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앤드(IPKN&) 다이소에 립글로스‧블러셔 3종을 출시했다. △ 퍼스널 톤 틴티드 글로스 듀오 △ 퍼스널 톤 쿠션 블러셔 △ 퍼스널 퍼퓸 파우더 블러셔 등이다. ‘퍼스널 톤 틴티드 글로스 듀오’는 블러 틴트와 플럼퍼 글로스로 이뤄졌다. 웜톤‧쿨톤을 모두 만족시키는 4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퍼스널 톤 쿠션 블러셔’는 투명한 광채와 맑은 발색이 특징이다. 색상은 △ 라벤더 온 △ 핑크 슈 △ 디어 코랄 △ 누드 베어 4가지로 나왔다. ‘퍼스널 퍼퓸 파우더 블러셔’는 입큰 대표 제품인 ‘퍼퓸 파우더 팩트’의 노하우를 담았다. 모공과 요철을 매끄럽게 메우고 자연스러운 생기를 불어 넣는다.
베네피트가 태연과 뷰티 화보를 촬영했다. 블러셔 4천5백만 개 판매를 기념해서다. 이번 화보에서 태연은 매력적인 핑크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자유분방한 스타일로 등장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태연은 베네피트 블러셔인 단델리온으로 화장을 완성했다. 하얀 피부를 수채화같은 핑크빛으로 장식했다. 발레리나 핑크빛 블러셔로 소녀 감성을 연출했다. 이어 ‘스플래시 듀이 틴트’로 촉촉한 ‘물먹립’을 표현했다. 상큼한 과즙 컬러감이 시선을 붙들었다. 베네피트는 백화점 매장에서 단델리온 제품 4만원 이상 구매 시 비즈 파우치를 증정한다. 네이버에서 10일까지 블러셔를 사면 파우치를 선물한다. 베네피트(benefit)는 LVMH 소속 미국 메이크업 브랜드다. 1976년 일란성 쌍둥이 자매인 진과 제인이 개발했다. 이태리어로 ‘좋다’는 뜻의 베네(bene)와 영어로 ‘딱 어울린다’는 의미의 피트(fit)를 합친 단어다. 베네피트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예뻐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샘 ‘퍼펙트 글램 스틱 블러셔’는 피부에 생기를 더한다. 크림 제형이 뭉침 없이 촉촉하게 밀착한다. 스틱으로 바르고 퍼프로 두드리면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세라마이드엔피‧시어버터가 들어 있어 피부에 보습감을 준다. 자수정 가루가 에너지를 전한다. 이 제품은 블러셔‧하이라이터‧쉐이딩으로 쓸 수 있다. 얼굴에 입체감‧윤광‧음영을 제공한다. 색상은 △ 분홍빛 ‘PK01 핑크 페어리’ △ 복숭아색 ‘CR01 애프리콧 밀크’ △ 영롱한 펄감의 ‘WH01 오로라 웨이브’ △ 자연스러운 쉐이딩용 ‘BR01 브라운 슈’ 4종으로 나왔다.
핫츠핫츠의 색조 브랜드 하킷이 칠링 앤 블루밍 컬렉션을 선보였다. 구독자 67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소윤과 만든 봄 메이크업 제품이다. 칠링 앤 블루밍 컬렉션은 듀얼 블러셔 6종으로 구성됐다. 매일 기분에 따라 골라 입는 옷처럼 다양한 취향과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구상 세범 파우더 성분이 모공과 요철을 가리고 피부를 보송하게 마무리한다. 블러필터를 끼운 듯 피부를 매끈하게 나타낸다. 하이라이터는 자연스러운 윤광을 연출한다.
샬롯틸버리가 ‘필로우 토크 매트 뷰티 블러쉬 완드’를 선보였다. 사랑스러운 장밋빛 볼을 연출하는 블러셔다. 동그란 매직 소프트 쿠션 어플리케이터가 들어 있다. 손에 묻히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루미-블러(Lumi-Blur) 기술을 적용해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린다. 보송하면서도 매끈한 피부 결을 표현한다. 색상은 △ 필로우 토크 핑크 팝 △ 필로우 토크 피치 팝 △ 필로우 토크 드림 팝 △ 필로우 도크 등 네 가지다.
