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가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아마존 유럽에서 열린 ‘스프링 딜 데이즈’에 참가했다. 스피링 딜 데이즈(Spring Deal Days)는 아마존이 상반기에 진행하는 할인전이다. 이 행사에서 아누아 유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0% 이상 증가했다. 영국과 독일 등 주요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이 카테고리 상위권에 올랐다. 아누아는 단일 제품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제품군이 고르게 판매됐다고 밝혔다. 특히 PDRN, TXA, 라이스, 아젤라익 등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이 강세를 보였다. △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 오일 △ 라이스 70 글로우 밀키 토너 △ 아젤라익 애씨드 세럼 등이 매출을 이끌었다. 영국에선 ‘어성초 77 클리어 패드’와 ‘PDRN 히알루론산 수분 캡슐 미스트’가 1‧2위에 올랐다. 네덜란드에선 5개 제품이 매출 50위에 진입했다. 아누아 관계자는 “유럽 주요 국가에서 다수 제품이 고르게 성과를 냈다. 국가별 제품과 마케팅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디”고 말했다.
아누아(ANUA)가 4월 한달 동안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팝업매장을 연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에서다. 이번 팝업매장에선 아누아×케데헌 제품 20종을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 전용 제품도 공개한다. 이들 제품은 케데헌의 세계관을 스킨케어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골든 혼문 마스크’(아누아 세라마이드 배리어 콜라겐 마스크) △ 피부 톤을 개선하는 ‘이터널 혼문 마스크’(아누아 비타 브라이트닝 콜라겐 마스크) 등이다. 아누아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글로벌 면세시장에 진출한다. 북미 아마존 성과를 오프라인 핵심 채널인 면세점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영국·독일·이탈리아 등 유럽 5개국 공항 면세점 진출을 확정했다. 아누아 관계자는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제품을 구매하면 키링‧스티커‧포토카드‧파우치 등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제품 미니어처부터 본품까지 받을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전했다.
아누아가 야구선수 문동주‧오선우를 선케어 모델로 발탁했다. 문동주‧오선우 선수의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여겨서다. 두 선수는 아누아 선케어가 야외 환경에서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한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 한화이글스 문동주 선수는 ‘제로캐스트’(Zero Cast) 선케어 라인 모델로 활동한다. 제로캐스트 는 △ 데일리 투명 수분 선크림 △ 데일리 글로우 피니쉬 선스틱 △ 포어 블러링 매트 프라이머 선젤 등 세가지로 나왔다. 피부 유형이나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기아타이거즈 오선우 선수는 베이직 선케어를 홍보한다. ‘매트 벗 글로우 커버 베이지’와 ‘어성초 실키 모이스처 선크림’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이들 제품은 강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또 피부 톤을 보정해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아누아는 4월 한달 동안 모델 발탁을 기념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행사를 연다. 선케어 이벤트 제품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선수 친필 사인볼을 증정한다.
아누아 ‘PDRN 캡슐 미스트’가 12일 기준 미국 아마존 페이스 미스트 부문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1월 북미 시장에 PDRN 캡슐 미스트를 선보인지 3개월 만에 달성했다. 아누아는 글로벌 메가 브랜드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스킨케어 경쟁력을 입증했다. PDRN 캡슐 미스트는 15일 아마존 뷰티 & 퍼스널 케어 부문에서도 49위를 기록했다. 올해 2월 미국서 행사를 열고 제품을 알린 것이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 제품은 피부 수분길을 열고 은은한 광채를 제공한다. PDRN·콜라겐·히알루론산을 결합한 수분광 캡슐이 글로우 스킨을 선사한다. 아누아 관계자는 “PDRN 캡슐 미스트가 성분과 효능을 중시하는 북미 소비자에게 인기다. 해외 소비자와 소통하며 K-뷰티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누아는 2019년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자연 원료와 더마 성분으로 만든 제품을 출시한다. 북미‧유럽‧중동 등 세계 160여개국에 진출했다. 인기 제품은 △ 어성초 77% 수딩 토너 △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 오일 △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등이다.
