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성장 10년’ 국가전략산업으로 우뚝 선 ‘K-화장품·뷰티’ ‘수출·고용·기술·문화’ 4대 요소 결합…올해 3년 연속 수출 100억$ 고지 돌파 낙관 매출 1000억 브랜드 기업 30곳 이상…코스맥스·한국콜마 등 ODM 기업 ‘든든한 지원’ 대한민국 화장품·뷰티 산업의 글로벌라이제이션과 천변만화(千變萬化)하는 시장 환경에서 생존을 넘어 성장·발전, 나아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 정립을 위해 전문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기치를 내건 코스모닝이 올해 창간 10주년(8월 15일)을 맞이합니다. 코스모닝은 현 시점에서 K-화장품·뷰티 산업이 걸어온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새롭게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어젠다를 제시하기 위해 “K-화장품·뷰티 산업, 6대 축이 이동한다”는 대 주제를 설정하고 △ 산업 전반 △ 제조 패러다임 변화 △ 브랜드 △ 유통 변화 △ 소재·부자재(용기) 산업의 새 판도 △ 글로벌 생태계 확장 등 6개 부문에 걸쳐 기획 특집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들어가면서 K-코스메틱 산업이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 ‘무역수지 흑자 수출 품목’
코스모닝은 ICT 플랫폼 컨설팅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와 공동으로 화장품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 성공사례 기업을 발굴, 이들 기업이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해 거두고 있는 생산현장에서의 성과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추진해 나아가고 있는 미래 화장품 생산공장의 모델을 제시하는 기획을 연재한다. 스마트 팩토리란 ‘인더스트리 4.0’이 가져오는 생산 공장의 혁신성을 추구하는 변화로 (상품)설계· 개발·제조·유통(물류) 등 생산 전 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을 결합한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을 적용, 이를 통해 생산성·품질·고객만족도를 최대한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장을 뜻한다. 즉 생산공장이 보유·운영하고 있는 설비와 기계에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을 설치, 모든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분석함으로써 기업이 지향하는 목표(목적)에 따라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공장이라는 의미다. 화장품을 포함해 식품·의약품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프로그램·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는 △ ICT 플랫폼 컨설팅
중소·중견 기업 위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K-뷰티산업을 리드하는 전문 미디어그룹’ (주)케이비엠이 온라인 매체인 코스모닝닷컴(http://www.cosmorning.com)에 상설 전시장을 구축해 화장품 제조 및 생산과 관련된 B2B 전시회 ‘인터 코소엠테크(INTER COSOEMTEC)’를 연중 개최한다. ‘인터 코소엠테크’는 종이신문 ‘코스모닝’과 인터넷신문 ‘코스모닝닷컴’을 발행하는 (주)케이비엠이 국내 화장품산업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15일 상표등록을 마치고 7월 베타 오픈에 이어 8월1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이 전시회가 가동되면 화장품제조업소 2천 곳 및 화장품제조판매업소 8천500 곳 등 총 1만 곳 시대를 맞아 업계가 제조와 생산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집,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K-코스메틱의 위상을 한층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왜 온라인 B2B 전시회인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고조됐던 차이나 리스크라는 악재 속에서도 한국 화장품산업은 생산실적 13조 원을 돌파하고, 수출 41억 달러에 무역흑자 31억 달러를 시현하는 등 견고한 위상을 정립해 나아가고 있다. 이처럼 큰 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