에이지투웨니스가 ‘데일리 무드 멀티 팔레트’를 선보였다. 이 팔레트는 그윽한 눈매를 표현하는 아이섀도와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 등으로 구성됐다. 반짝이는 글리터와 매트한 파우더 등 다양한 제형으로 나와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부드럽게 발색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나타낸다. 컬러를 한 겹 한 겹 얹으면 깊이감 있는 발색이 가능하다. 색상은 은은하고 우아한 장미를 담았다. 아이섀도는 △ 분위기 있는 ‘베이지 로즈’ △ 포근한 ‘앤티크 로즈’ △ 반짝이는 ‘스파클링 로즈’ △ 고혹적인 ‘선셋 로즈’ 등 4종이다. 여기에 블루밍 로즈 블러셔 1종을 더했다.
이넬화장품 입큰이 컬러업체 ‘먼지나방 스토그래피’와 만든 메이크업 제품이 매진을 기록했다. 입큰 ‘퍼스널 무드 레이어링 블러셔’ 4종과 ‘퍼스널 무드 워터 핏 쉬어 틴트’ 8종의 1차 물량이 모두 팔렸다. 김지현 먼지나방 스토그래피 대표는 2012년부터 색채학을 바탕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실시했다. 입큰은 먼지나방 스토그래피와 퍼스널 컬러를 강화한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었다. 제품 개발 기간만 12개월이 걸렸으며, 품평과 수정작업을 25회 거쳤다는 설명이다. ‘퍼스널 무드 레이어링 블러셔’ 4종은 맑은 컬러감이 특징이다. 피부결을 정돈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연출한다. 피부 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효과를 연출한다. 색상은 △ 피치 드리즐 △ 아이시 클라우디 △ 트렌치 라떼 △ 베일드 퍼플 등 4종이다. 1호부터 4호까지 순서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나왔다. ‘퍼스널 무드 워터 핏 쉬어 틴트’는 여덟가지 퍼스널 컬러로 이뤄졌다. 입술에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멘톨 성분이 들어 있어 플럼핑 효과를 준다. 틴트 팁 소재는 벨벳과 엘라스토머 두 가지로 이뤄져 정교함 표현을 돕는다. 색상은 △ 쉬폰 애프리콧 △ 파핑 피치
에이지 투웨니스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블러셔 팩트는 화사하게 빛나는 볼 화장을 연출한다. 에센스 71%를 함유한 팩트 형태 블로셔가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나타낸다.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가볍게 밀착한다. 아미노산 코팅 파우더가 생생한 컬러를 오래 유지한다. 미니 퍼프는 3중 루비셀 원단으로 제조했다. 메이크업이 뭉침 없이 고르게 발리도록 돕는다.
