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스가 ‘화이트 팩 클렌저’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화이트 티트리 아크 플러스 팩 클렌저’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을 제거한다. 팩과 클렌저의 강점을 결합한 워시오프 제품이다. 물이 닿으면 조밀한 거품이 생성돼 클렌징 폼으로 사용할 수 있다. 28가지 식물 성분을 72시간 숙성해 담았다. 4HA 필링 복합체와 티엘스 특허 성분이 노폐물을 제거한다. 티트리 캡슐과 호두껍질 가루가 들어 있어 촉촉한 수분 필링 효과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피부 5대 트러블 원인인 △ 블랙헤드 △ 화이트헤드 △ 피지(유분) △ 모공 속 노폐물 △ 각질을 관리한다. 각 트러블 요인에 대한 세정력 테스트를 실시했다. 아울러 피부 자극 시험에서 자극 지수 0.00을 기록했다. 20가지 유해성분 무첨가 테스트도 마쳤다.
라엘뷰티 ‘미라클 클리어‘는 민감성 피부용 스킨케어 제품이다. 피부 호르몬 변화에 맞춰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관리한다. 토너‧크림‧클렌저 3종으로 나왔다. 미라클 클리어 릴리프 수딩 토너는 피부에 수분을 채운다. 어성초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히알루론산‧판테놀‧쌀 추출물이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미라클 클리어 모이스처 베리어 크림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다. 세라마이드가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미라클 클리어 마일드 필링 클렌저는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낟. BHA와 윈터그린잎 추출물이 피부 유수분 균형을 조절한다. 시카가 예민해진 피부를 다독인다. 이들 제품은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인증인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시험을 통과했다.
디오디너리 ‘글라이코리피드 크림 클렌저’는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운다.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파운데이션은 물론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 포인트 화장까지 한번에 클렌징한다. 식물에서 유래한 글라이코리피드 성분이 피부를 깨끗이 한다. 피부 수분 장벽을 강화해 촉촉하게 유지한다. 피부 본연의 pH 수치를 지켜 세안 후 건조함을 줄였다. 이 제품은 디오디너리 가로수길점‧연남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디오디너리(The Ordinary)는 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케어 브랜드다. 효과 좋은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캐나다 데시엠(DECIEM)이 운영한다.
맥스클리닉 ‘골드캐비어 오일폼’을 선보였다. 2천3백만 병 이상 판매한 오일폼의 20번째 제품이다. ‘골드캐비어 오일폼’은 캐비어 추출물 68,600ppm을 담았다. 여기에 금 성분을 더해 피부에 진한 보습과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한다. 히알루론산·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 당김 없이 맑고 촉촉하게 유지한다. 오일 제형을 얼굴에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피부 노폐물이 녹는다. 물이 닿으면 거품으로 변해 깨끗한 세안을 돕는다. 이중 세안 필요 없이 저자극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인체 적용 시험을 실시해 피부 건조함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이중 세안에 비해 세정력과 보습력이 우수한 점도 입증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글로벌코스메틱포커스-말레이시아·필리핀 편 지난 7월까지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대상국 가운데 누적 실적 6천507만 달러를 기록하며 10위에 랭크된 말레이시아 화장품 시장은 ‘진정’(Calming) 기능을 핵심 키워드로 △ 민감(Sensitive) △ 병풀(Centella asiatica) 등이 화장품 트렌드를 주도하는 연관 키워드로 나타나 민감성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7월까지 2천589만 달러의 누적 수출액을 기록하며 17위에 올랐던 필리핀은 올해의 경우 이보다 33.2%라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면서 3천449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보였다. 랭킹도 14위까지 상승했다. 필리핀 화장품 시장에서는 ‘클렌저’가 주요 키워드 부상했으며 △ 저자극(Gentle) △ 살리실산(Salicylic) 등은 연관 키워드로 등장했다. 여기에 두피관리 제품에 대한 주목도가 높았다. 이 같은 트렌드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이재란· www.kcii.re.kr )이 최근 발간한 ‘2022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말레이시아·필리핀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마스크 착용 부작용’은 어디나 공통 요인
