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면세점협회(회장 조병준)가 4월 25일(토)부터 5월 31일(일)까지 ‘2026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는 면세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할인 행사다. 롯데‧신라‧신세계‧현대‧아이파크신라 면세점 등이 참여한다. 구매 금액별 사은품과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행사에서는 3천만 원 규모의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역 관광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목표로 온누리상품권과 제주 탐나는전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한국면세점협회는 면세점별 행사 정보를 국문·영문·중문·일문 등 4개 언어로 소개한다.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계획이다. 면세점별 온‧오프라인 행사 정보는 24일(금)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koduf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병준 한국면세점협회장은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를 통해 국내 면세산업의 발전을 이끌 전략이다. 면세점이 내·외국인들의 쇼핑 명소로 자리잡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국면세점협회(회장 이재실)가 26일부터 6월 7일까지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Korea Duty-Free FESTA 2024)는 서울‧인천(공항)‧부산‧제주 등 전국 면세점 14곳과 보세판매장(면세점) 27곳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전국 관광명소와 면세점 위치를 담은 면세쇼핑지도를 제공한다. 소비자에게 알차고 다양한 면세점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재실 한국면세점협회장은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가 침체된 면세산업을 다시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세점이 국내외 여행객에게 대표 쇼핑지로 인식되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