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벤은 위험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에 더 좋다” “화학적 SPF는 산호초를 파괴한다.” 진실일까. 디오디너리가 뷰티 백서를 발표했다. 디오디너리는 스킨케어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백서를 펴냈다고 밝혔다. ‘진실은 디오디너리 다워야 한다’(The Truth Should Be Ordinary) 캠페인의 일환이다. 백서에는 스킨케어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뷰티과학 정보를 담았다. 과학자들이 작성한 원문과 설명 자료를 볼 수 있다. 디오디너리는 1월 23일 새로운 웹사이트 ‘The Truth Should Be Ordinary’를 선보였다. 이곳에서 일곱가지 주제의 뷰티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각 주제는 △ 동물 실험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 △ 파라벤에 대한 진실 △ SPF와 산호초의 연관성 등이다. 이를 통해 △ 화장품은 단일 성분 처방이 가능하며 △ 소비자는 혁신기술에 접근할 수 있고 △ 제품 가격은 원가에 기반해야 한다는 진실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오디너리는 제품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제품 원료부터 배합 비율 등을 포장 라벨에 명시한다. 셀럽 마케팅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있다. 디오디너리 관계자는 “202
디오디너리(The Ordinary)가 26일까지 서울 EQL성수에서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디오디너리 제품의 EQL 입점을 기념하는 자리다. 디자인스튜디오 홈인헤븐(Home in Heven)은 디오디너리 유리 공병을 활용한 오브제를 선보인다. 지속 가능성과 미적 가치를 탐구하는 작품을 제시한다. 공병이 예술작품으로 재창조되는 과정을 소개하며 색다른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디오디너리는 전시 기간 EQL성수 온‧오프라인에서 전 제품을 10% 할인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알파 알부틴 2% + HA 30ml’를 증정한다. EQL 한정판 ‘나이틀리 세트’도 만날 수 있다. EQL성수는 한섬의 플래그십 편집매장이다. 최신 패션‧가구‧소품 등을 소개한다. 독특한 브랜드 선정과 감성으로 주목받는 공간이다. 디오디너리 측은 “정직한 가격과 투명한 성분으로 스킨케어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EQL성수 전시에서 환경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디오디너리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고성 글라스하우스에서 보디케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선 디오디너리의 신제품인 △ 나이아신아마이드 5% 페이스 앤 바디 에멀전 △ 내추럴 모이스처라이징 팩터스 + 이눌린 바디 로션 등을 소개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 에멀전’은 피부 톤을 깨끗하게 한다. 칙칙한 피부를 개선하고 윤기를 제공한다. ‘이눌린 바디 로션’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피부를 촉촉하게 생기있게 유지한다. 디오디너리는 행사장 방문객에게 나이아신아마이드 에멀전 견본품을 증정한다. 매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디오디너리 ‘나이아신아마이드 5% 페이스 앤 바디 에멀전’은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피부톤을 균일하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얼굴‧목‧가슴‧팔 등에 두루 바를 수 있다. 나이아신아마이드가 5% 들어 있어 피부를 순하게 밝혀준다. 세럼처럼 피부에 가볍게 펴발린다.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디오디너리 ‘내추럴 모이스처라이징 팩터스+이눌린 바디 로션’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끈적임 없이 펴발려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보디워시 사용 후 바르면 보습감이 오래 지속된다.
