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글래스(HOURGLASS)가 12월 8일까지 더현대서울에서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팝업매장은 팬텀 글로시 바(Phantom Glossy Bar)를 주제로 꾸몄다. 고전적인 칵테일 바를 연상시키는 공간이다. 아워글래스 대표 제품인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의 다양한 색을 경험할 수 있다. 방문객의 피부톤에 맞는 색상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덧바를수록 투명한 유리알 광택을 선사한다. 입술에 촉촉하게 발리면서 보습막을 형성한다. 아워글래스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한다. 브랜드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첫 번째 팝업매장을 열었다. 팝업매장에서 제품을 사면 글로시 밤 4종 립 카드를 준다. 글로시 밤을 구매하면 기프트백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파우치와 브러시 등을 선물한다. 아워글래스는 2004년 탄생한 미국 비건뷰티 브랜드다. 동물성 성분을 배제하고, 판매 수익금의 1%를 동물권 보호단체 NHRP(Non Human Rights Project)에 기부하고 있다. <끝>
아워글래스가 2024년 홀리데이 한정판을 선보였다. ‘앰비언트 라이팅 팔레트 언락드 컬렉션’이다. 이 제품은 행운의 상징인 이블아이와 청룡을 주제로 제작했다. 색조 팔레트와 브러시 6종으로 나왔다. ‘앰비언트 라이팅 에딧 팔레트’는 여섯가지 색상이 들어있다. 블러셔‧브론저‧파우더‧하이라이터‧아이섀도로 활용 가능하다. 일상 화장부터 연말 파티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블아이 에디션은 밝고 화려한 색상을 담았다. 액운을 막는 이블아이와 아워글래스의 H로 디자인했다. 은은한 광채를 주는 로즈골드 하이라이터와 생기를 선사하는 바이브런트 코랄 색상의 블러셔가 돋보인다. 청룡 에디션은 부귀와 행운을 상징한다. 채도가 낮아 차분함을 주는 색상 6가지로 구성했다.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표현하는 소프트 브론즈와 선릿 스트롭가 포함됐다. 2024 홀리데이 컬렉션은 동물성 성분을 배제했다. 동물권 보호 철학에 따라 제품 판매 수익금의 5%를 미국 동물보호 단체인 NHRP(Non-human Rights Project)에 기부한다.
아워글래스 ‘배니쉬 에어브러쉬 프레스드 파우더’는 매끄럽고 투명한 피부를 연출한다. 미세 파우더가 피부에 얇게 밀착한다. 화장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하면 유분기를 제거한다. 가루를 압축한 팩트 형태로 구성했다.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수정 화장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동물성 성분을 배제했으며,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시험을 실시했다. 아워글래스는 5월 12일까지 에스아이빌리지와 네이버에서 파우더 구매 시 프라이머 정품을 증정한다.
아워글래스가 배우 이청아를 브랜드 얼굴로 내세웠다. 아워글래스는 2004년 미국에서 탄생한 비건 메이크업 브랜드다. 절제된 감각의 ‘모던 럭셔리’와 ‘비건’을 내세웠다. 럭셔리 비건 뷰티 콘셉트를 삼고 전성분 비건화를 추구한다. 2018년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유통한다. 아워글래스 모델로 뽑힌 이청아는 고혹적이고 단아한 이미지를 지녔다. 브랜드가 가진 고급스럽고 세련된 미학을 잘 드러낼 인물로 평가 받았다. 이청아는 아워글래스와 다양한 화보와 영상을 공개하며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아워글래스는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 새 컬러를 선보이고 이청아 화보를 발표했다. 팬텀 밤은 지난 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배 급증했다. 립밤의 촉촉함과 립글로스의 광채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탕후루립’ ‘유리알립’을 유행시킨 대표 아이템으로 꼽힌다. 신규 색상은 △ 리빌(트루 핑크) △ 위시(웜 피치) △ 크레이브(웜 핑크) △ 루즈(베리 레드) 등 네가지다. 이청아가 화보 촬영에 사용한 대표 색상 위시는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코랄 빛을 선사한다. 아워글래스는 프라이머 성분을 담은 ‘언락드 소프트 매트 립스틱’ 12종과 선명한 입술선을 연출하는 ‘쉐입 &
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라이팅 팔레트 언락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스콧과 만든 연말 한정판 제품이다. ‘앰비언트 라이팅 팔레트 언락드 컬렉션’은 세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 레오파드(표범) △ 젤리피쉬(해파리) △ 스네이크(뱀) 3종이다. 파우더‧블러시‧하이라이터‧아이섀도 등을 담았다.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연말 파티 화장까지 다양하게 연출한다. 이번 컬렉션은 동물성 성분을 제외한 비건 성분으로 만들었다. 아워글래스는 동물권을 보호하기 위해 컬렉션 판매 수익금의 5%를 미국 동물보호단체 NHRP(Non-human Rights Project)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 국내 판매 수익금의 추가 5%를 동물자유연대에 전달한다.