스킨알엑스랩 마데세라 셔벗 멜팅 클렌징 밤은 짙은 메이크업까지 한번에 녹여준다. 진흙 속에서 강인하게 피어나는 연꽃 추출물 8,800ppm을 함유했다. 이 성분은 피부에 에너지와 핑크빛 생기를 전한다. 수분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한 복숭아 추출물이 피부를 윤기있고 건강하게 유지한다. 마데카소사이드와 병풀 추출물이 외부 환경으로 인해 지친 피부를 진정시킨다. 호호바씨 오일이 모공 속 피지를 녹여 얼굴을 깨끗하고 상쾌하게 해준다. 또 세안 후에도 피부를 당김 없이 촉촉하게 한다. 이 제품은 밤 제형이 피부에 닿으면 오일로 변하면서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물과 닿으면 유화된 밀크제형으로 변해 깔끔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하이드로겔 제형 꽃잎으로 '미세먼지 걱정 끝' 럭셔리 스파케어 브랜드 맥스클리닉은 보리지 플라워 오일을 비롯한 꽃 추출물 8가지를 사용해 모공 케어 효과는 물론 미세먼지 걱정까지 해소하는 강력한 오일 클렌저 퓨리파잉 플라워 오일폼을 출시한다. 퓨리파잉 플라워 오일폼은 일명 ‘꽃잎 클렌저’로 항산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감마리놀렌산을 풍부하게 함유한 보리지 플라워의 어린 잎을 햇볕이 잘드는 장소에서 100시간동안 숙성해 유효 성분을 추출한 보리지 인퓨전 오일을 사용했다. 더불어 부들레야, 안젤리카, 매그놀리아, 삼색제비 등 8가지 꽃 추출물을 사용해 피부결을 꽃잎처럼 촉촉하고 보들보들하게 가꿔준다. 또한 하이드로겔로 만들어진 꽃잎이 모공을 맑고 투명하게 관리해준다. 꽃잎은 오일폼과 함께 토출되며 세안 시 부드럽게 롤링해주면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워내고 피부는 탄력있게 가꿔준다. 이외에도 비타민C, B5를 비롯한 12가지 비타민 성분과 자연에서 유래한 플라워 세라마이드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준다. 초미세먼지 모사체, SPF50+ PA+++의 자외선 차단제 세정 실험 임상 결과를 받아 미세먼지, 황사에 시달리고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행복 감성을 전하는 토탈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가 미세먼지, 황사 등 각종 유해환경에서 피부를 지켜주는 신제품 마이크로 2.5 클렌징 라인을 출시했다. 겨울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봄이 다가오면서 미세먼지, 황사를 비롯한 유해 대기 환경에 대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한국 주요 도시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 세계 주요 도시와 비교해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특히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과 금속화합물, 탄소화합물 등 유해물질로 이루어진 미세먼지는 장기간 흡입 시 천식이나 폐 질환을 비롯해 조기 사망률 증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피부에 붙은 미세먼지는 적절하게 씻어내지 않을 경우 피부 건조증, 피부 장벽 손상을 비롯한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해피바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크로 2.5 클렌징 라인은 클렌징워터, 클렌징오일, 클렌징폼, 파우더폼, 스틱폼, 필링패드의 여섯 가지 제품을 통해 메이크업 잔여물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황사 등 여러 유해환경에 노출된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조밀한 마이크로 버블과 마이크로 유화 기술은 모공보다 작은 크기의 클렌징 입자가 모공 속 깊숙한 곳까지 씻어낼 수 있도록