커버·윤기·지속·밀착·블러셔까지 쿠션 하나로 해결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가 커버·윤기·지속·밀착·블러셔까지 원하는 기능을 더해 원하는 피부 표현을 찾아주는 나만의 판타스틱 듀오 쿠션, 애니 쿠션 듀오를 출시했다. 이번에 내놓은 애니 쿠션 듀오는 쿠션 하나로 컨실러·프라이머·블러셔 등 원하는 피부 표현에 맞는 제품을 넣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애니 쿠션 듀오 케이스 아래 칸에는 일반 쿠션 제품을 넣고 위 칸에는 컨실러·프라이머·블러셔 등 원하는 피부 표현을 연출할 수 있는 애니 밤 제품을 넣어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고 가벼운 파우치를 완성할 수 있다. 추가로 원할 경우 두 칸 모두 애니 밤 제품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애니 밤은 블러 밤·광채 밤·컨실러 밤·치크 밤 등 4가지로 구성했다. 애니 블러 밤은 피부의 요철을 커버해주고 피부를 화사하게 정돈해주어 매끈하고 뽀얀 피부를 완성해주는 블러밤이다. '애니 광채밤'은 피부에 촉촉한 윤기를 더해주어 은은한 광채가 흐르는 쫀쫀하고 볼륨감있는 피부로 연출해주는 광채밤이다. '애니 컨실러밤'은 피부에 쫀쫀하고 촉촉하게 밀착되어 잡티와 결점을 감쪽같이 커버해주고 깨끗한 피
스킨푸드가 생과일로 물들인 듯 맑고 생기 있는 치크를 연출해 과즙페이스를 만들어주는 생과일 멜로우 블러셔를 출시한다. 스킨푸드 생과일 멜로우 블러셔(4.5g)는 생과일의 맑은 빛이 치크에 은은한 광을 선사하는 파우더 타입 블러셔다. 부드럽고 밀착력이 우수한 베이크드 타입으로 뭉침과 가루날림 없이 피부에 발리며 상큼한 과즙의 생생한 컬러가 선명하게 발색되는 점이 특징이다. 과일복합추출성분이 피부에 보습력을 전달해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발색된다. 컬러는 은은한 라벤더 빛의 1호 찹찹베리, 러블리한 핑크 컬러의 2호 얌얌딸기, 싱그러운 코랄빛의 3호 톡톡자몽, 여리여리한 살구빛의 4호 쏘 살구, 누드 베이지 컬러의 5호 냠냠피그, 로즈 브라운 빛의 6호 오 체리 총 6가지의 컬러로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킨푸드 웨지퍼프를 사용하면 피부에 발색력과 밀착력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청정 자연을 담아 기능성을 더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가 앤티크한 감성을 더한 모멘티크 라인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멘티크 라인은 앤티크한 소품을 모티브로 라비오뜨만의 무드로 재해석한 NEW 색조 시리즈 젤 라이너, 섀도우, 블러셔 3종으로 구성됐다. 오랜시간 변치않고 본연의 멋을 더한 앤티크 감성에 포인트 컬러를 더한 모멘티크 타임 섀도우는 세 가지 타입의 타임 컨셉 트리플 섀도우로 TPO에 맞는 감각적인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슬림한 디자인에 파우더 특유의 답답함 없이 순도 높은 발색을 선사하며 조화로운 컬러 배열로 언제 어디서든 그윽한 아이 메이크업 연출할 수 있다. 모멘티크 타임 블러셔는 특수 그라인딩 기술이 적용된 파우더가 맑은 발색을 선사하며 생기있는 컬러로 피부를 맑게 물들이고 광택감을 더해 분위기에 맞는 감성으로 치크 메이크업을 구현해준다. 이상적인 컬러 레이어링의 듀오타입 4가지 홋수로 구성됐고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발림성과 강력한 픽싱력으로 선명한 눈매를 만들어 주는 모멘티크 핸드벨 젤 라이너도 새롭게 선보였다. 핸드벨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의 용기는 브러쉬 일체형 구
컨템포러리 아트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체크 젤리 블러셔의 신규 컬러 로즈 무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규 컬러인 6호 로즈 무스는 장미꽃을 말린 톤 다운된 핑크뉴트럴 컬러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말린 장미 블러셔다. 체크 젤리 블러셔는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텍스쳐가 특징으로 바르는 순간 젤리 텍스쳐가파우더리하게 마무리돼 양 볼을 생기 있게 물들인다. 이색적인 텍스쳐와 상큼한 과즙 색상은 물론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사이즈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체크 젤리 블러셔는 기존 ▲1호 스트로베리 슈 ▲2호 애프리콧 샤벳 ▲3호 피치 넥타 ▲4호 체리 스퀴즈 ▲5호 애플 레드의 5가지 컬러에 ▲6호 로즈 무스까지 추가되면서 상큼한 과즙 메이크업은 물론 고혹적이고 여성스러운 말린 장미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게 됐다. www.toocoolforscho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