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이 누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맥 누드 컬렉션은 21가지 색의 립스틱‧립펜슬‧아이팔레트로 구성했다. 모든 피부 톤에 어울리는 섬세하고 매력적인 색을 구현했다. 올해의 컬러로 꼽힌 모카 무스부터 깊은 체스트넛까지 폭넓은 컬러를 완성했다. 질감은 △ 고급스러운 광택의 새틴 립스틱 △ 부드러운 매트 립스틱 △ 보송한 리퀴드 립컬러 △ 맑은 광의 러스터글래스 립스틱 등 네가지로 나왔다. 뉴트럴 메이크업에 다양한 변주를 줘 대담하고 섬세한 룩을 연출한다.
맥이 봄 메이크업으로 ‘글로우 스택’을 제안한다. 글로우 스택(Glow Stack)은 글로우를 겹겹이 쌓아 촉촉하고 맑은 느낌을 연출한다. 스킨케어에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서로 다른 글로우를 덧바른다. 여러 각도에서나 맑게 빛나는 다차원 글로우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피부는 수분광이 차올라 피부 본연의 빛이 우러나도록 표현한다. 맥 하이퍼 리얼 세러마이저로 피부 기초를 다진다. 맥 라이트풀 C 로즈 톤업 베이스로 마무리한다. 자연스러운 수분 톤업 효과로 화사하고 촉촉한 피부가 된다. 입술은 맥 러스터글래스 립스틱으로 맑고 영롱하게 나타낸다. 비슷한 색의 립밤을 덧바르면 입체감 있는 글로시 립이 탄생한다. 이어 맥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로 두 뺨을 물들인다. 맥 대즐섀도우 리퀴드를 눈동자 아랫부분에 얇게 바른다. 투명하게 빛나는 글로우 레이어링이 완성된다. 이성욱 맥 아티스트는 “팬데믹 기간에는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보송한 제품이 주를 이뤘다.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면서 글로우 메이크업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맥 ˟ 리차드 퀸 컬렉션은 1960년대 패션을 재해석했다. 맥이 영국 디자이너 리차드 퀸(Richard Quinn)과 함께 만들었다. 화려하고 과감한 색감과 독특한 패턴이 어우러졌다. 리차드 퀸을 상징하는 꽃 문양과 컬러를 메이크업 제품으로 재현했다. 맥 립스틱은 도트 문양 용기로 선보였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과 블랙 도트가 특별함을 더한다. 색상은 봄 정원 분위기를 담은 레이디 데인저‧미어‧모브 핑크‧피치 살몬 등 네 가지로 나왔다. ‘퀴닝 아이 섀도우 팔레트’는 하이라이터‧블러시‧마스카라 등 일곱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맥이 ‘락드 키스 잉크 24아워 립컬러’를 롯데온에 선보인다. 이 제품은 우수한 지속력 밀착력 발색감을 두루 지녔다. 키스에도 번지지 않는 일명 ‘키스프루프’, ‘트랜스퍼프루프’ 제품으로 나왔다. 맥의 혁신 피그먼트-LOCK 기술을 적용해 컬러를 선명하게 표현한다. 색감이 입술에 고정되는 동시에 하루종일 깔끔하게 유지한다. 열대과일과 코코넛 오일 성분이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액체 제형이 입술에 편안하고 가볍게 펴 발린다. 어플리케이터로 입술에 얇게 바르거나, 입술 선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별도의 도구 없이도 깔끔한 밀착 매트립을 연출한다. 색상은 맥의 인기 컬러를 재해석한 △ 루비 트루 △ 멀잇 오버 앤 오버 등 25가지로 나왔다.
맥이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는 ‘하이퍼 리얼™ 스킨케어’를 선보였다. ‘하이퍼 리얼™ 스킨케어’는 완벽한 메이크업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맥이 메이크업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스킨케어 영역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4가지 핵심 성분인 화이트 피오니·히알루론산·나이아신아마이드·세라마이드를 담았다. 피부 상태를 개선해 메이크업을 위한 바탕을 완성한다. 또 피부에 광채를 제공하고 매끄럽게 유지한다. △ 세럼 △ 하이퍼 리얼 세러마이저 △ 캔버스밤 △ 스킨케어 전용 브러시 △ 클렌징 오일 등으로 구성됐다. 맥 하이퍼 리얼 세러마이저™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깊은 보습력을 제공한다. 피부를 맑고 생기 있게 한다. 맥 하이퍼 리얼 스킨캔버스 밤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수분을 채운다.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캔버스 같은 피부를 연출한다. 맥 하이퍼 리얼 프레쉬 캔버스 클렌징 오일은 호호바·해바라기씨 오일과 비타민 E를 함유했다.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다.
