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가 ‘루미너스 이데베논 쿠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 톤을 보정하고 광채와 생기를 더한다. 바르는 순간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보습감을 전한다. 울트라브이의 핵심 성분인 이데베논을 함유해 피부를 건강하게 연출한다. 칼라민(핑크 파우더)과 분홍꽃 추출물이 자연스러운 피부결을 연출한다. 피부의 칙칙함과 노란기‧붉은기를 부드럽게 완화한다. 또 히비스커스 콜라겐 펩타이드, 글루타치온, 수딩쿨러 등이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피부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얼굴을 보호한다. 자외선과 블루라이트를 차단해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다. 세미 글로우 제형을 적용해 부드럽게 펴발리면서 보송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스킨케어를 바른 듯한 촉촉함과 밀착력을 느낄 수 있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실시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올리브영이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 베러’를 선보인다. 올리브 배러(Olive Better)는 웰니스 제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공간이다. 올리브영 고객 데이터와 상품 선별 노하우, 옴니 채널 운영 역량을 결합해 기획했다. 타깃은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를 추구하는 25~34세 소비자다. 이들의 식습관·운동·이너뷰티·수면·마음건강을 관리하는 제품을 제안한다. △ 잘 먹기(이너뷰티 푸드, 건강간식 등) △ 잘 채우기(영양제 등) △ 잘 움직이기(보충제, 운동용품 등) △ 잘 가꾸기(아로마테라피, 더마코스메틱 등) △ 잘 쉬기(수면 용품, 허브티 등) △ 잘 케어하기(구강·위생용품 등)의 6대 영역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올리브 베러 1호점은 내년 1분기에 서울 광화문에, 2호점은 강남에 연다. 직장인과 내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상권에 자리 잡는다. 소비자는 출퇴근이나 일상 속에서 웰니스 제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도 올리브 베러 코너를 마련한다. 개인 생활방식과 고민에 맞춰 제품을 추천하고 웰니스 루틴을 제시한다. 웰니스(Wellness)는 몸과 정신의 조화로운 균형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코로나19 이후 셀프케
코스모닝은 매월 10일을 기준으로 전월 한 달 동안 코스모닝닷컴에 실린 전체 기사의 꼭지별 클릭수를 분석한다. 독자가 어떤 분야의 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화장품시장 트렌드를 통찰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다. 이 분석은 B2B 중심의 코스모닝 독자가 가진 화장품업계 관심도를 집중 반영한다. 기사 분석 자료가 화장품회사의 마케팅‧영업‧홍보‧상품개발‧연구개발 부문 경영전략 수립 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원료회사와 부자재회사 등 전방산업 종사자와 다양한 경로의 화장품 유통업 등 후방산업 종사자의 전략 수립에도 유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편집자 주> 2026년을 앞두고 뷰티 트렌드 예측 기사가 관심을 끌었다. 1위 기사는 ‘유로모니터가 예견하는 2026년 4대 트렌드’다. 글로벌 시장분석기관 유로모니터는 ‘2026년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로 △ 나만의 안식처(Comfort Zone) △ 있는 그대로(Fiercely Unfiltered) △ 웰니스는 과학(Rewired Wellness) △ 아시안 웨이브(Next Asian Wave) 등을 제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생활비 안정에 대한 바람이 커지면서 진정성과 웰빙이 소비에 영향을 미
에이피알이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에서 연말해 진행하는 최대 할인 행사다. 에이피알은 아마존‧틱톡샵‧울타뷰티 등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쳤다. 이 결과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신장한 판매 지표를 기록했다. 신규 채널에서 유입한 고객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했다.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서는 아마존에서의 흥행이 두드러졌다. 아마존은 11월 20일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시작했다. 이는 12월 1일 사이버 먼데이를 끝으로 종료됐다. 이 기간 메디큐브는 뷰티 & 퍼스널케어 부문을 석권했다. 메디큐브 4종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고, 7종이 매출 50위권에 들었다. 에이피알은 이번 실적이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뉴욕 팝업스토어와 울타뷰티 입점 등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는 아마존 뷰티 & 퍼스널케어와 스킨케어 부문 1위에 올랐다. 이 제품은 미국 백악관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이 10월 29일 구매 인증샷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도 미국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었다.