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대표 브랜드 오가니스트에서 오트밀(귀리)의 수분 보호막으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오트밀 모이스처 스킨 릴리프 바디로션’을 내놨다. 오트밀 모이스처 스킨 릴리프 바디로션에는 자기 무게보다 8배 많은 양의 수분을 머금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트밀 추출물과 오트 오일·히알루론산(5종)·콜라겐·세라마이드·시어버터·글리세린으로 구성한 피부 보습 성분 ‘오트밀 모이스처 베리어 콤플렉스™’를 담았다. 이 성분은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촉촉하게 보습해준다. 여기에 엑토인·판테놀·알란토인·베타글루칸을 함유한 ‘스킨 릴리프 콤플렉스™’를 첨가해서 피부 진정 효과를 높였다. 출시 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 사용 직후 피부 속 보습 개선 효과 △ 손상 피부장벽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건조한 환절기부터 겨울철까지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하다’는 점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비건 인증과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독일 더마 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 미네랄 오일·타르색소·메틸파라벤 등 화학성분 10종은 배제했다. 부드러운 저자극 포뮬러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자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제주산 원료·재활용 무색용기 채택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자연주의 대표 브랜드 오가니스트가 원료부터 포장까지 자연을 생각한 헤어·바디케어를 출시하고 일상생활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씽크 그린’(자연을 생각하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가니스트는 최근 제주무환자 샴푸·제주동백 샴푸 2종과 제주유채꽃 바디워시, 제주감귤 바디워시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제주에서 생산한 제주산 원료(무환자·동백·유채꽃·감귤)를 사용했으며 피부 자극은 줄이면서 깨끗한 세정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개발했다. 샴푸에는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나 실리콘·파라벤·인공색소 등을 포함하지 않았고 대신 평소 사용량의 절반만 사용해도 풍성한 거품이 나면서 헹굼은 빠른 LG생활건강의 특허 기술을 적용해 클렌징 효과를 향상했다. 바디워시에도 벤조페논과 미네랄오일 등 자극이 우려되는 성분을 배제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플라스틱 제품의 재활용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에 주목해 100%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로 포장한 것도 오가니스트 씽크 그린 캠페인 제품의 특징. 재활용이 어려운 유색 용기 대신 무색 투명 용기를 사용하고 겉면 비닐포장재는 쉽게 뜯어 분리 배출할 수
내추럴 바디케어 브랜드 오가니스트에서 아름답고 풍요로운 자연에서 영감받은 핸드&바디 컬렉션 워시 및 비누 10종을 출시했다. 라벤더, 로즈마리와 같은 허브를 키우고 식물성 오일을 섞어 비누, 방향제 등을 제조 및 사용했던 중세 유럽의 문화와 전통을 모티브로 한 이번 신제품은 자연의 향기를 담고 카르멘, 피가로의 결혼 등 오페라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어 화려하면서도 환상적인 이야기를 품고 있다. 오가니스트 핸드&바디 워시는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을 무첨가한 피부 테스트 완료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이 촉촉함만 남겨 피부결을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한편 오가니스트 핸드&바디 솝은 식물에서 얻은 세정 성분 함유로 비누의 미세하고 순한 거품이 뛰어난 세정력을 제공하고 상쾌하면서도 당김 없이 촉촉하고 편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워시와 비누 모두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로즈마리, 라벤더 등의 허브를 비롯 싱그럽고 우아한 느낌의 오키드, 수선화, 석류 등 식물 본연의 향기를 고스란히 담아 샤워 후에도 은은한 잔향을 남긴다. www.lgca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