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포헤어가 ‘폴리젠 딥 클린 쿨링 샴푸’를 선보인다. 강력한 쿨링감과 딥 클렌징 효과를 결합했다. 여름철 두피열을 빠르게 낮추고 땀과 피지를 제거한다. 아이슬란드 청정 빙하수가 답답한 두피를 깨끗이 세정해 개운함을 선사한다. 콘민트‧알로에베라잎 추출물 등 5가지 진정 성분이 들어있다. 자극 받은 두피를 건강하고 쾌적하게 가꿔준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1회 사용 시 △ 두피 온도 13% 하락 △ 피지‧각질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한달 빨라진 여름에 화장대가 변신했다. 쿨링 제품이 화장대에서 아이돌 센터급 자리를 차지했다. 최근 30도 넘는 무더위와 장마철 습도로 피부 온도가 급상승했다. 열 오른 피부에는 피지가 늘어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또 수분이 증발하고 피부장벽이 손상돼 노화를 부른다. 여름철 높아진 피부온도를 낮추는 쿨링제품이 인기다. 라벨영 ‘빵꾸솝 쿨버전’은 시원한 거품으로 피부 온도를 낮춘다. 식물성 아이스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을 관리한다. 피부에 쿨링감을 선사하고 모공 수축에 도움을 준다. 청정 빙하 지대에서 만들어진 빙하토‧빙하수‧카올린‧벤토나이트 등을 담았다. 피지를 제거해 피부를 말끔하게 유지한다. 청량한 소다향이 세안 내내 상쾌한 기분을 선사한다. 메디힐 ‘워터마이드 속보습 패드’는 10중 히알루론산 에센스를 넣었다. 피부 층층이 수분을 전달해 속보습을 개선한다. 얼굴에 붙이자마자 피부 열감을 줄인다.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사용 후 피부 온도를 5.7°C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확인했다. 마몽드 ‘블루 아줄렌 클라우드 토너’는 피부 진정 효과가 우수하다. 피부 온도를 4.4°C 낮추고 수분을 채운다. 캐모마일 꽃에서 추출한 아줄렌과 마데카소사이드‧블루 캐모마일
긴 장마에 간헐적 폭우까지 가세했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피부가 운다. 에어컨 바람은 피부 속 수분을 증발시켜 건조하게 만든다. 장시간 착용하는 마스크는 열 배출을 막아 피부 균형을 무너뜨린다. 여름철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수분감은 채우고 열기는 낮추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급상승한 스트레스와 피부 온도를 낮추는 쿨링 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리얼베리어 ‘아쿠아 수딩 크림’은 외부 자극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킨다. 여름철 장마와 자외선 에 시달리는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자일리톨‧에리스리톨 등 쿨링 복합체가 들어 있다. 수분감 가득한 젤 제형이 건조한 피부를 시원하게 유지한다. 피부에 바르는 즉시 피부온도를 5.3℃ 내려준다. 인체 적용 시험을 실시해 즉각적인 피부 온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 자극 개선과 진정 효과도 입증했다.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 7종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가 수분 장벽을 형성해 피부를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한다. 산뜻한 제형으로 나와 고온 다습한 날씨에도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토팜 ‘수딩 젤 로션’은 달아오른 피부를 급속하게 진정시킨다. 피부에 닿는 즉시 열감을 빠르게 가라앉
예년보다 이른 폭염에 장마까지 겹쳤다. 소비자가 시원한 화장품을 찾기 시작했다. 올리브영이 6월 1일부터 25일까지 팔림세를 살핀 결과 쿨링 화장품 매출이 전년 대비 129% 증가했다. 쿨링감을 내세운 마스크팩‧패드‧선케어 등이 잘 팔렸다. 올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장마로 습도마저 높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피부 온도를 낮추는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이유다. 대표 제품은 ‘쿨링 선스틱’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에 쿨링 효과를 더했다. 쿨링 선스틱은 골프‧등산 등 야외 활동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10배 가량 급증했다.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쿨링 선스틱’은 매출 10위를 기록했다. 트티리와 시카 성분이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 자외선 차단‧미백‧주름 개선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쿨링 마스크팩’와 ‘쿨링 패드’도 인기다. 피부에 붙이면 열감을 즉각 내리고 자극 받은 피부를 가라앉힌다. △ 넘버즈인 4번 SOS 응급진정 얼음장팩 △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패드 등이 소비자 선택을 받았다. 얼굴뿐만 아니라 보디·헤어 등 신체 부위별로 사용하는 쿨링 제품도 나왔다. 쿨링 성분을 담은 보디 스크럽 매출도 느는 추세다. ‘
