘스킨 루미너스 하이라이터’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은은하고 투명한 입체 글로우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세 가지 색 펄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낸다. 보습 성분을 머금은 쉬머링 파우더가 뭉침 없이 매끈하게 발린다. 색상은 복숭아 베이지빛 ‘블리스 베이지’와 생기를 주는 누디 핑크 쉬머 ‘필로우 핑크’ 두 가지다. 디어달리아 ‘스킨 실루엣 컨투어 듀오’는 얼굴에 깊이있는 음영감을 나타낸다. 섬세한 명도‧채도의 파우더가 선명하게 발색된다. 웜톤 뉴트럴과 쿨톤 모던 색으로 나왔다.
디어달리아가 ‘2024 코스모프로프 북미 마이애미’에서 혁신성을 인정 받았다. 디어달리아 ‘립 파라다이스 쉬어 듀 립스틱’은 코스모프로프 어워즈에서 ‘코스모트렌즈’(CosmoTrends) 부문을 수상했다. 725개 브랜드 가운데 20개 안에 들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디어달리아는 2019년 코스모프로프 아시아에서도 수상을 거뒀다. 베스트셀러인 ‘파라다이스 드림 벨벳 립 무스’가 메이크업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2022년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에선 ‘블루밍 에디션 파라다이스 싱글 아이섀도우’가 코스모트렌즈 부문 상을 차지했다. 미디어 에디터가 선택한 12개 브랜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디어달리아는 미국 유럽 동남아 중동 인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 출시 5년 만에 프랑스를 비롯해 이탈리아 독일 폴란드 중동 등에 진출했다. 현재 세계 32개국의 매장 293곳에 입점한 상태다. 올 상반기엔 유럽 화장품 편집매장인 더글라스 유통을 확대한다. 네덜란드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체코 내 더글라스에 주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디어달리아 ‘립 파라다이스 센슈얼 립 글로우’는 입술에 투명한 광채를 선사한다. 봄의 생기와 에너지를 입술에 전달한다.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빛이 여러 각도에서 빛나며 입체적인 입술을 연출한다. 틴트와 립밤의 강점을 결합했다. 입술에 가볍게 발리면서 풍부한 보습감을 준다. 식물성 오일과 시어버터가 입술을 윤기있고 건강하게 유지한다. 입술에 얇은 수분 코팅망을 만든다. 입술 표면의 광 지속력을 높여 탱글하고 맑은 빛을 유지한다. 색상은 레드‧핑크‧코랄‧로즈 등 8가지로 나왔다. 피부 컬러나 톤에 맞게 골라쓸 수 있다.
디어달리아 ‘글리츠 글로우 하이라이터’는 입체적인 빛을 선사한다. 얼굴과 몸 포인트가 필요한 부위에 바르면 찬란한 빛을 연출한다. 피부에 뭉침 없이 고르게 발색돼 눈부신 반짝임을 제공한다. 색상은 샴페인 핑크‧퍼플‧핑크‧블루 등 여섯 가지로 나왔다. 일상 화장부터 화려한 홀리데이 메이크업까지 다채롭게 표현한다. 크리스탈 펄 입자가 들어 있어 어느 각도에서도 다채롭게 빛나는 효과를 준다. 컬러를 겹쳐 바르면 더 화려한 색감과 반짝임을 경험할 수 있다. 디어달리아는 11월 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하이라이터 구매 시 브러시를 증정한다.
K-뷰티 기업의 글로벌 뷰티 시장 지배력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K-뷰티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가 출범한다. 국내 대표 화장품 임상시험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대표 안인숙)이 뷰티 분야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로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2012년에 설립한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은 △ 2D·3D 세포 시험 △ In-vivo 인체적용 시험법을 통한 원료·화장품 안전성·효능평가를 진행, 공신력을 확보한 임상결과 데이터를 제시하는 연구기관이다.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 수에 이르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대표 투자집행위원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소성현 부사장이 맡는다. 소 부사장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합류 전 IBK투자증권·메리츠종금증권을 거쳤다. 다양한 전략에 기반한 투자를 통해 절대수익을 내야하는 상황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 글로우데이즈(글로우픽)·고피자·펫프렌즈·위쿡(심플프로젝트컴퍼니)·미미박스 등 200여 개에 이르는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한 전문 엔젤투자자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은 1호 투자조합으로 친환경&클린 코스메틱 브랜드 ‘헤브블루’ 운영사 코스멘토코리아(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