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운용하고 있는 주요 브랜드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BFCM) 기간 동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분전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미주 지역에서 선전하고 있는 라네즈·설화수·이니스프리가 실적을 견인하며 성장세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전년 대비 △ 라네즈 127% △ 설화수 308% △ 이니스프리 70% 등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라네즈는 대표 제품 립 글로이 밤과 립 슬리핑 마스크가 립 밤(Lip Balm) 카테고리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뷰티 전체 카테고리를 아우러는 뷰티 앤 퍼스널 케어(Beauty&Personal care) 부문에서도 각각 2위와 4위에 올라 글로벌 베스트셀러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는 것. 회사 측은 “이번 BFCM 결과에서 주목할 점은 미주 지역에 공식 진출을 하지 않은 브랜드들이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대목”이라고 밝히고 “행사 기간 내 효과 높은 제품 노출을 위해 AI 기반의 검색 키워드 최적화로 고객 접점을 늘렸으며 미국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등 소셜 미디어 홍보 활동을 강화했던 것이 주효했다”고 덧붙였다. 미쟝센은 전
아모레퍼시픽그룹 산하 주요 브랜드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프라임 데이’(Amazon Prime Day)를 통해 뷰티&퍼스널 케어 부문 전체 1~3위(판매 수량 기준)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 프라임 데이는 아마존 유료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열리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 올해는 지난 16~17일 이틀간 진행했다. 코스알엑스·라네즈·에스트라 등 주요 글로벌 브랜드가 대표 제품을 내세워 판매전을 펼쳤다. 코스알엑스가 내세운 대표제품 △ 어드벤스드 스네일 96 뮤신 파워 에센스가 랭킹 1위 △ 라네즈 립 글로이 밤-베리향과 립 슬리핑 마스크-베리향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특히 라네즈 립 글로이 밤-베리향은 준비 제품이 전량 매진돼 인기를 입증했다.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페이셜 크림&모이스처 부문 랭킹 2위 △ 미쟝센 퍼펙트세럼은 헤어세럼 부문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대표 브랜드의 성과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회사 아마존 채널 담당자는 “아마존 채널에서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 구매 고객이 늘어나며 뷰티&퍼스널 케어 카테고리의 성장이 가속화
더마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태국 시장 공식 진출과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에스트라는 태국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 라자다(Lazada) 브랜드관 입점을 시작으로 태국 현지 오프라인 멀티 브랜드 스토어 뷰트리움(BEAUTRIUM)·왓슨스(Watsons)에도 상륙을 결정했다. 태국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 에이시카365 △ 아토베리어365 △ 리제덤365 △ 더마UV365 라인 14개 제품을 우선 선보인다. 주력으로 운영할 에이시카365 라인은 에스트라의 의약학 차원의 경험과 연구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독자 성분을 담아내 차별화 효능을 선사한다. 에이시카365 라인이 내세우고 있는 대표 제품 ‘에이시카365 흔적진정세럼’은 피부 진정과 잡티 흔적 관리를 동시에 도와주는 제품. 이 제품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태국 현지 사전 마케팅 활동에서 가장 좋은 고객 반응을 얻으며 현지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에스트라는 브랜드 공식 진출을 기념하는 현지 홍보 행사도 펼친다. 오는 28일까지 방콕 중심부에 위치한 뷰트리움 시암스퀘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스토어 운영 마지막 날(28일)에는 태국 방콕 대형 쇼핑몰 중 하나인 엠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에스트라가 오는 22일까지 ‘리제덤 슬로우하우스’ 팝업스토어(서울 성동구 성수동)를 운영한다. 브랜드 대표 제품 ‘리제덤365 모공탄력 캡슐세럼’을 주제로 삼았다. 에스트라 리제덤 슬로우하우스 팝업스토어는 외부 자극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건강한 피부보다 더 빠르게 나이드는 민감 피부를 위해 ‘민감 피부의 시간까지 천천히 흐르는 슬로우하우스’를 콘셉트로 기획했다. 