맥이 마블스튜디오와 블랙 팬서 한정판을 내놨다.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를 화장품으로 만들었다. 오늘(21일) 맥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한다. 맥 마블 스튜디오 블랙 팬서 컬렉션은 ‘블랙 팬서’ 시리즈 속 와칸다에서 영감을 받았다. 와칸다의 압도적인 자연과 강인한 전사 이미지를 강렬하고 화려한 컬러로 구현했다. 패키지에 와칸다를 상징하는 문양과 색을 적용했다. 블랙 팬서 △ 아이섀도우 팔레트 △ 립스틱 △ 아이라이너 △ 하이라이터 △ 브러시 등 13종으로 나왔다. 대표 제품은 ‘마블 스튜디오 블랙 팬서 컬렉션 바이 맥 아이섀도우 X8’. 아프리카 자연을 금색 파랑 초록 등 원색으로 표현했다. 립스틱은 강렬하고 대담한 붉은 색으로 나왔다.
맥이 안무가 리아킴과 ‘맥 메이커 리아킴 립스틱’을 선보였다. ‘맥 메이커’(M·A·C MAKER)’는 맥과 세계 8개국의 인플루언서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영향력있는 창착자들이 립스틱 색상부터 박스 디자인까지 기획한다. 리아킴은 전세계 8인의 인플루언서 가운데 한 명으로 뽑혔다. 맥 메이커 리아킴 립스틱은 번트 오렌지 계열의 레드 색상으로 나왔다. 리아킴처럼 강렬하고 대담한 매력을 지녔다. 리아킴의 친필 사인을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은하계가 연상되는 오로라빛 패키지는 댄서 리아킴의 도전 정신과 당당함을 표현한다. 리아킴은 “제가 사랑하고 제 존재 가치를 일깨워준 무대를 떠올렸어요. 무대에 섰을 때 어떤 립스틱을 발라야 가장 돋보일까 상상하면서 고른 컬러에요”라고 설명했다.
맥 ‘파우더 키스 벨벳 블러 슬림 스틱’은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선명한 색상을 연출한다. 보송한 마무리감을 주고 입술을 편안하게 유지한다. 미세하게 정제한 색소가 강렬한 컬러를 표현한다. 섬세하게 블러 처리된 듯한 입술을 나타낸다. 수분 캡슐 파우더가 들어 있어 12시간 동안 건조함 없는 입술을 유지한다. 스무딩 엘라스토머 젤이 입술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한다. ‘멀 잇 오버’, ‘스테이 큐리어스’ 등 기존 색 일곱 가지와 새 컬러 다섯 가지를 더해 1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맥이 카카오프렌즈와 손잡고 글로우 플레이 립밤을 선보였다. 카카오프렌즈 × 맥 글로우플레이 립밤은 제품 용기와 단상자를 라이언 캐릭터로 디자인했다. 입술에 꽃물이 스며든 듯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생기를 제공한다. 입술에 풍부한 보습감을 줘 촉촉하게 유지한다. 색상은 △ 댓 티클스 △ 루즈 어웨이크닝 △ 로지 핑크 △ 미드 핑크 등 총 5종이다. 이 제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내달 3일부터 전국 맥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맥 비바 글램 키스 해링은 한정판 립스틱이다.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인 키스 해링을 상징하는 세 가지 색 레드 옐로우 블루로 나왔다. 이들 색을 단독으로 쓰거나 섞어 쓰면 독창적인 색이 완성된다. 패키지는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꾼 키스 해링의 상징적인 그래픽을 담았다. ‘예술은 영혼을 자유롭게 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사람들이 앞으로 더 나아가도록 용기를 주는 것이어야 한다’는 고(故) 키스 해링의 신념을 반영했다. 맥은 지역 단체에 제품 판매 수익금 100%를 기부한다.
맥이 블랙핑크 리사와 개발한 ‘맥 바이 엘’(MAC X L)을 선보인다. 맥 바이 엘은 리사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담았다.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만나 제품 구성부터 컬러‧패키지까지 정교하게 만들었다. 핵심 제품은 파우더 키스 리퀴드와 아이섀도우 팔레트다. 맥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컬러 가운데 세 가지는 리사가 팬들을 위해 개발했다. △ 리듬 ‘앤’ 로지스 △ 스운 포 블룸스 △ 핑크 로지스 등이다. 맥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열두가지 색상을담았다. 리사가 좋아하는 컬러를 모아 독특한 이름을 붙였다. 리사 고양이들의 이름을 딴 레오‧루이‧릴리부터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밀크 티 아이스크림’ 컬러 등이다. 리사는 맥 바이 엘 디자인을 담당했다. 현대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을 제시했다. 감각적인 보랏빛 패키지에 네온 빛 옐로우 컬러로 리사의 서명을 새겼다. 맥 바이 엘 컬렉션은 12일부터 공식 온라인몰과 맥 홍대 스토어, 롯데몰 등에서 판매한다. 12월 3일부터 전국 맥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맥 스튜디오 픽스 쿠션 골드 에디션은 피부에 얇고 가볍게 펴발린다. 피부 결점을 가려 매끄러운 피부 톤을 연출한다. 얼굴에 뭉침 없이 발리며 하루종일 보송하게 유지한다. 비타민C 유도체가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있게 한다. 스튜디오 조명을 받은 듯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한다. 스킨 리벨런싱 복합체가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촉촉하게 해준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들뜸없이 나타내고 편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이 제품은 한정판 골드 에디션으로 나왔다. 세련된 블랙과 은은하게 반짝이는 골드 포인트를 결합했다. 감각적인 패키지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