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코스메틱의 스킨케어 브랜드 ‘큐어소나’(CureSona)가 다이소 입점 1년 만에 누적 판매 200만 개를 돌파,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큐어소나는 국내 가성비 화장품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행보도 본격 개시했다. 현재 큐어소나는 해외 12국가와 수출 계약을 체결, 글로벌 무대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돈키호테 500곳 매장에 입점을 완료한 것을 비롯, 중국에서는 재우인터내셔널과 독점 계약을 통해 진출했다. 말레이시아는 가디언(Guardian) 200곳 매장 입점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베트남 시장에는 불산뷰티와의 독점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 캄보디아·미얀마·방글라데시는 코마렉스 △ 러시아는 카비어그룹 △ 몽골은 오라클뷰티 △ 루마니아는 Skinport Cosmetics SRL △ 태국은 케어플러스원(리쥬코드)과 각각 독점 계약을, 인도에서는 엔토크와 일반 유통 계약을 맺었다. 오라클코스메틱은 이와 함께 미국·튀르키예·이탈리아·리투아니아·쿠웨이트·필리핀 등의 국가에도 진출을 위한 추가 계약을 조율하면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큐어소나의 대표 제품 케어코드는 피부과 스케일링을 집에서
오라클코스메틱(대표이사 노영우)이 운용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큐어소나’(CureSona)가 다이소 입점 1년 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 K-뷰티 가성비 채널 공략을 성공 리에 이끌고 있다. 지난해 6월 다이소 전국 매장에 공식 입점한 큐어소나는 합리성에 기반한 가격대와 피부 고민별 효능 집중 케어 기능을 앞세워 빠르게 소비자 층을 확대했다. “다이소에서 통했다”는 평가와 함께 가성비 중심의 유통 패러다임이 새롭게 변화하는 양상을 제대로 포착해 공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영우 대표는 “다이소 입점 1년여 만에 200만 개 판매 고지를 달성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고 SNS 후기와 체험 마케팅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다이소에서 우연히 발견했는데 품질이 가격 대비 최고 수준”이라는 내용의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단순히 저가 유통망 입점 효과에 그치지 않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큐어소나는 △ 피부과 전문의 감수를 통한 더마 스킨케어 신뢰도 강화 △ 다이소 매장 환경에 맞춘 패키지·가격 전략 최적화 △ 입점 전후 온·오프라인 리뷰·체험 캠페인 강화 등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