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이 지난 29일, 서울시 기업 연합 ‘청년 직무 멘토링 시즌4’를 진행. 서울시와 기업연합이 함께한 올해 청년 직무 멘토링은 서울 소재 11곳 기업의 임직원 봉사자 52명과 사전 신청으로 선발된 258명의 청년 멘티가 참여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뷰티 직무로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를 비롯해 경영전략·글로벌 마케팅·상품기획·연구개발 등 21개 분야의 멘토링을 가졌다. 아모레퍼시픽 본사를 방문한 청년들은 사옥 내부와 업무 현장 탐방에 이어 현직자 멘토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직무 소개부터 업무 환경과 준비 과정, 진로 개발 팁 등에 대한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실무 경험들을 공유했다. 지난 2021년부터 민·관·학 연합봉사단 용산 드래곤즈 소속 기업 임직원을 중심으로 이어온 청년 직무 멘토링은 올해 서울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다음세대재단·데상트코리아·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지점·아모레퍼시픽·오비맥주·CJ CGV·HDC신라면세점·HDC아이파크몰·HDC현대산업개발·SM엔터테인먼트 등의 기업이 함께 했다.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회장 서경배)이 어제(27일)과 오늘, 이틀에 걸쳐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서울 노원구 소재) 1·2학년 50명을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 ‘밋 유어 드림’(MEET YOUR DREAM)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멘토링 강의는 원격수업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이 프로그램은 아모레퍼시픽이 사내 전문가와 자원을 활용, 학생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프로보노 활동이다. 올해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진로 멘토링은 서울시교육청 진로직업과(특성화고 취업지원센터)와 협업해 학교 선정, 일정 등을 구체화 했다. 장래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희망하는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학생들은 아모레퍼시픽에서 사전 제공한 메이크업 키트를 활용해 영상 속 멘토와 실습시간을 가졌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본사에서 실시간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해주고 메이크업 노하우 등을 알려주며 온라인 쌍방향 소통을 이어갔다.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2학년 손하늘 학생은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신 멘토 선생님 덕분에 막연히 꿈꿔왔던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대해 많이 배운 시간이었고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에게 이런 기회가
루이스 카스코 21명 모델과 8가지 메이크업 룩 선봬 메리케이 글로벌 뷰티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루이스 카스코는 지난 뉴욕패션위크에서 열린 아시아패션컬렉션 런웨이 무대에서 리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 전역에서 선발된 7개 브랜드를 대표해 아시아패션컬렉션 런웨이 무대에서 데뷔 컬렉션을 치른 신예 디자이너를 지원하고 한국, 일본, 대만, 태국 브랜드에 소속된 21명의 모델과 작업하며 8가지 새로운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루이스 카스코는 국제적 명성을 지닌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메리케이 글로벌 뷰티 앰배서더로 메리케이의 메이크업 제품 개발, 트렌드 예측, 소셜 인플루언서 행사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루이스 카스코는 “뉴욕패션위크에서 열리는 아시아패션컬렉션에서 핵심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약하게 돼 가슴이 뛴다. 처음 접해보는 아시아의 수많은 패션과 메이크업 트렌드가 신선하게 느껴진다”며 “새로운 디자이너들이 컬렉션에서 메이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도움을 주는 과정은 짜릿한 일이다. 전 세계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룩을 만들어내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아시아패션컬
리얼테크닉스 ‘런던 런웨이 투 리얼웨이’ 메이크업쇼 글로벌 메이크업 툴 전문 브랜드 리얼테크닉스가 영국 런던에서 메이크업 런웨이 쇼 ‘런웨이 투 리얼웨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19일 영국 런던 더 바이닐 팩토리 소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영국 보그 편집장 출신이자 콘데 나스트 뷰티 디렉터인 캐시 필립스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뉴욕과 영국의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메이크업 룩을 런웨이 쇼 형식으로 선보였다.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새벽은 개인 SNS를 통해 현장을 소개하며 국내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리얼테크닉스의 개발자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사만다 채프먼과 니콜라 채프먼 자매(이하 샘&닉)가 직접 런웨이 쇼의 큐레이터로 나서 시선을 모았다. 샘&닉 자매는 리얼테크닉스의 베스트셀러 미라클 스펀지, 블러쉬 브러쉬 등 신제품을 활용한 리얼테크닉스만의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소개했다. 샘&닉 자매와 뷰티 크리에이터 새벽의 뷰티 토크도 진행됐다. 새벽은 “최근 한국의 메이크업 트렌드는 남을 따라 하는 메이크업이 아니라 나만의 스타일을
아모레퍼시픽 장애인 여성 대상 메이크업 클래스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오늘(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특별시립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 장애인 여성 대상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모레퍼시픽의 청소년 진로 멘토링 사회공헌 활동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의 일환으로 시각 장애인 여성들의 자신감 고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했다. 메이크업 클래스는 시각 장애인 여성과 아모레퍼시픽 소속 메이크업 아티스트, 메이크업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봄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개인별 어울리는 컬러를 제안해주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메이크업 수업 위주로 진행했다. 아모레퍼시픽 임직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대표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는 2013년부터 지속, 여고생과 소외 계층 여성들을 찾아 메이크업과 헤어 분야의 진로를 상담하고, 미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까지 140여 명의 아티스트와 1천300여 명의 수혜자가 ‘메이크업 아티스
가로수길에 총 3층 규모…메이크업의 마법에 빠지는 공간 콘셉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28년 뷰티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뷰티 브랜드 JUNG SAEM MOOL은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정샘물 플롭스(PLOPS)를 가로수길에 오픈한다. '퐁당'이라는 의성어인 플롭스로 이름진 정샘물 플롭스는 메이크업의 신비스러운 매력과 마법과 같은 컬러에 빠져버리는 공간이 콘셉트다. 선, 색, 결을 살리는 입체적인 효과와 다채로운 컬러로 표현되는 메이크업이 꿈과 판타지, 사랑의 즐거움에 빠지게 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진 것. 정샘물 플롭스는 총 3개의 층으로 이루어졌으며 1층은 정샘물의 모든 제품을 사용하고 구매할 수 있는 TRY공간이다. 2층 아티스트 룸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을 감상하고 브랜드와 제품체험, 코스메틱 가든에서는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한다. 전시존이 마련되어 있는 지하 1층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감상하고 한 잔의 음료를 음미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즐거운 JOY 공간이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 누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층별로 마련됐다. 층별 미션을 모두 수행 시 100%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