아누아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정판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아누아 베스트셀러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케데헌을 결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올영세일 기간 최대 55% 할인한다. 아누아 케데헌 세트는 PDRN·어성초·TXA 세럼 본품(30ml)과 리필(30ml)로 구성했다. 한국 전통 의복을 형상화한 ‘갓키링’을 추가 증정한다. ‘데일리 투명 수분 선크림’과 ‘데일리 글로우 피니쉬 선스틱’ 더블 기획도 준비했다. 이 세트 구매 시 더피 키링과 스티커를 선물한다. 마스크팩 세트는 PDRN‧어성초 등 8종을 5+1매 세트로 꾸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했다. 아누아×케데헌 에디션은 두 브랜드의 세계관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케데헌 OST ‘골든’의 메시지를 반영해 스킨케어가 자신을 보호하고 표현하는 수단이란 점을 강조했다. 제품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광채·보호·회복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은 △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골든 혼문 마스크’(아누아 세라마이드 배리어 콜라겐 마스크) △ 피부 톤을 개선하는 ‘이터널 혼문 마스크’(아누아 비타 브라이트닝 콜라겐 마스크) 등이다. 이들 제품을 구매하면 ‘아누아 울트라 씬 스팟 커버 패치’를 추가 증정한다. 선케어 제품 3종도 선보였다. △ 제로 캐스트 선(아누아 제로 캐스트 모이스처라이징 피니시 선스크린) △ 매트 선(아누아 인비저블 매트 피니시 선스크린) △ 글로우 스틱(아누아 인비저블 글로우 피니시 선스크린 스틱) 등으로 나왔다. 선케어 라인은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과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아누아×케데헌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이어 글로벌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미국 아마존에선 케데헌 캐릭터
아누아가 ‘케데헌’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아누아(ANUA)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세계관을 녹인 제품을 제작했다. 2월부터 케데헌 캐릭터로 패키지를 장식한 제품을 선보인다. 케데헌과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기획전도 진행한다. 아누아는 스토리텔링형 K-뷰티 콘텐츠를 국내외 소비자에게 소개하며 몰입감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킨케어와 팬덤 문화를 결합해 글로벌 Z세대와 소통할 전략이다. 아누아 관계자는 “K뷰티와 K콘텐츠로 대표되는 두 브랜드가 만났다. 차별화한 고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누아는 2019년 탄생한 기초화장품 브랜드다. 자연유래 원료와 더마 성분을 결합해 피부 고민별 제품을 개발한다. 2022년 북미시장에 진출해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어성초 토너와 클렌징 오일을 중심으로 연평균 250% 이상 성장했다. 2024년 북미 아마존에서 탑 브랜드 상을 받았다. 2025년 9월에는 미국 뷰티 전문지가 발표한 ‘2025년 100대 뷰티 브랜드’(2025 NB 100)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모델 켄달 제너가 아누마 제품을 연말 추천 아이템으로 소개했다. 켄달 제너는 10일(한국 시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WHAT I’M LOVING THIS HOLIDAY’라는 문구와 함께 애용하는 제품을 선보였다. 아누아 ‘더블 클렌징 듀오’는 ‘Kenny’s Holiday Favorites’라고 설명했다. 아누아 ‘더블 클렌징 듀오’는 어성초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폼으로 구성됐다. 이들 제품은 메이크업 잔여물은 물론 피지·노폐물까지 깔끔하게 제거한다. 우수한 세정력과 순한 마무리감을 지녀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누아 클렌저는 북미와 유럽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한국식 더블 클렌징(이중세안) 루틴이 알려지면서 매출이 계속 오르고 있다. 미국 래퍼 카디비는 11월 틱톡 계정에 아누아 ‘TXA 세럼’ 리뷰 영상을 올렸다. 카디비에 이어 켄달 제너까지 아누아 제품을 언급하면서 인지도가 치솟고 있다. 아누아가 추구하는 성분·효능 중심 스킨케어 가치가 전 세계 소비자에게 확산하는 모습이다. 아누아 관계자는 “켄달 제너는 미국 유명 모델이자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이다. 그가 아누아 제품을 홀리데이 애정템으로 꼽으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차별화
