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노가 기초화장품 3종을 출시했다. 귀리 성분을 담은 세럼‧모이스처라이저‧크림이다. 대표 제품인 ‘오트 젤 모이스춰라이저’는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피부의 수분 장벽을 개선해 건강하게 가꿔준다. 프리바이오틱 콜로이달 오트밀과 카밍 피버퓨 성분이 들어 있다.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보습 효과를 오래 지속한다. 아비노는 오트 3종 출시를 기념해 8일까지 네이버 공식몰에서 43%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체험 키트 증정과 N Pay 멤버십 적립 혜택도 준다.
켄뷰코리아가 한부모가족회 한가지에 1억 원 상당의 아비노 제품을 기부했다. 켄뷰코리아는 존슨앤드존슨에서 분사한 소비자·건강 사업 회사다. 뷰티 브랜드 아비노‧존슨즈‧클린앤클리어‧뉴트로지나를 운영한다. 기부 물품은 아비노 로션과 보디워시 등이다. 이들 제품은 70년 피부과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콜로이달 오트밀을 주 원료로 사용했다.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감을 제공한다. 이들 제품은 ‘한부모가족 Glory 찾기’ 캠페인에 사용된다. 한부모가족의 실태를 알리고 공감과 지지를 얻기 위한 행사다.
건강한 피부 변화를 선도하는 아비노가 더욱 빛나는 바디피부를 위한 헬시 부스터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요거트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 바디로션과 바디워시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아비노의 강력한 보습력을 바탕으로 촉촉함은 그대로 요거트 파우더의 풍부한 영양성분까지 더해 더욱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비노의 핵심 성분인 내추럴 콜로이달 오트밀은 수분을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여 환절기 및 건조한 가을, 겨울철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가꾸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요거트 파우더가 피부 속 영양까지 채워, 더욱 활력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제형 또한 요거트처럼 부드러운 제형으로 리치한 수분감을 유지하면서도 끈적임이 없어 전신에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요거트는 은은한 바닐라향으로 보습에 부드러움을 더하는 바닐라&오트, 상큼한 살구향으로 달콤한 기운을 전하는 애프리콧&허니 두 가지 향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피부과 테스트 완료 제품으로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www.aveen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