아워글래스가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 가을 색상 네가지를 선보였다.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은 입술에 광택을 준다. 립밤의 촉촉함과 립글로스의 광채를 결합했다. 입술에 풍부한 색상과 입체감을 선사한다. 물을 머금은 듯 자연스럽고 세련된 색감을 제공한다. ‘물먹(물을 머금은 듯한 촉촉한) 립’, ‘탕후루(탕후루 같이 촉촉하게 코팅된) 립’, ‘유리알 립’ 등으로 불린다. 올 가을 색상은 △ 디자이어(쿨 핑크) △ 라이즈(쿨 베이지) △ 센스(피치 베이지) △ 임펄스(딥 레드) 등 4종이다. 가을과 어울리는 은은한 색상으로 나왔다. 대표 컬러인 ‘디자이어’는 차분한 쿨 핑크다. 핑크 색상에 블루를 한 방울 떨어뜨렸다. 바르는 즉시 입술에 생기를 주고 얼굴을 환하게 밝힌다. 아워글래스는 28일(월) 밤 7시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라이브 방송을 연다. 팬텀 글로시 밤을 활용한 가을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제품을 3% 할인한다.
아워클래스 ‘베일 하이드레이팅 스킨 틴트’는 피부를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나타낸다. 수분 크림의 촉촉함과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을 더했다. 피부톤을 윤기있게 연출하고 촉촉한 보습효과를 준다. 물‧오일‧파운데이션 틴트를 최적 비율로 배합해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메도우폼씨 오일과 히알루론산‧스쿠알렌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채운다. 색상은 피부와 잘 어우러지는 10가지로 나왔다. 밝은 피부부터 태닝된 어두운 톤까지 쓸 수 있다. 18호~23호로 나뉘는 동양인의 피부에 맞게 구성했다. 피부 결과 톤을 동시에 보정한다. 남녀 모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제품 사용 후 피부 수분량이 52% 늘어난 효과를 확인했다. 사용자의 97%가 8시간이 지날때까지 촉촉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선물 수요가 많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뷰티업계가 분주하다. 니치향수를 비롯해 보디 헤어케어 색조 제품까지 이색 한정판을 내놓으며 연인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선물에 진정성을 강조하는 분위기다. 향수병에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마음을 담은 편지지나 꽃다발을 증정하는 브랜드가 눈에 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산타마리아노벨라는 이달 말까지 향수 구매 시 밸런타인데이 선물 키트를 준다. 리본‧편지지‧가죽 참 등으로 구성했다.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산타마리아노벨라 향수를 사면 무료 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향수 병 뒷면에 원하는 문구를 새길 수 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한 향수가 완성된다. 바이레도는 MZ세대가 열광하는 젠더리스 향수 브랜드로 떠올랐다. 바이레도는 2월 한달 간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에서 선물박스 세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 블랑쉬 바디 듀오 △ 스웨이드 핸드 듀오 △ 라튤립 오 드 퍼퓸과 핸드 듀오 세트 등으로 나왔다. 모든 제품은 바이레도 선물용 포장박스에 담았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이름 없는 향수 ‘언네임드(Unnamed) 오 드 퍼퓸’도 나왔다. 말 그대로 라벨에 제품명이 없이 출시되는 향수다. 향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소프트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얼굴에 조명을 켠 듯 화사한 피부를 연출한다.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밀착해 16시간 화장을 유지한다. 오랜 시간 다크닝 없이 매끈하고 윤기있는 피부를 완성한다. 