미국 래퍼 카디비가 18일 ‘아누아 TXA 세럼’을 개인 틱톡 계정에 소개했다. 이 영상은 조회수 1천만회를 넘기며 글로벌 소비자 사이에서 화제다. 힙합 아이콘 카디비는 아누아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A 세럼 4 다크 스팟 코렉팅 세럼’를 얼굴에 바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카디비는 임신으로 팔꿈치와 입가 등에 다크스팟이 짙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나만의 비밀이 있다. 아누아 정말 좋다”고 말하며 TXA 세럼을 얼굴에 발랐다. 이번 영상에는 수백만 개의 ‘좋아요’와 댓글 수천 개가 달렸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와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주목받았다. 아누아 TXA 세럼은 ‘카디비가 극찬한 제품’으로 새롭게 소개되며 매출이 급상승하는 상황이다. 아누아 TXA 세럼은 나이아신아마이드 10%, 트라넥삼산 4%, 알부틴 2% 등을 함유했다. 칙칙한 피부 톤과 잡티를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색소 침착을 완화하고 수분을 공급한다.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유지한다. 아누아 관계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카디비가 자신의 SNS에 아누아 제품을 올렸다. 이 영상이 미국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자연 유래 성분과 혁신적인 포뮬러로 아누아만의
프롬랩스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가 10월 13일 기준 올리브영 헤어케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프롬랩스(FROM LABS)는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의 기술력을 헤어 제품에 접목했다. 5월 출시한 트리트먼트는 모발 흡착 단백질 캡슐 기술을 적용했다. 단백질을 모발에 흡착시켜 물에 쉽게 씻겨 내려가지 않도록 돕는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사용 후 모발 속 단백질 결합력이 322%, 겉면 결합력이 497% 증가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프롬랩스는 뷰티리뷰 플랫폼 화해에서 17주 연속 트리트먼트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올리브영 1위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 현재 프롬랩스 헤어제품은 4.6초에 1개씩 판매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롬랩스 관계자는 “올리브영 1위는 소비자가 품질 중심 철학을 인정한 결과다. 브랜드 신뢰도를 발판 삼아 세계 시장 곳곳에 진출할 전략이다”고 말했다.
아누아(ANUA)가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캠퍼스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아누아는 ‘칼리지 글로우 업 투어’(College Glow Up Tour)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했다. 칼리지 글로우 업 투어는 울타뷰티(Ulta)와 대학생 콘텐츠 플랫폼 허 캠퍼스(Her Campus)가 공동 주최했다. 아누아는 미국 마이애미대, 조지아텍, 스펠먼칼리지 등 미국 동남부 지역 6개 대학을 방문했다. 각 대학 재학생에게 아누아 대표 제품인 어성초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 키트를 제공했다. 키트 사용자들이 SNS에 제품 후기를 공유하며 아누아 품질을 호평했다. 아누아는 2월 미국 울타뷰티 온라인몰과 매장 1,400곳에 입점했다. 효능 중심 성분과 고객 중심 전략을 앞세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SNS 마케팅에 힘입어 미국 Z세대가 선호하는 K-뷰티 브랜드로 자리를 굳혔다. 아누아 관계자는 “미국 Z세대 소비자와 만나기 위해 캠퍼스 투어를 실시했다. 울타뷰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미국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누아(ANUA)가 미국 뷰티 전문지 뉴뷰티가 발표한 ‘2025년 100대 뷰티 브랜드’에 뽑혔다. 뉴뷰티(NewBeauty)’는 미국을 대표하는 뷰티 매거진이다. 매년 글로벌 뷰티산업을 선도하는 브랜드 100개를 선정한다. 2019년 이후 출시된 스킨케어, 헤어케어, 색조, 바디케어, 향수, 웰니스 브랜드를 대상으로 삼는다. 브랜드의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최종 수상 리스트를 완성한다. 아누아는 스킨케어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차별화한 제품력, 자연 유래 원료, 더마 성분, 고객 접근 방식 등에서 두루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아누아 관계자는 “미국 뉴뷰티의 100대 뷰티 브랜드에 처음 올랐다. 아누아의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 혁신 제품을 내세워 글로벌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누아는 2022년 아마존을 통해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대표 제품인 어성초 토너, 어성초 클렌징 오일에 힘입어 북미 매출이 연평균 250% 이상 성장했다. 지난해 아마존 톱 브랜드(Amazon Top Brand)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