슬로우에이징 터널을 지나 만나는 슬로우에이징 랩에서는 에스트라 리제덤365 세럼·크림을 체험할 수 있다. △ 캡슐을 모티브로 독특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존 △ 일 대 일 맞춤 피부 진단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킨테스트 존 △ 에스트라 대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라운지도 마련해 뒀다. 이번 팝업에서는 특별히 리제덤의 7일 체감 효능을 직접 측정해 볼 수 있는 ‘에스트라 7일 모공진단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방문자 전원에게 제공하는 체험 키트를 사용해 7일 동안 변화하는 본인의 피부를 인증하면 다양한 경품을 준다. 럭키드로우 참여를 통해 제품을 받을 수도 있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독자 성분 ‘더마 타이트닝 배리어 캡슐™’을 함유해 피부 장벽과 모공 탄력을 동시에 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에스트라가 오는 7일(목)까지 ‘A마스터’ 3기를 모집 중이다. A마스터는 에스트라(AESTURA)와 마스터(MASTER)의 합성어로 국내 대표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의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뜻한다. 12월 7일까지 신청 마감 후 21일·22일 면접 전형을 거쳐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더마 화장품 마케팅과 디지털 콘텐츠 기획·디자인, SNS 채널 운영에 관심이 있는 국내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A마스터가 되면 1월부터 약 8주의 활동 기간 동안 더마 뷰티 콘텐츠 제작, 브랜드 마케팅 활동 기획 등에 참여하게 된다. △ 콘텐츠 제작비와 주요 제품 지원 △ 아모레퍼시픽 본사 투어 △ 브랜드 실무진 멘토링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특별한 시상과 에스트라 마케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A마스터 1, 2기를 함께 한 60명의 참가자들이 브랜드와 함께 약 1천200건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반짝이는 창의력을 선보였다”며 “이번 3기 역시 개성 있고 열정적인 참가자들과 참신하고 재기 발랄한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모레퍼시픽 메디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오는 22일(수)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플루언서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 ‘A리스트’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A리스트는 에스트라(AESTURA)와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의 합성어로 에스트라 브랜드를 좋아하고 개인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A리스트로 선발되면 약 5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에스트라 관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에스트라는 제품 체험, 행사 참여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소스를 제공한고 교육·우수 활동자 시상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양질의 콘텐츠로 참가자 본인의 채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30인의 최종 합격자는 이달 말에 발표한다.
메디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에이시카365 수분 진정 결 토너’를 내놓았다. 민감 피부를 위한 수분 진정 토너다. 화장솜으로 닦아내며 사용하지 않아도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는 저자극 결 케어 제품. 에이시카365 수분 진정 결 토너는 피부 결을 정돈해주는 ‘PHA 3%’ 성분에 시카를 더해 화장솜으로 인한 자극 없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관리해 준다. 화장솜으로 닦아내듯 사용하는 이른바 ‘닦토’ 제품을 사용했을 때보다 피부 속 수분은 1.6배 더 촉촉하게 채워준다. 민감 피부를 위한 이 제품은 피부 진정 특화 성분 ‘CICA BPMTM’을 함유하고 있다. CICA BPMTM은 베타글루칸·피토스테롤·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한 에스트라의 핵심 진정 성분. 제품 사용 직후 36%의 진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피부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약산성 토너로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했다. 4가지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고 향과 색소를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다.
