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1030층 더마과학 브랜드 ‘루온셀’ 출시
동국제약이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을 출시했다. ‘센텔리안24’에 이은 두 번째 뷰티 브랜드다. 루온셀(LUONCELL)은 더마 사이언스 브랜드로 탄생했다. 브랜드명은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피부 세포부터 관리해 본연의 활력을 더하는 제품을 개발했다. 루온셀의 주요 성분은 해피 셀과 테카 바이오힐 복합체다. 해피 셀 콤플렉스는 알파인 황금, GABA, 스페인 감초 뿌리 추출물을 결합했다. 자극받은 피부를 보호하고 회복시킨다.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는 병풀에서 추출한 TECA와 PDRN 등 6가지 바이오 복합성분으로 이뤄졌다. 루온셀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제품 5종을 내놨다. 대표 제품은 ‘하이 리트프 겔 마스크’다. 특허 받은 진공 흡착판 1,300개를 적용했다. 피부에 진공 터널을 만들어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인다. 피부 붓기를 제거해 탄력있게 가꿔준다. ‘듀얼 아쿠아 크림’은 피부 진정‧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셀바이옴 에센스’는 식물세포배양액 73%를 함유했다. ‘PDRN 세럼’은 특허 공법으로 만든 식물성 PDRN을 담았다. ‘비타씨 세럼’은 활성 비타민C 캡슐이 들어있어 피부를 맑고 하얗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