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K-뷰티의 해외 온라인 판매액은 23억 7천만 달러로 나타났다. 온라인 판매액의 51%(12억 달러)가 미국에서 발생했다. 미국은 중국을 제치고 K-뷰티의 최대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유로모니터는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K-뷰티의 글로벌 온라인 판매액을 분석했다. 분석 대상 국가는 미국 영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멕시코 네덜란드 일본 폴란드 스페인 등 15개국이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미국이 K-뷰티 온라인 판매액 1위를 차지했다. 유럽은 11%로 2022년 3%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다. 유럽 국가 중 영국과 독일이 K-뷰티 매출을 주도했다. 중국은 23%로 지난해 35%보다 12%p 줄었다. C-뷰티가 부상하고 소비자 선호도가 변화하며 K-뷰티의 온라인 판매액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K-뷰티 핵심 시장으로 도약한 미국‧영국 유로모니터는 미국과 영국을 K-뷰티 핵심 시장으로 꼽았다. 미국에선 ‘피부 건강이 곧 나의 건강’이라는 인식이 확산됐다. 이는 K-뷰티 열풍으로 이어져 한국 스킨케어‧선케어 매출이 급증했다. 올해 1~3분기 미국에서 K-뷰티 온라인 판매액은 12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가 미국 아마존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브랜드력을 입증했다. 폴리페놀팩토리(대표 이해신)의 그래비티는 KAIST 과학자들이 개발한 기능성 헤어 브랜드다. 한국과 일본에 이어 미국에서 인기를 끌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그래비티는 미국 아마존 입점 한달 만인 12월 4일 주력 품목의 전체 물량이 소진됐다. 회사 측은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 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2차 물량을 사전 확보했다. 다음 주 중 아마존 미국에 재입고를 진행한다. 그래비티는 미국 K-뷰티 온라인몰 ‘야미바이’(Yamibuy)에서도 신상품 1위에 올랐다. 미국에서 K-헤어케어의 품질과 기술력을 입증한 결과다. 그래비티 샴푸는 지난해 4월 출시 후 기능성 탈모·볼륨 샴푸로 자리 잡았다. 국내 누적 판매량 약 300만 병을 돌파했다. 네이버 탈모샴푸 1위, 올리브영 입점 당일 전 채널 1위를 달성했다. 그래비티는 올해 초 대만에 진출해 제품을 판매했다. 초도 물량이 빠르게 팔려나가며 중화권 시장 연착륙에 성공했다. 9월에는 일본 라쿠텐에 입점해 데일리·위클리·카테고리 랭킹 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그래비티 샴푸의 핵심 기술은 KAIST 연구진이 개발한 ‘LIFTMAX 3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서울 성수동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열었다. ‘메디큐브 성수’는 홍대점‧도산점에 이은 세 번째 매장이다. 에이피알은 트렌드의 중심지이자 외국인들의 핫플로 떠오른 성수동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키워갈 전략이다. 매장은 공간면적 총 450㎡(약 136평)으로 구성됐다. 메디큐브가 지향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매장 내부는 '핑크 페어리‘ 콘셉트로 꾸몄다. 핑크‧화이트‧메탈 톤으로 신비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나타냈다. 매장 입구에 분홍색 날개를 단 핑크 페어리 오브제는 ‘피부가 다시 날개를 얻는 순간’을 상징한다. 1층 특별전시존에선 메디큐브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2층 테스트존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이다. ‘부스터 프로’와 ‘제로모공패드’ 등 메디큐브 인기 제품부터 포맨트‧에이프릴스킨까지 경험할 수 있다. 뷰티 디바이스 꾸미기 행사도 진행한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성수 오픈을 기념해 행스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리유저블백과 메디큐브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디바이스 구매 시 스킨케어 제품을 제공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성수동은 국내외 소비자들이 모두 주목하는
맥스클리닉이 멜라토닌샷 앰플과 크림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멜라토닌 7%와 특허 히알루론산을 함유했다. 피부에 미백과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7초만에 피부 톤을 개선해 밝고 하얗게 가꾼다는 설명이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7일 사용 시 멜라닌을 완화하고 보습을 강화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멜라토샷 앰플’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집중 공급한다. 고함량 멜라토닌에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흡수율을 높였다. ‘멜라토닌샷 크림’은 피부에 풍부한 윤기를 공급한다. 고영양 성분이 산뜻하게 스며든다.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한다.