디오디너리가 ‘스쿠알란+아미노 애시즈 립 밤’을 선보였다.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게 가꿔준다. 스쿠알란 성분이 들어 있어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한다. 수분감을 오래 유지하며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아미노산 복합체가 입술을 감싸 강력하게 보호한다. 입술 뿐 아니라 팔꿈치나 큐티클 등 건조하고 거칠어진 부위에 바를 수 있다. 피부에 영양을 주고 매끄럽게 한다. 이 제품은 디오디너리 서울 가로수길점과 연남점,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디오디너리(The Ordinary)는 ‘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케어’ 브랜드를 지향한다. 캐나다 데시엠(DECIEM) 소속 브랜드다. 우수한 원료의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디오디너리가 ‘사카로미세스 퍼멘트 30% 밀키 토너’를 선보였다. ‘사카로미세스 퍼멘트 30% 밀키 토너’(The Ordinary Saccharomyces Ferment 30% Milky Toner)는 피부를 정돈하고 각질을 관리한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맑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사카로미세스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발효물, N-아세틸글루코사민(NAG), 스쿠알란 등으로 만들었다. 가벼운 제형이 피부에 얇게 펴발린다. 민감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 유형에 쓸 수 있다. 디오디너리 가로수길점과 연남점에서 판매한다. 디오디너리(The Ordinary)는 캐나다 뷰티기업 데시엠(DECIEM)의 브랜드다. ‘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케어’를 슬로건 삼았다. 우수한 성분의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캐나다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가 ‘레티날 0.2% 에멀전’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레티놀보다 진화한 레티날을 담았다. 고농도의 레틴알데히드가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가꾼다. 칙칙한 피부톤을 환하고 균일하게 유지한다. 또 피부 결을 정돈하고 은은한 광채를 제공한다. 레티날 0.2% 에멀전은 디오디너리 가로수길점과 연남점에서 판매한다.
디오디너리가 ‘히알루로닉 애시드 2% + B5’를 새롭게 선보였다. 제형을 개선해 보습력을 강화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피부에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촉촉함을 전한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탄력을 부여한다. 히알루론산 5종과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4주 동안 하루 두 번씩 꾸준히 바르면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준다. 디오디너리 측은 “히알루로닉 애시드 2% + B5는 브랜드에서 가장 처음 출시한 제품이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품질을 보강했다. 가벼운 질감의 제형으로 바꿔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워터 베이스 세럼이 피부 잔주름과 눈밑·팔자 주름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디오디너리 ‘글라이코리피드 크림 클렌저’는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운다.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파운데이션은 물론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 포인트 화장까지 한번에 클렌징한다. 식물에서 유래한 글라이코리피드 성분이 피부를 깨끗이 한다. 피부 수분 장벽을 강화해 촉촉하게 유지한다. 피부 본연의 pH 수치를 지켜 세안 후 건조함을 줄였다. 이 제품은 디오디너리 가로수길점‧연남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디오디너리(The Ordinary)는 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케어 브랜드다. 효과 좋은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캐나다 데시엠(DECIEM)이 운영한다.
디오디너리 ‘알로에 2% + NAG 2% 솔루션’은 트러블 피부를 위한 진정 세럼이다. 피부 흔적을 관리해 맑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피부 톤과 결을 고르고 부드럽게 유지한다. 모공을 탄력있게 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알로에베라잎 즙 가루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N-아세틸 글루코사민 성분은 피부를 밝고 환하게 한다. 팔미토일 펜타펩타이드-4가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
디오디너리 ‘내추럴 모이스처라이징 팩터스 + 피토세라마이즈’는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보습감이 풍부해 건성을 비롯한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존재하는 천연 보습인자‧피토세라마이즈‧피부 지질을 함유했다. 피부에 3중 수분 보호막을 만들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이 제품은 ‘내추럴 모이스처라이징 팩터스 + HA’에 비해 보습 연화제를 네 배 많이 담았다. 디오디너리 가로수길점‧연남점에서 판매한다.
디오디너리 ‘멀티-펩타이드 아이 세럼’은 눈가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눈가에 새겨진 세월의 흔적들을 관리하는 워터 베이스 아이 세럼이다. 다양한 펩타이드 성분이 눈가의 노후 증상을 완화한다. 다크서클을 관리해 환하고 맑은 피부로 되돌린다. 눈 밑 처짐과 붓기를 케어한다. 이 제품은 팔미토일 트라이펩타이드-38를 핵심 성분으로 삼았다. 또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구주풀레나무껍질 추출물 혼합물, 프로필렌 글라이콜, 갈릴 글루코사이드 등이 들어 있다. 이들 성분이 탄력 잃은 피부를 탄탄하고 매끈하게 유지한다. 디오디너리 멀티-펩타이드 아이 세럼은 데시엠 가로수길 매장, 디오디너리 연남 매장, 시코르 등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