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테온, 염색모용 헤어브랜드 ‘루미오’ 첫선
아레테온(대표 이천용)이 염색모발용 헤어 브랜드 ‘루미오’를 선보였다. 루미오(LUMIO)는 염색인의 모발과 두피를 관리하는 브랜드다. 3단계 염색‧두피‧탈모 관리 공법(3-STEP Color+ System)을 적용했다. △ 염색 유지 △ 두피‧탈모 케어 △ 모발 개선 효과를 한 번에 제공한다. 루미오는 ‘염색하는 사람들의 헤어 솔루션은 달라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에서 출발했다. 헤어컬러를 유지하면서 두피‧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30년 경력의 헤어 전문가들이 제품 개발을 담당했다. 헤어살롱 현장에서 들은 소비자 목소리를 제품에 반영했다. 5년 동안 샘플시험 500회, 인체적용시험 12가지 항목을 실시해 최종 제품을 출시했다. 피앤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 시험 결과 샴푸 100회 후에도 염색모의 색상이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탈락 모발은 76%, 두피 각질은 33% 개선됐다. 이천용 아레테온 대표는 “잦은 염색으로 머릿결과 두피가 손상되는 경우가 있다. 염색을 오래 지키고 싶거나, 컬러와 두피를 동시에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루미오를 론칭했다”고 말했다. 이어 “루미오 샴푸는 일반 두피샴푸에 견줘 염색 유지 기간이 3배 이상 길다. 염색 횟수가 줄고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