데일리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VELY VELY)가 말끔한 클렌징을 도와줄 약산성 휘핑 버블 패드(Whipping Bubble Pad) 출시한다. 블리블리 휘핑 버블 패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개념 원스텝 클렌징 패드로 순면과 극세사 2중 듀얼 패드로 구성돼 있다. 세안 시 얼굴에 마사지 하듯 피부 결에 따라 부드럽게 롤링해 주면 쫀쫀하고 풍성한 휘핑 버블이 형성돼 모공 속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 및 각질까지 케어할 수 있다. 특히 피부 pH와 유사한 pH 5~6의 약산성 포뮬러가 함유돼 있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자극 없이 매일매일 사용 가능하다. 또한 복합 필링 성분(AHA, BHA, PHA)함유로 묵은 각질을 케어해 주기 때문에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되고 보다 더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완성시켜 준다. 휘핑 버블 패드는 사용하기에도 간편한데 2중 듀얼 패드 사이에 손가락을 끼워 한쪽의 순면 패드 부분으로 물기가 있는 얼굴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롤링하면 된다. 그 다음 반대편 극세사 패드 면으로 모공이 있는 부분에 한번 더 충분히 롤링해 준 후에 미온수로 헹궈 주면 깨끗하게 클렌징할 수 있다.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은 자극적이고 번거로운 딥클렌징의 문제점을 보완한 쇼킹녹즙딥클렌저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번의 클렌징으로 모공 깊숙이 쌓인 묵은 피지와 묵은 각질, 노폐물을 제거하고 자연유래 성분 함유로 순한 무자극 케어를 선사한다. 국내산 무공해 청정지역에서 직접 공수한 녹즙 패밀리 셀러리, 밀싹, 케일을 그대로 갈아 넣어 신선한 녹즙 알갱이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섬유소와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청정 피부 정화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풍성한 녹즙쿠션버블이 피부에 부드럽게 작용해 자극 없는 세정 효과를 높였다. 때문에 이중 세안이나 까다로운 클렌징 단계 필요 없이 한번에 해결하는 고농축 녹즙으로 건강한 피부를 되돌려 주는 세안을 완성한다.
자연에서 찾아낸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내추럴 데일리 워시 브랜드, 루스티크(대표 이복주· http://www.rustique.kr)가 신규 론칭한다. 루스티크는 100% 식물성, 안전한 천연식물 및 과일, 채소 등 식물성 재료를 기본으로 훼손하지 않은 자연이 가진 놀라운 생명력과 순수함으로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브랜드다. 이번 론칭을 통해 선보이는 루스티크의 신제품은 아침, 저녁 클렌징 대안으로 사용 가능한 페이스&바디바 총 3종으로 모든 연령과 피부타입, 얼굴과 전신에 사용 가능한 올인원 클렌저다. 3종 공통으로 자연이 선물한 천연 스크럽, 미네랄 스톤 파우더 등 루스티크만의 차별화된 성분을 담았다. 미네랄 스톤 파우더는 2013년 ICID 등재로 국내외 공인된 화장품 성분이다. 고품질의 포타슘이 함유돼 있으며 피부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하는 천연 스크럽 효과가 뛰어나 피부 턴 오버 활성화에 도움을 줘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를 선사한다. 또한 허브, 식물, 꽃 등 천연 식물 재료를 말린 다음 그대로 갈아서 코코넛 오일 파우더와 섞는 등 유효 성분을 최대한 훼손 없이 그대로 담아내는 루스티크만의 Crush & Press공법을 적용했다. Crus
클렌징 디바이스 브랜드 클라리소닉이 피부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클렌징 해주는 클라리소닉 클렌저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리소닉 클렌저는 래디언스 포밍 밀크 클렌저(Radiance Foaming Milk Cleanser)와 리프레싱 젤클렌저(Refreshing Gel Cleanser) 2종이다. 세련되고 산뜻한 디자인과 소비자의 편리성을 고려한 용량의 패키지로 리뉴얼 돼 출시됐다. 건성·민감성 피부는 래디언스 포밍 밀크 클렌저를, 중성·지성 피부는 리프레싱 젤 클렌저를 사용하면 피부 자극 없이 깨끗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클라리소닉 래디언스 포밍 밀크 클렌저는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클렌저다. 세안 시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형성돼 세안 후에도 당기는 느낌 없이 촉촉한 클렌징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꾸준하게 사용하면 얼굴 전체적인 피부톤 정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투명한 젤 타입의 리프레싱 젤 클렌저는 중성·지성 피부를 위한 클렌저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세안 후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피지, 과도한 유분 등을 당김 없이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www.clarison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