에이솔루션이 캐릭터 ‘꽃카’와 스킨케어 9종을 선보였다. 에이솔루션×꽃카 에디션은 1020층 소비자를 위해 탄생했다. 피부고민 해결을 돕는 에이솔루션 제품에 꽃카 특유의 귀여운 감성을 담다. △ 피지를 줄이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클렌징폼‧토너‧토너패드 △ 칼라민 성분이 피부자극을 완화하는 스팟‧세럼‧크림‧팩 △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는 ‘트러플 스팟 패치’ △ 피지와 모공을 빠르게 케어하는 ‘3분 수분 진정 클레이 팩’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동물성 원료를 배제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성을 확인했다.
캐주얼 패션 브랜드 커버낫이 ‘커버낫 뷰티’로 화장품시장에 진출한다. 커버낫뷰티(COVERNAT BEAUTY)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건강한 생기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Your Lucky Moment’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본연의 매력을 살리는 제품을 선보인다. 커버낫 뷰티의 첫 번째 컬렉션은 4종으로 나왔다. 키링처럼 활용할 수 있는 립밤, 다기능 립앤치크 스틱, 플럼핑 립밤, 섬유 향수 등이다. ‘글로이 립앤치크 스틱’은 입술과 볼에 모두 사용 가능하다. 부드러운 멜팅 제형이 촉촉하고 은은한 윤광을 더한다. 건강하고 생기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볼류밍 플럼핑 립밤’은 피부에 버터처럼 녹아 자연스러운 생기를 전한다. 입술을 도톰하고 입체적으로 만든다. 패키징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네잎클로버에서 영감을 얻었다. 커버낫 담당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화장품에 녹여냈다. 패션과 뷰티를 동시에 전개하며 카테고리 간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360도 샷’ 아이 크림‧패치를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로 만들었다. 또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연어 PDRN과 병풀 유래 PDRN을 담았다.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은 눈가 주름과 처진 눈두덩이 등을 개선한다. TECA-2X PDRN과 식물성 피토 콜라겐, 레티놀을 함유했다. 쫀쫀한 제형이 눈가에 밀착해 피부 밀도를 높인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눈앞, 눈밑, 눈꼬리, 눈두덩이를 포함한 360º 리프팅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360도 샷 PDRN 글로잉 아이패치’는 눈가 붓기, 다크서클 등 다양한 눈가 고민에 대응한다. 하이드로겔 패치에 레티놀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을 결합했다. 1회 사용 시 아이백 붓기 완화와 다크서클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이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하이서울기업’ 19개사로 구성한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하이서울기업 시장개척단에는 △ 워너비코스메틱(뷰티) △ 현진씨앤티(기능성화장품) △ 넥스트팬지아(뷰티) △ 메디테라피(기능성화장품) △ 레이블코퍼레이션(기능성화장품) △ 빅픽처코퍼레이션(헤어스타일러) 등 뷰티기업 6개사가 포함됐다. 이들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기업 약 60개사와 상담 273건을 실시했다. 또 상담회 현장에서 총 21건의 MOU를 체결했다. 일부 기업은 현지 바이어들과 △ 샘플 테스트 △ 가격 협상 △ 파트너 발굴 △ 시장 확장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시장개척단은 인도네시아 경영자총연합회를 방문해 협력 기회를 협의했다. 연합회는 하이서울기업의 품질과 기술력을 신뢰하며,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산업 네트워크 구축에 관심을 표명했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대국이다. 풍부한 자원 과 할랄허브 전략을 바탕으로 아세안 경제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K-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K-뷰티&헬스 시장이 확대되는 단계다”고 설명했다. 이어 “