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크리에이션 브랜드 에스쁘아가 ‘이지 블렌딩 컨실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에스쁘아 이지 블렌딩 컨실러는 부드럽게 녹아드는 크리미한 텍스처가 특징. 피부 표면 온도에 녹아 피부 결에 스미는 스킨-멜팅 루센스 젤(Skin-melting Lucence Gel)을 적용, 피부 결점은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결은 살려 누구나 피부 본연의 결광을 연출해준다. 이번에 새로 개발한 3cm 스프레더 어플리케이터는 피부에 닿는 면적과 사용 부위를 고려, 넓은 부위부터 좁은 부위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다. 날을 이용해 볼 부분에 쉽게 도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팁 끝 부분으로는 스팟 커버용으로 쉽고 빠르게 사용 가능하다. 에스쁘아의 동일 홋수 쿠션·파운데이션보다 반 톤 다운해 효과 높게 잡티를 커버해주는 바닐라·아이보리·페탈 컬러의 스킨-톤 쉐이드를 비롯해 확실한 양감 연출과 홍조 커버가 가능하도록 섬세하게 조색한 코렉팅 쉐이드로 설계했다.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브랜드 에스쁘아가 벨벳 앤 플레이(Velvet&Play)를 새롭게 출시한다. 벨벳 앤 플레이는 에스쁘아의 차별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파우더 앤 플레이와 글로우 앤 플레이를 잇는 세 번째 서비스다. 컬러 베이스 12종을 기반으로 컬러·명도·채도까지 맞춤형으로 립 앤 치크를 제작할 수 있다. 벨벳 제형으로 피부에 닿으면 빠르게 초밀착한다. 블러리하면서 보송한 마무리감이 특징. 벨벳 제형이지만 텁텁하게 쌓이지 않아 무드에 따라 덧발라 연출도 가능하다. 벨벳 앤 플레이 신규 서비스 출시를 기념, 에스쁘아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감각이 담긴 립 앤 치크 베스트 조합 컬러도 만나 볼 수 있다. 시나몬 로즈·레드 브릭·소르베 핑크·살몬 베이지·뮤트 모브·레스쁘아·모디 플럼·메리베리·뮤트 딥모브·쉘위 썬셋·크림 핑키·소프트 쥬시 등 모두 12가지 컬러다. 립 앤 치크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벨벳 앤 플레이는 에스쁘아 연남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조합한 베스트 컬러 12종은 에스쁘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만난다.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브랜드 에스쁘아가 ‘세레나데 에디션 세트’를 새롭게 출시한다. 세레나데 에디션 세트는 셀럽과 코덕(코스메틱 덕후) 사이에서 문의가 많았던 에스쁘아 베스트 컬러 세레나데를 립틴트와 리퀴드 치크 세트로 구성했다. 오묘한 미지근핑크로 모든 톤에 생기 혈색을 부여하며 분위기 있는 데일리 룩을 연출해 준다. 꾸뛰르 립틴트 블러 벨벳은 오일감을 쏙 뺀 완전무광 텍스처. 스머징과 입술 주름까지 매끈하게 매워주는 블러 효과로 고급스러운 블러 립을 연출할 수 있다. 얇고 편안한 감촉의 텍스처로 기존 벨벳 제형의 건조함과 조임 현상을 개선해 입술을 포근하게 감싸준다. 고밀착 폴리머를 함유해 한 번의 터치에도 부드럽게 밀착, 묻어남과 번짐없이 오랜시간 컬러를 유지할 수 있다. 톤페어링 리퀴드 치크는 탱글한 세럼광이 피부 속부터 투명하게 차오르는 속광 치크. 고굴절 오일 함유로 생기있는 혈색으로 부스팅한다. 폭신한 텍스처가 베이스 녹임이나 밀림 없이 부드럽게 밀착해 방금 메이크업한 듯 맑게 지속시킨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부드럽게 여러 번 덧바를 수 있으며 크림 한 스푼 탄 미지근핑크 컬러가 특징이다. 에스쁘아 세레나데 에디션 세트는 오늘(7월 1일)부터 네
에스쁘아가 ‘비내추럴 그린 블라썸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싱그러운 그린과 피어나는 생기를 표현한 핑크가 어우러졌다. 비내추럴 쿠션과 에스쁘아 인기 립 색상인 꾸뛰르 블러 벨벳 세레나데 미니로 구성했다. 비내추럴 쿠션은 피부에 얇고 촘촘하게 펴발린다.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해 균일하고 매끈한 피부톤을 유지한다. 피부에 맑게 차오르는 빛을 선사한다. 색상은 바닐라‧아이보리‧베이지 등 세가지로 나왔다. 꾸뛰르 블러 벨벳 세레나데는 부드러운 느낌의 핑크 색이다. 입술을 은은하게 물들이며 생기를 준다. 에스쁘아는 비내추럴 에디션을 네이버에서 단독 출시한다. 오늘(29일) 밤 7시에 유튜버 인보라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열고 25% 할인전을 진행한다.
