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시로)가 한정 프래그런스 시리즈 ‘사쿠라’(SAKURA)를 출시하고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만개한 벚꽃을 연상시키면서 보다 화사하고 풍부해진 향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브랜드 대표 시즌 향을 소비자 감각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다. 사쿠라 시리즈는 시로가 현재 브랜드명으로 변경하기 이전 자연 소재 중심 제품을 전개했던 초기 브랜드 ‘LAUREL’(로렐)에서 지난 2011년 개발했다. 이듬해 ‘사쿠라219’를 새로운 향으로 출시, 사쿠라 향은 2018년 이후 매년 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해 거듭 버전-업을 진행했다. 출시 15주년을 맞은 올해는 향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에 맞춰 보다 화사하고 풍부한 인상을 전달할 수 있는 향으로 리뉴얼하는데 포커스를 뒀다. 새로운 사쿠라는 시트러스가 어우러진 밝은 과일 향으로 시작해 사쿠라·자스민·은방울꽃이 조화를 이루는 플로럴 노트로 이어진다. 이후 머스크와 앰버가 전체를 감싸며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향이다. 이번 시즌 사쿠라 시리즈 한정판은 4종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전신에 향을 더하는 오 드 퍼퓸을 필두로 △ 손 피부 보습을 돕는 핸드 세럼 △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보디 미스트 △ 공간 향
로마 여신의 정원 감성 담아낸 팝아트 프레스티지하고 럭셔리한 주얼리 브랜드의 전통적 가치관을 향기로 담은 불가리 퍼퓸이 밝고 고혹적인 플라콩이 매력적인 로즈 골데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로즈 골데아 리미티드 에디션은 런던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재키 차이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플라콩이 특징으로 불가리의 여성 향수 스테디 셀러인 로즈 골데아의 우아한 향기를 컬러풀하고 풍부한 감성의 팝아트로 표현했다. 마법과도 같은 로마 여신의 정원을 생생하게 담아낸 팝아트를 통해 로즈 골데아와 다시 한 번 사랑에 빠지게 한다. 로즈 골데아의 심장과도 같은 볼륨감 넘치는 장미가 플라콩을 가득 채우며 여성스러움의 정점을 보여준다. 불가리의 아이콘인 뱀의 형상이 활짝 핀 꽃 사이를 우아한 곡선을 그리며 여신을 표현한다. 아름답고 정교한 로즈 골데아의 플라콩은 여신의 아우라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로즈 골데아의 마지막 향까지도 우아함과 고귀함으로 풍성하게 피어나게 해준다. 마스터 퍼퓨머 알베르토 모리야스는 로즈 골데아에 대해 “클래식한 장미 향기 대신 젊음과 빛나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 아름다운 향기는 사랑과 불멸의 상징인 석류의 활기찬 노트로 시작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하는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아닉구딸(ANNICK GOUTAL)은 호화로움과 미스터리로 가득한 파리지안 소수 특권층의 Café Society를 향으로 표현한 새로운 향수, 뉘 에 꽁피덩스(NUIT ET CONFIDENCES)를 출시한다. 아닉구딸 뉘 에 꽁피덩스는 하이 소사이어티 파티에서 가장 압도적이고 익스클루시브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여성을 표현했다. 부드럽고 페미닌하면서도 파워풀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머스키 오리엔탈의 향이 한 번 맡으면 결코 잊히지 않는 강한 여운을 남긴다. 뉘 에 꽁피덩스는 지난 2017년 2월 출시된 떼뉴 드 스와레(TENUE DE SOIREE)와 함께 오이즈드 뉘(OISEAUX DE NUIT(Night Bird)) 컬렉션을 구성하는 오 드 퍼퓸 듀오이다. 오이즈드 뉘 컬렉션은 호화롭고 비밀스러운 밤(Night)의 이야기를 담은 컬렉션으로 강렬하고 센슈얼한 향과 강한 임팩트의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에 뉘 에 꽁피덩스에서는 한층 더 깊어지고 미스터리 해진 밤의 향기를 전한다. 아닉구딸 하우스의 전속 조향사, 까밀 구딸 (Camille Goutal)과 메튜나르딘 (Mathieu Nardin)이 공동으로 조
매혹과 자유 공존하는 로마의 밤에서 영감 프레스티지하고 럭셔리한 주얼리 브랜드의 전통적 가치관을 향기로 담은 불가리 프래그런스는 신제품 여성향수 ‘골데아 더 로만나이트’를 출시한다.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는 밤의 여왕(The Queen of Night) 같은 대담하고 자유로운 여성상을 대변한 플로럴 시프레 계열의 여성 향수로 매혹적이고 자유로운 영원의 도시 로마의 밤에서 영감을 받았다. 자스민, 튜베 로즈, 블랙 머스크의 조화가 깊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불가리만의 완벽한 프래그런스를 완성시켰다. 불가리 프래그런스는 최근 신제품 론칭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 향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한국의 밀레니얼 스타 배우 강소라가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로마의 밤을 표현해낸 제품의 콘셉트에 맞게 관능적이면서도 우아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특유의 당찬 매력으로 행사장을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는 30ml, 50ml, 75ml의 세가지 사이즈의 오 드 퍼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주요 백화점 불가리 프래그런스 카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ku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