메디뷰티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최근 리뉴얼한 에이시카365 라인의 대표 제품 ‘에이시카365 흔적 진정 세럼’ 출시를 기념, 대규모 샘플링을 비롯한 프로모션에 돌입. 이번 프로모션은 진정과 잡티 흔적 케어를 동시에 관리하는 2세대 진정세럼의 탄생을 알리고 피부 결과 일시적인 붉은기, 수분 함유량 등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에이시카365 흔적 진정 세럼의 효과를 보다 많은 소비자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공식몰과 올리브영을 통해 대규모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0일까지 에스트라 공식몰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고 친구에게 출시 소식을 공유하면 참여자 중 1만 명에게 에이시카365 3종 체험키트를 준다. 친구에게 공유를 가장 많이 한 공유왕에게는 본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오는 31일까지 에이시카365 흔적 진정 세럼 사용 포토 후기를 사진과 함께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14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스킨케어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에이시카365 흔적 진정 세럼과 에이시카365 소프트 진정 팩 패드 샘플을 사은품 소진 시까지 제공하고 개인 인스타
아모레퍼시픽그룹(대표이사 서경배)이 지난 3년 만에 두배 이상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는 국내 더마코스메틱 시장 선도를 위해 그룹 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강화를 선언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 스킨케어연구소와 메디케어 브랜드 에스트라가 공동 개발한 특허성분을 적용, 뚜렷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에 커지는 시장 공략 본격화 칸타월드패널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2017년 5천억 원 규모였던 국내 더마코스메틱 시장은 지난해 1조 원 규모로 성장했다. 유해환경·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상황 속 마스크 착용 생활화로 더마코스메틱 수요는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건조함, 트러블 등 피부고민의 근본 해결책을 피부장벽 강화에 초점을 맞춰 병원채널 전문성을 지닌 에스트라와 피부과학 기술을 갖춘 아모레퍼시픽 스킨케어연구소에서 더마코스메틱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원천 특허 적용한 기술·물질로 제품화 성공 지난 2008년 생체 내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세가지 지질 성분을 함유한 조성물로 원천 특허를 획득하고 보습구조체 ‘더마온’(DermaON®)을 개발했다. 더마온은 피부 지질 성분 뿐 아니라 겹겹이 쌓여있는 구성형태까
메디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네이버 뷰티윈도에 입점한다. 피부고민별 매커니즘과 기전을 토대로 R&D를 전개, 더마코스메틱에 대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병의원 유통을 시작으로 드럭스토어(H&B스토어)로 채널을 확장한 데 이어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뷰티윈도까지 진출한 것. 에스트라는 입점 기념으로 오는 23일(토)까지 6일간 최대 30% 할인 행사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해당 기간 내 첫 주문 시 무료배송하는 것을 포함,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지치고 민감해진 피부에 빠르고 확실하게 작용하는 에이시카 스트레스 릴리프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키트도 함께 증정한다. 에스트라 스토어를 찜하면 1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중요해지면서 보다 빠르게 네이버 뷰티윈도에 입점하게 됐다”면서 “이번 판매채널 확대를 통해 에스트라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스트라는 병의원 유통을 기반으로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기업.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해 손상된 피부장벽 기능을 케어하는 아토베리어 365를 필두로 △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에
아모레퍼시픽그룹의 2020년 1분기 매출은 1조2천793억 원(-22%), 영업이익은 679억 원(-67%)으로 집계됐다. 면세점과 백화점 등 주요 오프라인 채널의 매출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관련해 아모레퍼시픽그룹 측은 “그렇지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제품 출시를 지속, 맞춤형 3D 마스크 기술을 개발해 CES2020 혁신상을 수상하며 다가올 맞춤형 화장품 시대의 선두로 도약하고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고객 경험’에 집중한 기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롯데면세점과 연계한 첫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시예누’를 출시해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홀리추얼’ ‘필보이드’ ‘라보에이치’ 등 신규 브랜드를 연이어 출시해 세분화된 고객 니즈를 대비했다고 자평하고 에스쁘아는 멀티브랜드숍 채널 확장과 페이스 메이크업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해외 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이에 대해 그룹 측은 “중국에 설화수 설린 아이크림을, 태국에 설화수 진설명작 라인을 각각 출시하면서 안티에이징 카테고리 경쟁력을 확보했고 중국
영업이익 25% 감소…올해 반전 기회 마련에 전력투구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6조782억 원의 매출과 5천49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의 매출 증가에 그쳤고 영업이익은 25%나 감소한 수치다. 지난 4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보다 4% 증가한 1조3천976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무려 82% 감소한 164억 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지난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 혁신 상품 개발 △ 고객 경험 강화 △ 글로벌 사업 다각화라는 핵심 전략을 중점 추진했다. 설화수 설린 라인·라네즈 크림 스킨·마몽드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이니스프리 비자 시카 밤·에뛰드 미니 투 매치 등 혁신성을 강조한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했고, 아리따움 라이브 강남, 헤라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고객 체험 공간을 확대했다. 또 중동·호주·인도·필리핀 등 신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시장도 다각화했다. 그러나 이 같은 그룹 전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받아든 성적표는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것이어서 올해의 불안정한 시장 환경을 앞두고 새로운 반전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우려를 낳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