시계는 2023년의 끝을 향해 달려간다. 뷰티업계에선 연말을 맞아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글로우 메이크업이 대세다. 빛나는 베이스에 플래시를 떠올리게 하는 입술이 포인트. 윤기나는 피부와 탱글한 입술은 글리터와 플래시광 제품으로 연출한다. 에스쁘아 ‘메가 멜팅 밤’은 영롱하고 탱글한 반짝임 나타낸다. 식물성 오일 성분이 입술에 녹아 들며 유리알 광채를 선사한다. 맑고 선명한 색상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아보카도 오일이 메마른 입술에 수분을 공급하고 각질을 잠재운다. 입술을 매끈하고 탱탱하게 유지한다.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아이 팔레트 쿨 뮤즈 패싯’은 멀티 팔레트다. 쿨하고 화사한 컬러부터 포근하고 차분한 뮤트톤까지 나타낸다. 톤온톤 레이어링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베이스와 포인트‧음영 색으로 구성됐다. 글리터‧블러셔‧쉐딩‧하이라이터 기능을 담당한다. 힌스 ‘트루 디멘션 레이어링 하이라이터’는 얼굴에 또렷한 입체감을 준다. 투명한 글리터밤과 부드러운 새틴 파우더로 이뤄졌다. 오묘한 빛의 블루와 핑크를 조합한 ‘오로라 인 더 스카이’, 멜로 그린과 베이지 조합의 ‘댄싱 위드 문’ 두가지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1조91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0.1%, 영업이익은 816억 원으로 -52.3%의 실적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와 함께 그룹 전체의 화장품 부문 매출은 9천255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밝힌 1분기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전체 실적은 글로벌 경기 침체의 영향에서 탈출하지 못한 채 전체 매출과 이익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해 회사 측은 “이런 가운데서도 헤라·에스트라·일리윤·비레디 등의 브랜드는 혁신 제품 출시와 활발한 마케팅을 통해 매출이 성장하고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고 밝히고 “국내에서는 면세 채널 하락으로 전체 매출은 축소됐으나 백화점·멀티브랜드숍·(국내) 화장품 e커머스 채널에서는 매출 확대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중국 매출이 감소한 해외 시장도 전체 매출은 하락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북미와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는 고성장을 지속했다”며 “주요 자회사들은 핵심 제품과 성장 채널에 집중하며 매출과 이익의 전반적 개선을 보였다”고 자평했다. 면세 채널 감소에 직격타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 국내 사업의 경우 면세 채널 매출 감소로 전년 대비 24.6% 하락한 5천5
배우 고윤정이 그레이색 렌즈를 착용한 채 오묘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발산했다. 그윽한 눈빛과 포즈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가을 분위기를 담은 입술 화장이 더해져 여신을 완성했다. 고윤정의 입술을 장식한 제품은 에스쁘아 립스틱 노웨어 벨벳 밋츠그레이다. 이 제품은 라놀린 유사체가 들어 있어 보습감이 풍부하다. 고밀도 마이크로 입자와 가벼운 저점도 오일과 만나 풍부하고 선명한 발색을 제공한다. 입술을 자유롭고 편안하게 해주는 매트 립스틱으로 나왔다. 색상은 △ 브라운밋츠그레이 △ 피치밋츠그레이 △ 로즈밋츠그레이 △ 플럼밋츠그레이 등이다.