듀이트리가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에센스와 크림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페퍼민트와 시카 성분을 결합한 시카민트™를 담았다. 열 받고 예민한 피부에 시원한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연둣빛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 촉촉함을 전한다. 수분과 영양을 제공하며 끈적임 없이 마무리한다. 수딩 쿨러 특허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편안하게 유지한다. 이 제품은 인체 적용 시험을 실시해 △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온도 감소 △ 붉은 톤 진정 △ 피부 장벽 강화 △ 피부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아침부터 햇살이 머리에 내리 꽂힌다. 벌써 폭염이다. 올해는 장마가 평년보다 일찍 끝나면서 폭염이 강해질 움직임이다. 기상청은 20일 전후 뜨거운 공기가 한반도 상공을 뒤덮는 열돔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다. 피부에 폭포같은 시원함을 주는 쿨링 화장품이 필요한 시기다. 여름 샤워 ‘천연 쿨링’의 비밀 더운 날 샤워만큼 행복한 것이 없다. 뜨거운 몸을 단숨에 식혀 주기 때문이다. 이때 쿨링감이 있는 보디 클렌저를 사용하면 금상첨화. 피부 온도가 금세 내려가며 공기까지 서늘하게 느껴진다. ‘앗추워 클렌저’로 불리는 닥터브로너스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 이 제품은 유기농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 있어 시원함을 전한다. 페퍼민트 특유의 쿨링감을 가득 머금은 거품이 물과 만나 서늘한 기운을 제공한다. 마스크팩 10분 냉장 보관 마스크팩은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피부 고민 부위에 집중 쿨링감을 주는 패드 타입도 인기다. 피부에 시원하게 붙이기 위해 마스크팩이나 패드를 냉장고에 넣은 것은 금물이다. 마스크팩을 보관하는 최적의 온도는 15℃ 내외다. 냉장고의 평균 온도는 5℃로 장시간 보관 시 마스크팩의 에센스 성분이 변질될 우려가 있다. 마스크팩을 시원
어퓨 빙하수 수분 젤 크림은 캐나다 보퍼트산 빙하수와 판테놀이 들어 있어 피부 보습력을 강화한다.청량한 젤 제형으로 나와 피부에 산뜻하고 촉촉하게 발린다. 100ml 대용량으로 구성해 여름철 내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빙하수 수분 앰플은 빙하수 83%과 히알루론산 등으로 구성했다. 수분이 부족해 메마른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알로에‧참마‧다시마 추출물 등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스킨 다음 단계에서 얼굴 전체에 바른 후 두드려 흡수시키면 된다.
피부 진정 쿨링 뷰티 아이템 인기 전국 곳곳에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여름철 피부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장마 후에는 강한 자외선과 고온 다습한 날씨가 지속된다.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뜨거운 날씨 때문에 땀과 피지가 증가한다. 또 피부 유수분의 균형이 무너지고 노폐물이 모공을 막는다. 피부 온도를 낮출 쿨링 뷰티 아이템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자. △ 피부온도 4.7℃↓ ‘메디힐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의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은 피부 온도를 평균 4.7℃ 낮춰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햇빛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얼굴을 젊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이 제품은 마스크 시트와 고농축 퓨어 앰플 등 두 단계로 구성했다. 3세대 마스크 시트로 불리는 바이오 셀룰로오스를 사용했다. 수분 보유력과 유효성분 전달력이 높고 피부 밀착력이 뛰어나 각질·노폐물 흡착 효과를 준다. 마스크팩 사용 후 퓨어 앰플을 덧바르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다. △ 눈가에 쿨링감을~ 헤라 ‘플래쉬-온 아이 세럼’은 뜨거운 태양에 지친 눈가 피부를 진정시키는 이색 쿨링 아이템. 어플리케이터 올-타임
여름용 ‘아이스 수딩젤’ 쿨링감·간편성 강조 네이처리퍼블릭(대표 호종환)이 전속모델 EXO(엑소)와 함께한 ‘수딩 앤 모이스처 알로에베라 아이스 수딩젤’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제품 별칭 꽁꽁수딩젤과 ‘시원한 알로에를 Take Out 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재치 있는 이야기로 푼 것이 특징. 영상 속 EXO 멤버들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야외 농구 코트에 모여 치열한 한 판 승부를 펼친다. 농구공이 튕기는 소리와 농구화의 마찰음이 긴장감을 더하고, 멤버들의 열기 가득한 모습은 보는 사람을 빠져들게 만든다. 이어 ‘컷’ 하는 감독 목소리와 함께 EXO 앞에 서늘한 냉기를 뿜는 알로에 트럭이 등장한다. 트럭 안에 가득 담긴 아이스 수딩젤을 뿌리는 순간 멤버들은 시원함을 느끼며 꽁꽁 얼어붙는다. EXO 멤버들은 더운 날씨에도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농구공을 가지고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아이스 수딩젤을 뿌린 뒤 꽁꽁 얼어붙는 장면에서는 추억의 얼음 땡 놀이에 빠진 듯 해맑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영상 공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SNS 행사를 연다. #꽁꽁수딩젤과 #아이스수딩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