주름이나 잡티를 가려 탄력있는 피부로 나타낸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고 땀과 유분에 쉽제 지워지지 않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 제품은 동물성 성분을 배제했으며 논아크네제닉과 논코메도제닉 시험을 마쳤다.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2가지 색상으로 나와 색상‧밝기‧피부 톤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내 피부색에 가장 근접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표현한다. 아워글래스는 배우 이주빈과 파운데이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주빈은 화보에서 깔끔한 피부톤과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를 뽐냈다. 결점 없는 피부를 선보이며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아워글래스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는 피부에 가볍게 밀착해 결점을 가려준다. 눈가의 다크 서클은 물론 잡티나 뾰루지, 피부의 착색된 부분을 커버한다. 부드럽고 가벼운 제형으로 나와 적은양만 사용해도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한다. 미세 파우더가 모공 사이를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나타낸다. 이 제품은 개인별 피부 색에 따라 골라쓸 수 있도록 12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피부 톤을 보정하거나 하이라이트, 음영용 색상도 포함해 활용도를 높였다.
아워글래스 고스트 컬렉션은 연말 한정 제품이다. △ 파우더‧하이라이터‧브론저‧블러시를 한 데 담은 멀티 팔레트 △ 블러시 팔레트 △ 립스틱 세트 △ 아이섀도 세트 등으로 구성했다.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실버 메탈 색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스트 컬렉션의 핵심 제품인 ‘앰비언트 라이팅 에디트’는 멀티 페이스 팔레트다. 미세한 입자가 빛을 포착하고 반사시켜 피부를 은은하게 밝혀준다. 색상을 예술적 감각으로 조합해 자연스럽고 세련된 화장을 완성한다. 팔레트 하나로 윤곽‧음영‧볼터치까지 모든 얼굴 화장을 연출할 수 있다. ‘앰비언트 라이팅 블러쉬 쿼드’는 뺨에 볼륨과 생기를 준다. 인기 색상 1개와 새로운 색 3개를 담았다. ‘컨페션 립스틱 듀오’는 고발색 립스틱이다. 입술에 매끄럽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색상을 오래 선명하게 유지한다. 펜처럼 가늘고 긴 형태로 나와 입술에 섬세하고 정교하게 바를 수 있다. 색상은 아시아 여성을 위해 개발한 △ 아이 원더 △ 아이윌 포에보 등 두가지다. 스캐터드 라이트 글리터 아이섀도우는 반짝이는 눈매를 표현한다. 크림 질감이 눈가에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린다.
비건 화장품 인기...중국인 구매율 급상승 아워글래스가 면세점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면세점 매출을 집계한 결과 6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해 브랜드 전체 매출인 50억원을 뛰어넘는 수치다. 아워글래스는 비건 화장품 인기를 타고 매출이 오르고 있다. 이 브랜드는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성 원료 대신 친환경 성분만 사용한다. 최근 중국에서 고급 화장품과 비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들의 구매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련된 골드 패키지의 컨페션 립스틱의 판매가 두드러졌다. 컨페션 립스틱은 매달 5만개 이상씩 판매되는 아워글래스의 베스트셀러다. 강렬한 발색과 새틴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펜처럼 가늘고 긴 용기는 중국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 제품은 올해 2월 중국 타오바오의 라이브 셀러 상위 20위 안에 드는 왕홍이 소개하면서 판매량이 급증했다. 3월 제품 매출이 1월 대비 420% 증가했다는 보고다. 아워글래스 담당자는 “지난 해 5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