리얼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가 내놓은 ‘2020 F/W 룩북 팔레트 #빈티지레이스’ 한정 키트 초도 물량이 단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에스쁘아는 매년 단 두 번 한정으로 시즌마다 소장가치 높은 디자인과 활용도 높은 다양한 컬러로 구성한 룩북 팔레트 빈티지 레이스를 출시하고 있다. 출시를 기념해 에스쁘아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뷰티 크루와 함께 공식 인스타 라이브를 통해 판매한 에스쁘아 공식 몰 한정 키트는 신제품 룩북 팔레트 #빈티지레이스·진주 헤어핀·엽서·레이스 팔찌로 구성했다. 단 하루 만에 완판으로 이끌어 낸 ‘룩북 팔레트 #빈티지 레이스’는 빈티지 레이스 드레스에서 영감받은 디자인과 얼그레이빛의 밀크티 음영 컬러 섀도 6종·치크 1종 컬러 조합으로 구성, 세로 방향에 따라 사용하면 손쉽게 크리미 얼그레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에스쁘아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이번 FW 룩북 팔레트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많았다”면서 “고객의 이 같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오는 24일(월) 에스쁘아 공식 인스타그램(@espoir_makeup)라이브를 통해 룩북 팔레트 한정 키트 2차 앵콜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2020년 1분기 매출은 1조2천793억 원(-22%), 영업이익은 679억 원(-67%)으로 집계됐다. 면세점과 백화점 등 주요 오프라인 채널의 매출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관련해 아모레퍼시픽그룹 측은 “그렇지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제품 출시를 지속, 맞춤형 3D 마스크 기술을 개발해 CES2020 혁신상을 수상하며 다가올 맞춤형 화장품 시대의 선두로 도약하고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고객 경험’에 집중한 기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롯데면세점과 연계한 첫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시예누’를 출시해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홀리추얼’ ‘필보이드’ ‘라보에이치’ 등 신규 브랜드를 연이어 출시해 세분화된 고객 니즈를 대비했다고 자평하고 에스쁘아는 멀티브랜드숍 채널 확장과 페이스 메이크업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해외 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이에 대해 그룹 측은 “중국에 설화수 설린 아이크림을, 태국에 설화수 진설명작 라인을 각각 출시하면서 안티에이징 카테고리 경쟁력을 확보했고 중국
리얼 뷰티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가 당당한 애티튜드와 힙하고 영한 이미지의 레드벨벳 조이를 브랜드의 새 얼굴로 발탁. 에스쁘아는 드라마부터 한국 대표 뷰티 예능 프로그램 ‘겟잇뷰티’ MC까지 멀티플레이어로 다양한 끼와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있는 레드벨벳 조이를 브랜드의 새 뮤즈로 선정해 에스쁘아의 친근하면서 젊고 자유분방한 리얼 뷰티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에스쁘아는 바이브 넘치는 뷰티 크루들과 함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더욱 돋보일 수 있는 ‘리얼 뷰티 메이크업’을 제안하며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새 모델 조이는 에스쁘아의 베스트 셀러 ‘테이핑 커버 쿠션’(일명 끝장커버쿠션)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에스쁘아 만의 다양한 리얼뷰티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조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에스쁘아 광고 비주얼과 캠페인 영상은 에스쁘아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영업이익 25% 감소…올해 반전 기회 마련에 전력투구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6조782억 원의 매출과 5천49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의 매출 증가에 그쳤고 영업이익은 25%나 감소한 수치다. 지난 4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보다 4% 증가한 1조3천976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무려 82% 감소한 164억 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지난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 혁신 상품 개발 △ 고객 경험 강화 △ 글로벌 사업 다각화라는 핵심 전략을 중점 추진했다. 설화수 설린 라인·라네즈 크림 스킨·마몽드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이니스프리 비자 시카 밤·에뛰드 미니 투 매치 등 혁신성을 강조한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했고, 아리따움 라이브 강남, 헤라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고객 체험 공간을 확대했다. 또 중동·호주·인도·필리핀 등 신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시장도 다각화했다. 그러나 이 같은 그룹 전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받아든 성적표는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것이어서 올해의 불안정한 시장 환경을 앞두고 새로운 반전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우려를 낳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전년
매장 8곳까지 확대…트렌디 메이크업 룩 제시 아시아 메이크업을 선도하는 하이 퀄리티 메이크업 전문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가 태국에 입성했다. 에스쁘아는 최근 태국의 대표 프리미엄 H&B스토어 ‘이브앤보이’에 첫 매장을 열었다. 방콕에 위치한 시암스퀘어와 아속역 터미널21 두 매장 모두 쇼핑과 교통의 중심지이자 20대 유동인구가 많이 모이는 대표적인 쇼핑몰이다. 에스쁘아는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 팝업스토어 성료 후 정식으로 태국 진출을 결정했다. 이브앤보이 13곳 매장 가운데 8곳에 입점할 계획이다. 대표 제품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을 비롯, 최근 출시한 컬러풀 누드 컬렉션·듀이 페이스 글로우·립스틱 노웨어 라인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태국 진출을 기념해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방콕 가이손 빌리지에서 진행한 론칭 기념 행사에서는 40여명의 미디어와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했다. 매장은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립스틱 노웨어와 함께 올해의 신제품 컬러풀 누드 컬렉션 등을 재미있게 경험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행사에 참석한 현지 인플루언서와 미디어 관계자들은 제품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에스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